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눈팅하고 댓글달고 하는 저는 23살 여자에요친구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어디카테고리에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여기에써요ㅠㅠㅎㅎ저는 전문대 졸업하고 이제 병원쪽 일을 알아보고있구요 얘기하려는 친한친구는 고등학교친구에요그애도 저랑은 다른 전문대이번에졸업예정이구 미리 일하구있구요.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붙어다녔고 서로 없어선 안될 정말 소중한친구고 보물같은 친구에요.근데 음 그 친구를 ㅁ이라할께요 ㅁ이 조금 소심한 에이형이에요.자기랑 친한친구들이랑은 정말 재밋게 떠들고 얘기도잘들어주는 친구인데 자기가 삐져버리면 몇일가고..그런ㅎㅎ..아실꺼라생각해요.저는 ㅁ이라는 친구보단 더 넓고 어떻게보면 얇게 친구들을 사겨서 고등학교때 ㅁ이랑 같이 등하교할때 둘이만 같이가다가 학교앞에서 다른반제친구 (그니까 이친구는 ㅇ이라할께요)ㅇ을 우연히만나면 같이갈수도 있잖아요 등교든 하교든ㅎㅎ친구니까.근데 ㅁ이라는 친구는 제그친구 ㅇ이랑은 안친해요 그래도 저는 안친하더라도 같은학교고 서로얼굴모르더라도 친해질수있다고 생각해요. 아님 그자리에서 한마디라도하면서요. 근데 저랑 ㅁ이랑 등교하다가 ㅇ을 우연히 본건데도불구하고 자기랑 가다가 ㅇ이랑도 같이가게 됬다는이유로 혼자 삐져서 먼저가버리고 저랑 말도안하고...ㅎㅎㅎㅎㅎㅎ뭐 이거 말고도 고등학교때 혼자삐지고 그래서 제가항상 친구라는이유로 많이 달래주고 풀어주고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해가안되는부분이 많았아요 그당시에도 저는 다른친구에게 "ㅁ이 저렇게 자주 사소한걸로 삐치고 자기중심적인데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떻게할까?"이러며 상담이라면 상담인 고민상담까지했네요. 저는 초등학교중학교친구들보단 고등학교친구들에게 더애착이가요. 그런분들 많다고들 하시네요저도그래요. 대학다닐때도 대학친구들보다 고등학교친구들 더자주보고그랬네요물론 ㅁ이랑도 서로 없어선 안될친구처럼 지냈어요 지금은 ㅁ의 그성격많이고쳐져서 고등학교때 너가 이렇게저렇게 맨날삐쳤다 내가 맨날풀어줬다 이런거아냐?이러면서 웃으면 ㅁ도 그땐내가왜이렇게 소심했지?ㅋㅋㅋ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게됬네요 근데 본론은 지금 그 ㅁ이라는 친구가 고등학교 짱친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저랑 또한명이있는데 그친구를 ㄴ이라고 할께요.(자꾸 ㅁ,ㄴ,ㅇ이래서 죄송해요 ㅠㅠ쉽게 설명하고싶은마음에) 무튼 저랑 그 ㄴ이라는 친구랑만 연락하더라구요. 근데 제친구 ㅁ이 어느날 저한테 만나자해요 근데 저는 약속이 이미있었고그럼 꼭 그 ㄴ이라는친구한테 가서 보자고째가 만나자했는데 약속있다고 안만나준다ㅡㅡ이러고 흉보면서 저아님 그친구한테 가더라구요. 그ㄴ이라는친구가 약속깨면 저한테와서 보자하고 중요한건 ㄴ이라는 친구한테도 만나자했을때 ㄴ이라는친구가 거절하면 저한테와서 욕을 하구요 연락안할꺼라고 복수하겠다고 그렇게 저한테 욕을욕을 다하면서 어느날 보면 다시 친하게지내더라구요. 그래요.