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글쓴이는 심심해서 톡에 자주 오는 그런 보잘것 없는 고딩입니다..☆★ 그냥 판을 읽다가 저희 가족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욕할꺼면 뒤로가기 눌러주십쇼.. 글쓴이 상처받슴돠..) 사실 내용도 별로 안되요..^^ 첫번째 이야기. 글쓴이는 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었음.. (글쓴이는 음슴체가 좋으니까..음슴체 가겠음!) 어머니가 아프셔서 같이 가드렸는데 사람이 겁나게 많았음.. (유명한 병원이었드래요..) 기다리다가 할 것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글쓴이는 노래가 듣고싶어져서 핸드폰을 켰음.. 그런데!!!!!!!!!!!!!!!!!!!!!!!!!!!!!!!!!!!!!!! 약 200곡이 넘는 노래가 사라짐.........글쓴이는 절망에 빠져서 폰도 껐다 켜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아이들은 하늘로 가고 말았음....투애니포쎄븐.. (그 뒤로 계속 사라지네요^^..옵레기 같으니..) 후아..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패닉에 빠져있는데..어머니가 말을 거셨음.. "딸 뭐해?" "......엄마.....나 짜증나............" "왜?" "노래가 다 날아갔어........." 이때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날아가기 전에 붙잡지 그랬어.." 예..붙잡을걸 그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엄마가 개그하시는 줄 알았는데.. 표정이 'ㅁㅅㅁ' 이런 진지한 표정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이 나빴다가도 엄마 때문에 갑자기 빵터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노래 지워진거 별로 기분 안나빴음ㅋㅋㅋㅋ 두번째 이야기. 글쓴이네 집에는 마우스가 음슴... 키보드 마우스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음....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글씨 크게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 엉엉엉엉ㅇ어어엉ㅇ어어어엉!!!) 마우스가 없는건 엄마가 던져서 부서져서 고장난건 안비밀..ㅇㅅㅇ 글쓴이는 학교 수행평가를 제작하다가 마우스가 없는게 너무 화가 났었음.. 조작법도 모르겠고 힘들도 깝깝씨럽고!!! 에횽..그래서 제가 수행평가를 하다가 짜증을 있는대로 부렸음 "엄마!! 우리 마우스 좀 사자!!" "응? 왜?" "이거 너무 불편해!!!" "그래? 그럼 오빠보고 하나 사오라고해" 이 말에 글쓴이는 환호를 내지르며 오빠에게 문자를 날렸음.. '오빠 마우스 좀 사오셈' 'ㅗ' 한 글자 왔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겨버릴꺼여.. 엄마가 문자가 온걸 아시고 궁금하셨는지 뭐라고 왔냐고 물어보셨음 저는 차마 '오빠가 나보고 뻐큐 머그랭 ㅎㅎ' 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순환해서 말씀을 드렸음 일명 코리안 캔디..엿.. "오빠가 나보고 엿 먹으라는데?" 그러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그래? 같이 먹자그래 ㅎㅎ" ..............그래요..오빠 수능도 끝났고 같이 엿이나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도 저는 장난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가 이런 해맑으신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먹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그건 먹는 엿이 아니었어요..지금 고백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글쓴이의 브라더 이야기 입니다..그냥 좀 병맛 터지는데...걱정이네요.. 이 이야기는 글쓴이의 중딩시절의 이야기임.. 아련하지만 아직도 또렷이 기억남.. 글쓴이네 집은 이사를 온지 얼마 안돼서 냉장고를 샀었음 아 참고로 저희 집은 구조가 화장실 ㅡ 현관문 ㅣ 문 ㅣ 거실 이런 구조에요.. 현관문 열면 화장실이 뙇!!!!!! 겁나 불편해요.. 암튼 저 문과 현관문 사이에 냉장고를 담아온 박스를 버려 두었음 엄마는 오빠보고 가서 양치질을 하고 오라며 문 밖으로 내쫒으시고 저랑 같이 티비를 봤음 그런데.. 마이 브라더가 10분..2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임.. 솔직히 양치질을 아무리 오래해도 20분이나 걸리지는 않으니까.. 글쓴이는 오빠가 걱정이 되서 문을 열었음.. (사실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것도 안비밀) 그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박스 안에 쭈그리고 앉아있는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치도 엄청 큰데..