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뭔가에 열정을 가져본적이 없는것같습니다. 그저 다 무난하게..(말이 좋아 무난이지 참 부모님 덕을 보고 자란것같네요..)자랐어요.
그냥 인문계고등학교를 나왔고 고2 당시에는 그림이 재미있어서 미대를 시작했구요.. 하고나니 그림으로 평가를 받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자꾸 창의력에 대한지적을 받고 제가 그린 그림은 언제나 진부하다는 평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렇게 회의감을 느낄 떄 고삼이 되고 성적에 맞춰 대충 지방대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삼학년이 될 떄까지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기위해 여러분야에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영어도 하였고 미술선생님이 되고자 교육에 대한 공부도 해보았고 디자이너가 되기위해 색채관련 공부도 하였고 포토샵공부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제품디자인이랑 어린아이를 돌봐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자꾸 주변에서는 디자인을 하려면 감각이 좋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것른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전..나름대로 잘한다고 해도 다들 진부하다고 합니다. 대신 뭔가를 보고 하는 것은 잘하는데 그건 누구나 하는거겠죠?
디자이너가 되려면 스펙들보다 뛰어난 감각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감각이 없으면 살아남기힘들겠죠?
24살 미대생 여자..뭘하면 좋을까요?
전 24살 흔히 말하는 지잡대,,미대 졸업반인 학생입니다. 다음학기면 졸업인데..
아직 꿈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없어요..
밤마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고..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민좀 들어 주세요.
저는 제가 뭔가에 열정을 가져본적이 없는것같습니다. 그저 다 무난하게..(말이 좋아 무난이지 참 부모님 덕을 보고 자란것같네요..)자랐어요.
그냥 인문계고등학교를 나왔고 고2 당시에는 그림이 재미있어서 미대를 시작했구요.. 하고나니 그림으로 평가를 받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자꾸 창의력에 대한지적을 받고 제가 그린 그림은 언제나 진부하다는 평을 듣고 자랐습니다. 그렇게 회의감을 느낄 떄 고삼이 되고 성적에 맞춰 대충 지방대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삼학년이 될 떄까지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기위해 여러분야에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영어도 하였고 미술선생님이 되고자 교육에 대한 공부도 해보았고 디자이너가 되기위해 색채관련 공부도 하였고 포토샵공부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제품디자인이랑 어린아이를 돌봐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자꾸 주변에서는 디자인을 하려면 감각이 좋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것른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전..나름대로 잘한다고 해도 다들 진부하다고 합니다. 대신 뭔가를 보고 하는 것은 잘하는데 그건 누구나 하는거겠죠?
디자이너가 되려면 스펙들보다 뛰어난 감각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감각이 없으면 살아남기힘들겠죠?
그렇다고 이제와서 교육분야를 다시 도전하려니 늦은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이 나이먹고 이러는 제가 참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