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그리운 너

J2013.01.25
조회16,672

가끔은 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 흐를때가있어   그러다 너무도 복받쳐서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워서   눈물이 멈추지않을때가있어   
그리곤 그렇게 한참을 울다   나도 모르게 지쳐 잠이 들곤해   
그러다 눈을뜨면   
또 현실이 눈앞에 펼쳐져   다시금 눈물이 얼굴을 감싸   
다시 눈을감고 하늘에게 부탁드려   지금 이대로 영원히 잠들게 해주세요   하늘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대로 다시 눈뜨지않게 해주세요   

참많이 보고싶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