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2살차이나는애가있는데,
알계된 계기는 저랑 별로 안친한친구가 아는애소개해준다면서
이런 미친꼬맹이를 소개해줌 ㅋ
이제 중학교올라가는애인데,
(근데 얘 소문도안좋고 아무튼 화장도하고다니는 초딩)
1월초에 잠바를 빌려가서
일주일뒤에 주겠다면서 연락카톡을 씹더니,
오늘 카톡옴ㅋㅋㅋ
근데 내용 진짜때려주고싶네요
3줄요약
1.얘가 잠바빌려감 연락다씹고안줌
2.오늘 카톡옴 아라비비 빌려달라고함 잠바나 내노라고함
3.폭풍욕설후 채팅방나감
톡되면 얘 소개시켜준애나 몆몆애들한테 얘 카톡내용보여주고
애 울학교 입학하는데 만난후기써드릴게요
어떡해해야 안한심한건지?똑같이 욕하고패드립해야 안한심한건가요?
직접 얼굴마주하고 얘기해볼생각인데 얘한테 충고할말좀 적어주세요
저 갓중딩이가 무서워서 잠바안가져오는게아니예요
밟는다 저거 허세인거다 알고있고 쟤한테 선배인애들은 모두 제 후배이거나 동갑인데
누가 2살터울 나는애 무서워서 잠바하나 못찾고있겠어요
무서워서 못가져온게아니라 저쪽에서 잠수를 타서, 못가져온거죠
전 저 갓중딩이와 얼굴을 마주댈자신 충분히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