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 흐를때가있어 그러다 너무도 복받쳐서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워서 눈물이 멈추지않을때가있어 그리곤 그렇게 한참을 울다 나도 모르게 지쳐 잠이 들곤해 그러다 눈을뜨면 또 현실이 눈앞에 펼쳐져 다시금 눈물이 얼굴을 감싸 다시 눈을감고 하늘에게 부탁드려 지금 이대로 영원히 잠들게 해주세요 하늘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대로 다시 눈뜨지않게 해주세요 참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301
너무도 그리운 너
가끔은 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 흐를때가있어 그러다 너무도 복받쳐서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워서 눈물이 멈추지않을때가있어
그리곤 그렇게 한참을 울다 나도 모르게 지쳐 잠이 들곤해
그러다 눈을뜨면
또 현실이 눈앞에 펼쳐져 다시금 눈물이 얼굴을 감싸
다시 눈을감고 하늘에게 부탁드려 지금 이대로 영원히 잠들게 해주세요 하늘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대로 다시 눈뜨지않게 해주세요
참많이 보고싶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