친구사이는 부부싸움칼로물베기하듯 금방 풀어지는거 저도알아요.근데 또 제가 잠깐 서운하게했다고 페이스북 친구를 끊어버리고 ㄴ이라는 친구한테가서 째(저를가르킨거에요)랑 페북도 끊었고 이제연락안할꺼야 이래놓고 어느날보면 자기가 먼저미안하다고 친구신청 다시하고...그렇게 수락하고 다시연락하다가 또 서운하면 페북친구끊고 그러다가 ㄴ이랑도 사이안좋으면 다시 저한테 와서 미안하다고하고..내가생각이짧았어 이러면서 친구신청걸고 주구장창 연락하면서 ㄴ이랑 이래이래서 진짜짜증난다고 연락안하고있다고...먼저연락안하겠다하고... 사실저는 ㄴ이랑 인사만 하는사이거든요.. 근데 ㅁ이라는 소심한친구는 저한테와서 ㄴ흉보고 싫다고 계속그러니까 저도 색안경 끼게되거든요. 저만그렇게느낄까요? ㄴ이라는 친구도 느꼈겠죠?ㄴ이라는 친구한테도 저를 많이 흉보고 싫다고 그랬겟죠? 처음엔 ㄴ이라는 친구한테 제흉보는 걸 몰랐어요 근데 저한테하는거보면 딱 답이나오잖아요. 이쪽갔다 실망하면 저쪽가고 저쪽에서 실망주면 다시이쪽가고 무슨 사람간보는것도아니고^^....이걸 제일친한친구라고 생각했네요.. 또이번에 목욜날 보기로해놓고 갑자기 월욜날 보재요ㅎ 저는 월욜 약속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니야못볼꺼같아 목욜날 보기로한날보자" 하니까 갑자기 "나 목욜날 약속생길꺼같아 담에보자 "이러대요? 그래서 뭐지.....그럼 담에보지뭐 했는데 페이스북가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또 끊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ㅁ년 어떻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또다시오면 아예 따끔하게 뭐라해주고싶은데ㅋㅋ물론 친구는 무덤까지 친구니까 오래두고 보고싶은데 정말 저렇게 행동하니 저는 친구고 뭐고 그만두고 싶네요 연락해도 안해도 그만인데 또연락올땐 무시해버릴까요?1
소심한친구때문에 친구고뭐고 진절머리나네요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눈팅하고 댓글달고 하는 저는 23살 여자에요
친구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어디카테고리에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여기에써요ㅠㅠㅎㅎ
저는 전문대 졸업하고 이제 병원쪽 일을 알아보고있구요 얘기하려는 친한친구는 고등학교친구에요
그애도 저랑은 다른 전문대이번에졸업예정이구 미리 일하구있구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붙어다녔고 서로 없어선 안될 정말 소중한친구고 보물같은 친구에요.
근데 음 그 친구를 ㅁ이라할께요 ㅁ이 조금 소심한 에이형이에요.
자기랑 친한친구들이랑은 정말 재밋게 떠들고 얘기도잘들어주는 친구인데 자기가 삐져버리면 몇일가고..그런ㅎㅎ..아실꺼라생각해요.
저는 ㅁ이라는 친구보단 더 넓고 어떻게보면 얇게 친구들을 사겨서 고등학교때 ㅁ이랑 같이 등하교할때 둘이만 같이가다가 학교앞에서 다른반제친구 (그니까 이친구는 ㅇ이라할께요)ㅇ을 우연히만나면 같이갈수도 있잖아요 등교든 하교든ㅎㅎ친구니까.
근데 ㅁ이라는 친구는 제그친구 ㅇ이랑은 안친해요 그래도 저는 안친하더라도 같은학교고 서로얼굴모르더라도 친해질수있다고 생각해요. 아님 그자리에서 한마디라도하면서요.
