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실 키스할때 별 느낌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분위기타서 할때면 몰라도 그냥 기분좋아서 쪽!하는거랑 많이 다른거같아요 ...... 뭐 대답이 이상한데.....
음 그냥 심장쪽이 간질간질한게 뭔가 묘한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소름돋는다고해야하나.....비슷한 느낌을 찾자면 순간 놀랐을때 쿵 하면서 열이 확 올라오는거 그런??? 그런 비슷한 느낌인거같애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무슨느낌이다라고 정의내리긴 힘든거같아요 ㅠ_ㅠ
성의없는 답변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시작할게요 음슴체 ! )
우리는 시험대비 공부를하러 도서관에 갔음 ! 안에들어가니 너무 답답해서 밖에도 창가쪽을 보면서 공부할수있는 공간이 몇군데 있음 거기서 편하게 공부를 하기로 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음 !
처음 2시간?은 정말 둘다 열심히 공부했음
하다가 목마르다로 시작해서 음료수를 뽑아오고 그때부터 놀았음....ㅋ....
처음엔 100빙고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리는데만 한참걸림...하 빙고하다가 그리는게 너무귀찮아서
야구게임 아심 ?! 숫자 4자리를 정해서 맞추는게임임
그걸했음 나는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많이해서 어느정도 하는데 초코는 그날 처음해본거라 막 헷갈려하고 그랬음
나보다 공부잘하는 초코가 이정도면 내기를 해도되겠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이놈의 내기
처음엔 땡꽁때리기를 했음 내가 이김 ㅋㅋㅋㅋㅋㅋ열심히 때리고
이번에는 소원내기를 했음
소원이라하니까 초코가 눈에 불을켜고 하는거임; 그래서 따고 까고 또 따가고 또 져서 까이고 그렇게 주거니받거니하다가 결국은 초코2개 나 1개가됬음 ...ㅠㅠ
초코 " 소원지금하나쓴다 " 나 " 바로쓰나? 나야좋지 뭔데 " 초코 " 니소원 하나 없애라 " 나 "......뭔소리고 그건안된다 " 초코 " 되고안되고 말이많다!!소원은 제한이없어야 소원이지! " 나 " 아진짜 너무하다 ㅠㅠ "
그래서 그나마 지켜온 소원하나 사라짐.........
사실 사귀면서 소원내기를 엄청 많이했는데 나는 딴건 엄~청많은데 정작 쓰려하니까 뭐로 써야할지 모르겠음...................
늘 다해주고 그냥 부탁해도해주고 말하기전에도 알아서 해주니까 딱히 소원이 필요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초코도 그럴줄알고 그냥 니 다해라~하면서 소원 막 퍼주고 그랬음 기분이라도 좋으라고.......
소원쓸때마다 나는 그건 곤란하다 안된다 이러고 까버리니까 초코가 엄청 빈정상했나봄
초코 " 아 뭐가그래 까탈스럽노 !! " 나 " 그건 진짜 아니지 ! " 초코 " 아 이게무슨 소원이야 때려쳐!!! " 나 " 그래 좋아 때려쳐 !! "
초코 " 때려치면안되지 ..... 들어줘빨리 "
무슨 소원인지는 기억이안남 근데 늘 초코는 까먹지않고 소원 갯수를 정확히 기억하면서 나한테 하나쓰고 몇개남았다! 하고 알려줌....
뭐 대체적으로 쉬운것들이었음
뽀뽀해달라, 애교부려달라, 밥해달라.......
그냥 있어도 해줄수있는것들 ?ㅋㅋㅋㅋ 그래 초코너라도 어쩔 수 없을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소원을 쓰겠다고했음 !
우리 과에서 친한애들끼리 팬션을잡고 계곡에 놀러간다는거임
난 집도엄하고 외박은 꿈도못꾸는거라 아~잘갔다와~ 했는데 초코가 왠일로 지도가겠다는거임
초코 " 나도갈래 " 나 " 엥?가려고?? " 초코 " 안돼?? " 나 " 돼. 안되긴. 갔다와 ㅋㅋㅋ "
난 너그러움 별로 구속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너도가자 " 나 " 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소리 " 초코 " 가자 " 나 " 말이되는소릴해야지 ㅋㅋㅋ "
나는 그냥 또 혼자가려니 맘에걸리고 같이가고싶어서 해보는 소리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소원이라는거임
옆자리 훈남과 알콩달콩 14
안냐세요
오늘은 늦게왔죠~
처리해야할 일들이 좀 생겨서
못올뻔했는데 저녁먹고 짬내서 써요 ! ㅎㅎ
댓댓글은 전편에 바로바로 달았어요 !!!