ㅋㅋㅋㅋㅋ거기 쭈그리고 앉아서 몸을 흔들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씨부렁 거리길래 가까이 가보니까........ "끼익-!! 끼이이이이이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동차 효과음 입으로 내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하고 계셨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오빠가 그러고 앉아있는게 너무 병신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ㅋㅋㅋㅋ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오ㅃ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운전하고 있는거 안보여? 빨리 문닫아! 아니면 너도 같이 탈래?"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뻥안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진지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혼자 조카 몸 앞뒤로 흔들면서 신나게 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신발장 밖에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당연히 바닥에 쓰러졌음...심지어 울면서 웃었음.... 그러자 오빠가 문닫으라고 화냄..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문 앞에 쓰러져서 컭컭 대면서 웃고있는데 엄마가 둘다 안오니까 궁금하셨는지 오셨음.. 결말은 오빠는 엄마한테 등짝 얻어맞고 끌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으셨나요? 왠지 저만 웃는거 아니겠죠...흠..판보면 가족분들이 이야기 많으셔서..저희집은 이것보다 심한게 더 많은데...막상 기억하려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저희 언니가 집에서 바나나껍질까지는 춤을 춘것 정도?브금 (BGM)은 소녀시대의 바나나 우유 CM송이었어요... 글쓴이는 그래도 이중에서는 얌전한 편이라..(밖에서는 또라이 소리 많이 듣긴하지만..)가족들 덕분에 웃으면서 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 겁나게 사랑해!!!!!!!!!!!!!!!!!!!♥♥♥ (제발 악플만은 달지 말아주세요..ㅠㅠ)
귀여운 우리 가족 (엄마/오빠)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심까?
글쓴이는 심심해서 톡에 자주 오는 그런 보잘것 없는 고딩입니다..☆★
그냥 판을 읽다가 저희 가족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욕할꺼면 뒤로가기 눌러주십쇼.. 글쓴이 상처받슴돠..)
사실 내용도 별로 안되요..^^
첫번째 이야기.
글쓴이는 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었음.. (글쓴이는 음슴체가 좋으니까..음슴체 가겠음!)
어머니가 아프셔서 같이 가드렸는데 사람이 겁나게 많았음.. (유명한 병원이었드래요..)
기다리다가 할 것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글쓴이는 노래가 듣고싶어져서 핸드폰을 켰음..
그런데!!!!!!!!!!!!!!!!!!!!!!!!!!!!!!!!!!!!!!!
약 200곡이 넘는 노래가 사라짐.........글쓴이는 절망에 빠져서 폰도 껐다 켜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아이들은 하늘로 가고 말았음....투애니포쎄븐.. (그 뒤로 계속 사라지네요^^..옵레기 같으니..)
후아..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패닉에 빠져있는데..어머니가 말을 거셨음..
"딸 뭐해?"
"......엄마.....나 짜증나............"
"왜?"
"노래가 다 날아갔어........."
이때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날아가기 전에 붙잡지 그랬어.."
예..붙잡을걸 그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엄마가 개그하시는 줄 알았는데..
표정이 'ㅁㅅㅁ' 이런 진지한 표정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이 나빴다가도
엄마 때문에 갑자기 빵터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노래 지워진거 별로 기분 안나빴음ㅋㅋㅋㅋ
두번째 이야기.
글쓴이네 집에는 마우스가 음슴... 키보드 마우스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음....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글씨 크게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 엉엉엉엉ㅇ어어엉ㅇ어어어엉!!!)