근데 저랑 ㅁ이랑 등교하다가 ㅇ을 우연히 본건데도불구하고 자기랑 가다가 ㅇ이랑도 같이가게 됬다는이유로 혼자 삐져서 먼저가버리고 저랑 말도안하고...ㅎㅎㅎㅎㅎㅎ
뭐 이거 말고도 고등학교때 혼자삐지고 그래서 제가항상 친구라는이유로 많이 달래주고 풀어주고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이해가안되는부분이 많았아요 그당시에도 저는 다른친구에게 "ㅁ이 저렇게 자주 사소한걸로 삐치고 자기중심적인데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떻게할까?"이러며 상담이라면 상담인 고민상담까지했네요. 저는 초등학교중학교친구들보단 고등학교친구들에게 더애착이가요. 그런분들 많다고들 하시네요
저도그래요. 대학다닐때도 대학친구들보다 고등학교친구들 더자주보고그랬네요
물론 ㅁ이랑도 서로 없어선 안될친구처럼 지냈어요 지금은 ㅁ의 그성격많이고쳐져서 고등학교때 너가 이렇게저렇게 맨날삐쳤다 내가 맨날풀어줬다 이런거아냐?이러면서 웃으면 ㅁ도 그땐내가왜이렇게 소심했지?ㅋㅋㅋ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게됬네요
근데 본론은 지금 그 ㅁ이라는 친구가 고등학교 짱친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저랑 또한명이있는데 그친구를 ㄴ이라고 할께요.(자꾸 ㅁ,ㄴ,ㅇ이래서 죄송해요 ㅠㅠ쉽게 설명하고싶은마음에)
무튼 저랑 그 ㄴ이라는 친구랑만 연락하더라구요.
근데 제친구 ㅁ이 어느날 저한테 만나자해요 근데 저는 약속이 이미있었고
그럼 꼭 그 ㄴ이라는친구한테 가서 보자고째가 만나자했는데 약속있다고 안만나준다ㅡㅡ이러고 흉보면서 저아님 그친구한테 가더라구요. 그ㄴ이라는친구가 약속깨면 저한테와서 보자하고 중요한건 ㄴ이라는 친구한테도 만나자했을때 ㄴ이라는친구가 거절하면 저한테와서 욕을 하구요 연락안할꺼라고 복수하겠다고 그렇게 저한테 욕을욕을 다하면서 어느날 보면 다시 친하게지내더라구요. 그래요.친구사이는 부부싸움칼로물베기하듯 금방 풀어지는거 저도알아요.
근데 또 제가 잠깐 서운하게했다고 페이스북 친구를 끊어버리고 ㄴ이라는 친구한테가서 째(저를가르킨거에요)랑 페북도 끊었고 이제연락안할꺼야 이래놓고 어느날보면 자기가 먼저미안하다고 친구신청 다시하고...그렇게 수락하고 다시연락하다가 또 서운하면 페북친구끊고 그러다가 ㄴ이랑도 사이안좋으면 다시 저한테 와서 미안하다고하고..내가생각이짧았어 이러면서 친구신청걸고 주구장창 연락하면서 ㄴ이랑 이래이래서 진짜짜증난다고 연락안하고있다고...먼저연락안하겠다하고...
사실저는 ㄴ이랑 인사만 하는사이거든요.. 근데 ㅁ이라는 소심한친구는 저한테와서 ㄴ흉보고 싫다고 계속그러니까 저도 색안경 끼게되거든요. 저만그렇게느낄까요? ㄴ이라는 친구도 느꼈겠죠?
ㄴ이라는 친구한테도 저를 많이 흉보고 싫다고 그랬겟죠? 처음엔 ㄴ이라는 친구한테 제흉보는 걸 몰랐어요 근데 저한테하는거보면 딱 답이나오잖아요.
이쪽갔다 실망하면 저쪽가고 저쪽에서 실망주면 다시이쪽가고 무슨 사람간보는것도아니고^^....이걸 제일친한친구라고 생각했네요.. 또이번에 목욜날 보기로해놓고 갑자기 월욜날 보재요ㅎ 저는 월욜 약속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니야못볼꺼같아 목욜날 보기로한날보자" 하니까 갑자기 "나 목욜날 약속생길꺼같아 담에보자 "이러대요? 그래서 뭐지.....그럼 담에보지뭐 했는데 페이스북가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또 끊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ㅁ년 어떻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또다시오면 아예 따끔하게 뭐라해주고싶은데ㅋㅋ물론 친구는 무덤까지 친구니까 오래두고 보고싶은데 정말 저렇게 행동하니 저는 친구고 뭐고 그만두고 싶네요 연락해도 안해도 그만인데 또연락올땐 무시해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