그중에서 ...한분이 딥.......키스를 하면 무슨느낌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음............사실 키스할때 별 느낌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분위기타서 할때면 몰라도 그냥 기분좋아서 쪽!하는거랑
많이 다른거같아요 ...... 뭐 대답이 이상한데.....
음 그냥 심장쪽이 간질간질한게 뭔가 묘한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소름돋는다고해야하나.....비슷한 느낌을 찾자면
순간 놀랐을때 쿵 하면서 열이 확 올라오는거 그런??? 그런 비슷한
느낌인거같애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무슨느낌이다라고 정의내리긴 힘든거같아요 ㅠ_ㅠ
성의없는 답변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시작할게요 음슴체 ! )
우리는 시험대비 공부를하러 도서관에 갔음 !
안에들어가니 너무 답답해서 밖에도 창가쪽을 보면서
공부할수있는 공간이 몇군데 있음
거기서 편하게 공부를 하기로 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음 !
처음 2시간?은 정말 둘다 열심히 공부했음
하다가 목마르다로 시작해서
음료수를 뽑아오고 그때부터 놀았음....ㅋ....
처음엔 100빙고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리는데만 한참걸림...하
빙고하다가 그리는게 너무귀찮아서
야구게임 아심 ?!
숫자 4자리를 정해서 맞추는게임임
그걸했음
나는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많이해서
어느정도 하는데 초코는 그날 처음해본거라
막 헷갈려하고 그랬음
나보다 공부잘하는 초코가 이정도면
내기를 해도되겠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이놈의 내기
처음엔 땡꽁때리기를 했음
내가 이김
ㅋㅋㅋㅋㅋㅋ열심히 때리고
이번에는 소원내기를 했음
소원이라하니까 초코가 눈에 불을켜고 하는거임;
그래서 따고 까고 또 따가고 또 져서 까이고
그렇게 주거니받거니하다가 결국은
초코2개 나 1개가됬음 ...ㅠㅠ
초코 " 소원지금하나쓴다 "
나 " 바로쓰나? 나야좋지 뭔데 "
초코 " 니소원 하나 없애라 "
나 "......뭔소리고 그건안된다 "
초코 " 되고안되고 말이많다!!소원은 제한이없어야 소원이지! "
나 " 아진짜 너무하다 ㅠㅠ "
그래서 그나마 지켜온 소원하나 사라짐.........
사실 사귀면서 소원내기를 엄청 많이했는데
나는 딴건 엄~청많은데 정작 쓰려하니까 뭐로 써야할지
모르겠음...................
늘 다해주고 그냥 부탁해도해주고 말하기전에도
알아서 해주니까 딱히 소원이 필요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초코도 그럴줄알고
그냥 니 다해라~하면서 소원 막 퍼주고 그랬음
기분이라도 좋으라고.......
소원쓸때마다 나는 그건 곤란하다 안된다 이러고
까버리니까 초코가 엄청 빈정상했나봄
초코 " 아 뭐가그래 까탈스럽노 !! "
나 " 그건 진짜 아니지 ! "
초코 " 아 이게무슨 소원이야 때려쳐!!! "
나 " 그래 좋아 때려쳐 !! "
초코 " 때려치면안되지 ..... 들어줘빨리
"
무슨 소원인지는 기억이안남
근데 늘 초코는 까먹지않고 소원 갯수를 정확히
기억하면서 나한테 하나쓰고 몇개남았다! 하고
알려줌....
뭐 대체적으로 쉬운것들이었음
뽀뽀해달라, 애교부려달라, 밥해달라.......
그냥 있어도 해줄수있는것들 ?ㅋㅋㅋㅋ
그래 초코너라도 어쩔 수 없을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소원을 쓰겠다고했음 !
우리 과에서 친한애들끼리
팬션을잡고 계곡에 놀러간다는거임
난 집도엄하고 외박은 꿈도못꾸는거라
아~잘갔다와~ 했는데 초코가 왠일로
지도가겠다는거임
초코 " 나도갈래 "
나 " 엥?가려고?? "
초코 " 안돼?? "
나 " 돼. 안되긴. 갔다와 ㅋㅋㅋ "
난 너그러움
별로 구속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너도가자 "
나 " 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소리 "
초코 " 가자 "
나 " 말이되는소릴해야지 ㅋㅋㅋ "
나는 그냥 또 혼자가려니 맘에걸리고
같이가고싶어서 해보는 소리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소원이라는거임
나 " 에이 그게무슨 소원이야 "
초코 " 내꺼 남은거 6개 다쓸게 가자고가자고
소원을 그 누구보다 아끼던 초코(ㅋㅋㅋ)인데
다쓴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얘가 왜이렇게 진지하나싶어서 너무웃겨가지고
자꾸 웃었더니 웃지말라고 진짜라고 같이가자고 그러는거임
나 " 우리집어떤지 알면서 그라나 ㅋㅋ "
초코 " 미션이다. 허락받아온나 "
나 " 물어는볼수있지 . 장담못한다 ㅋㅋㅋ "
초코 " 아니면 내가 가서 허락받는다 ? "
나 " 살아서 나올수 있겠나 ?"