마우스가 없는건 엄마가 던져서 부서져서 고장난건 안비밀..ㅇㅅㅇ
글쓴이는 학교 수행평가를 제작하다가 마우스가 없는게 너무 화가 났었음..
조작법도 모르겠고 힘들도 깝깝씨럽고!!! 에횽..그래서 제가 수행평가를 하다가 짜증을 있는대로 부렸음
"엄마!! 우리 마우스 좀 사자!!"
"응? 왜?"
"이거 너무 불편해!!!"
"그래? 그럼 오빠보고 하나 사오라고해"
이 말에 글쓴이는 환호를 내지르며 오빠에게 문자를 날렸음..
'오빠 마우스 좀 사오셈'
'ㅗ'
한 글자 왔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겨버릴꺼여..
엄마가 문자가 온걸 아시고 궁금하셨는지 뭐라고 왔냐고 물어보셨음
저는 차마 '오빠가 나보고 뻐큐 머그랭 ㅎㅎ' 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순환해서 말씀을 드렸음
일명 코리안 캔디..엿..
"오빠가 나보고 엿 먹으라는데?"
그러자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그래? 같이 먹자그래 ㅎㅎ"
..............그래요..오빠 수능도 끝났고 같이 엿이나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도 저는 장난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가 이런 해맑으신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먹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그건 먹는 엿이 아니었어요..지금 고백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글쓴이의 브라더 이야기 입니다..그냥 좀 병맛 터지는데...걱정이네요..
이 이야기는 글쓴이의 중딩시절의 이야기임.. 아련하지만 아직도 또렷이 기억남..
글쓴이네 집은 이사를 온지 얼마 안돼서 냉장고를 샀었음
아 참고로 저희 집은 구조가
화장실 ㅡ 현관문
ㅣ
문
ㅣ
거실
이런 구조에요.. 현관문 열면 화장실이 뙇!!!!!! 겁나 불편해요..
암튼 저 문과 현관문 사이에 냉장고를 담아온 박스를 버려 두었음
엄마는 오빠보고 가서 양치질을 하고 오라며 문 밖으로 내쫒으시고 저랑 같이 티비를 봤음
그런데..
마이 브라더가 10분..2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임..
솔직히 양치질을 아무리 오래해도 20분이나 걸리지는 않으니까..
글쓴이는 오빠가 걱정이 되서 문을 열었음.. (사실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것도 안비밀)
그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박스 안에 쭈그리고 앉아있는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치도 엄청 큰데..ㅋㅋㅋㅋㅋ거기 쭈그리고 앉아서 몸을 흔들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씨부렁 거리길래 가까이 가보니까........
"끼익-!! 끼이이이이이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동차 효과음 입으로 내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하고 계셨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오빠가 그러고 앉아있는게 너무 병신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ㅋㅋㅋㅋ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오ㅃ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운전하고 있는거 안보여? 빨리 문닫아! 아니면 너도 같이 탈래?"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뻥안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진지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혼자 조카 몸 앞뒤로 흔들면서 신나게 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신발장 밖에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당연히 바닥에 쓰러졌음...심지어 울면서 웃었음.... 그러자 오빠가 문닫으라고 화냄..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문 앞에 쓰러져서 컭컭 대면서 웃고있는데 엄마가 둘다 안오니까 궁금하셨는지 오셨음..
결말은 오빠는 엄마한테 등짝 얻어맞고 끌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으셨나요? 왠지 저만 웃는거 아니겠죠...
흠..판보면 가족분들이 이야기 많으셔서..저희집은 이것보다 심한게 더 많은데...
막상 기억하려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저희 언니가 집에서 바나나껍질까지는 춤을 춘것 정도?
브금 (BGM)은 소녀시대의 바나나 우유 CM송이었어요...
글쓴이는 그래도 이중에서는 얌전한 편이라..(밖에서는 또라이 소리 많이 듣긴하지만..)
가족들 덕분에 웃으면서 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 겁나게 사랑해!!!!!!!!!!!!!!!!!!!♥♥♥
(제발 악플만은 달지 말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