초코 " ㅠㅠㅠㅠㅠㅠㅠㅠ그니까 니가가서 받아라고 ㅠㅠ "
초코가 너무 간절해보여서 그냥 엄마한테가서
친한친구들끼리 같이 팬션잡아서 1박2일 계곡놀러가도되냐고
나 엄마 반대로 OT도 못가고 MT도 못가고 다못갔으니까
애들이랑 노는거 딱 한번이다 놀러갔다오게 해달랬음
당연히 ~ !! 안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녀온다고 함!
또 팅겼음ㅋㅋㅋㅋ큐ㅠㅠㅠ
친구들전화번호랑 팬션주인번호랑 위치까지 정확히
다 적어놓고 가겠다해서 다적어드리고
몇시출발 몇시도착적어놓고 겨우 허락받았음
(당연히......여자애들꺼만.......미안해엄마)
하 ㅠㅠㅠㅠㅠㅠ
집에서 저렇게 날 애지중지하는건 평소엔 너무 좋은데
가끔 놀려고할때 막으면 숨통막혀서 스트레스받음 ㅠㅠ
기쁜마음에 초코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음
초코 " 어케됬노!!"
나 " 아나 깜딱이야 !! "
초코 "허락받았나 ?? "
나 " 될리가있나 "
초코 " 아........아...진짜? ㅠㅠ "
나 " 그래 니 울엄마 모르나 "
초코 " 알지....알지...내가가서 빌까 ?"
나 " 아직 넌 젊다..살아갈날이 많단다..생명은소중해 초코야 "
초코 " 아진짜 ㅠㅠㅠ "
나는 또 장난을 쳤음ㅋㅋㅋㅋㅋ
이래서 당일 친구들에게만 몰래 말해놓고
짠 하고 가서 놀래켜줘야지~했음
초코 " 그럼나도안갈란다 "
헐
헐
이게아닌데
안되는데 가야되는데
나 " 왜 ㅋㅋㅋ 놀러갔다온나 "
초코 " 안갈란다 니도없고 가면 술만 진탕먹을텐데 "
나 " 그럴라고 가는건데 뭐 "
초코 " 니없잖아 안간다 "
나 " 자꾸 그렇게 애들이랑 선 그을래? 간다고 했음 걍 가 "
초코 " 차라리 그때 니랑 놀란다 "
나 " 아 뭐 하루안본다고 죽나 "
초코 " 죽진않지만 죽을거같겠지 ㅠㅠ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말은 잘해요 "
친구들에게 초코좀 끌고가라고해서
결국 초코는 가기로 결정했음
놀러가기로한 당일 !
버스정류장앞에서 모이기로했음
나는 어디놀러갈때는 엄청 잘일어남ㅋㅋㅋ
칼같이일어나서 칼같이 준비를하고
약속장소로 날라갔음 룰루~
역시 !! 조금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몇명안왔음
한참있다가 초코는 아침잠이많지만 놀러간다니 좋다고
일찍일어났나봄ㅋㅋㅋㅋ 저멀리서 눈을 부비며 왔음
나는 멀찍이 떨어져서 후드를 뒤집어쓰고
숨을 죽이고 있었음
정류장 의자에 앉아서 친구들이랑 얘기조금하더니
폰을꺼내서 한참 뭘 쓰고있음
나한테 보내는구나 싶어서 폰들고 대기타고있었음
' 나 놀러간다~ 일어나면 밥챙겨먹고 어디나갈꺼면
옷 단디입고 집에가기전에 연락하고 알긋나 ? '
하고 카톡이왔는데 읽을순없음 !
티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0분쯤 기다렸을까 다모여서 출발하려고
준비하길래 나는 정류장 옆에있는 나무옆에 콕
쳐박혀서 숨어있었음
버스가 도착하고 하나둘씩 타는거같길래
나도 뒤따라 타야지하고 가방에서 주섬주섬 지갑을
꺼내는데......
누가 뒤에서 내 후드에달린 고양이귀를 잡아당겼음
엄청놀람
나 " !!!!우엉거억억앜!!!!! "
?!?!? "
?!?!!? "
!?!?! "
초코 " 아!!놀래라 가쓰나야!!!! "
나 "
초코 " 왜 숨어있어 "
나 "
초코 " 다 티나게 숨어있는데 모를리가있나...ㅋㅋㅋ "
나 "
초코 " ㅋㅋㅋㅋㅋㅋ아진짜ㅋㅋㅋ바보야 누가봐도 닌데 모를리가있나 ㅋㅋㅋ"
너이리좀 따라와하면서 내 고양이귀를 질질끌고
버스에탔음 ㅠㅠ
내 귀도 아닌데 아픈거같음 ㅠㅠ
초코 " 설마 집나왔나 ?"
나 "내가너냐 "
초코 " 그럼? 어떻게 왔노 ?"
나 " 뭘어떻게와 걸어왔지 "
초코 " 말장난하지말고! "
나 " 잘 해결하고왔지~ "
초코 " 엄마랑 싸운거아니제 ?"
나 " 안싸웠다 ~ "
초코는 늘 내가 하지못할일을 ( 통금시간을 어긴다거나..)
갑자기 하려고하면 내가 맨날 전화로 엄마랑
막 말다툼하니까 맨날 걱정함
저러다가 막상 집에가면 엄마~ 우리딸~하면서
잘지내는데 엄청 걱정함
초코 "어머니한테 잘말씀드리고왔나 "
나 " 당연하지 내가누고~ "
초코 " .....확실하나 내가 연락드린다 "
나 " 지금당장 나 다리하나부숴져서 집에 감금되길 원하나 "
초코 " 조용히 가자 "
나 " 잘생각했다 "
저렇게 1시간반정도 타고 도착했음 !
팬션많고 계곡있고 하면 대충~어딘진 아실거임 ㅋㅋㅋ
도착해서 짐풀고 여자들은 먹을거 사온거 정리하고
남자들은 짐 방에 다 옮겨주고 정리를 했음
거기엔 우리외에도 커플이 한커플 더있었음
커플이 아닌 아이들 5명과 커플2명
커플은 머리 수 하나로 치길래 그냥 2명이라 씀..
근데 돈은 왜 2인분받는거지 ?
난 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안들어가고 발만 담그고
구경하면서 과자먹고 노는거 구경하는데
초코가 밀라고하는거임
완전 놀래가지고 짐싸들고 당장집에갈꺼라고
오아와오오왕왕!!거리다가 저녁에 바베큐파티한다길래
얌전히 앉아서 구경했음
바베큐라니.......헿
중간엔 별일없어서 생략하고
바베큐파티한다고 마당같은데에서 막 고기굽고 그랬음 !
속았음!! 바베큐라더니 삼겹살!!!!!!!!!!!!
그래도 맛있게 먹겠음
둘러앉아서 얘기하면서 먹으면서 놀았음
막 서로한테 쌈싸주면서 쌈먹여주고 그러다가
친구들이 커플은 사라지라면서 막 뭐라해서
대놓고 초코 무릎위에 앉아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안그러니까 친구들이 너무 신기해했음
쟤들 저러기도 하냐면서 뽀뽀는했냐? 이러면서
놀렸음
뽀뽀라니....더좋은것도 했는뎅 .....헿
초코는 남들이 장난이라도 저런거 물어보는거
별로 안좋아함... 우리들끼리 이야기나 뭐
그런거 안내켜함 ㅠㅠ 그래서 사실 톡 쓰는거도
비밀임.......
잘말하면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런얘기 누구한테
해도되냐 물어보면 안된다고 하는건 없지만
저렇게 공개적으로 물어보면 대답절대 안함
묻지말라그럼 정색하고...........무셔븜
암튼 초코무릎연골이 집나가버릴까봐 옆에 내려앉아서
초코가 집어주는거 낼름낼름 받아먹었음
술게임도 하고 놀다가 초코가 그만마시자고 산책하자고
그래서 어둑~어둑한 산길을 걸었음
지금생각하면 참 위험한 짓인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술먹고 밤길을....그것도 산을.....
오늘은 여기까지 !!
내일 마저 마무리지을게요 ㅎ
또 일하러 가봐야해서 ㅠ_ㅠ
방학인데 날 왜이렇게 찾는지 모르겠어유
나쁜사람들 흑흐그
내일봐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ㅋㅋㅋㅋ
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