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객관적인 아이돌 서열

ㅇㅇ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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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돌
1위 동방신기:3인, 2인으로 갈라져도 2인의 매출이 오리콘 연간매출 3위에 랭크에 되는등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하는 그룹. 2인으로만 일본투어를 돌아도 55만 관객에 1000억의 매출. 멜론의 지붕을 뚫는 그룹이 아닌 코스닥시장 상한선을 뚫는 그룹. 작년에 낸 음반도 10종자켓의 슈퍼주니어만 아니었다면 여전히 남그룹 음반판매량 1위였을 것이며 2011년에이어 2012년에도 싱글을 한국가수중 가장 많이 팔아치우며 dvd 역시 한국가수중 판매량 1위. 3인은 드라마,뮤지컬계를 휩쓸고 다니며 말그대로 가요계든 연기계든,아시아든 전방위에 걸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중.
2위 빅뱅:남자아이돌 음원은 독보적인 강자. 항상 노래가 나오면 줄세우기는 기본. 하지만 최근들어 구설수가 너무 많아짐. 
3위 슈퍼주니어:남자아이돌 음반 독보적인 강자. 30만장 돌파는 기본. 하지만 듣는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이 아니어서 음원이 생각보다 부진한편.
4위 샤이니 : 아이돌왕국 SM엔터테인먼트의 제3세대를 이끌어나갈 리더그룹. 음반판매량은 투피엠,비스트,인피니트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미니앨범 초동만으로도 쉽게 넘기는 그룹. 음원 역시 SM남가수들중 가장 강하며 이미지와 달리 음원도 생각보다 강자. 음원강자라는 빅뱅,투에이엠,씨엔블루등이 버티고 있던 기간에도 살아남았다. 2012년 25만관객을 동원한 더 퍼스트 아레나투어는 한국가수 역대 데뷔 아레나투어 최다 관객에 동방신기 톤투어 이후 한국가수 아레나투어로는 최대 규모. 아시아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동방신기의 위치를 이어받을 유일한 그룹. 2012년 매출만 800억이 넘는 대형셀레브리티로 성장.
5위 투피엠:짐승돌 열풍을 주도했었던 그룹. 박재범의 탈퇴이후 한물갔다는 평가는 있으나 그것은 오직 팬덤 수에 한정된 평가이다. 2011년 남자아이돌 연간 매출 2위에 이어 2012년에도 300억의 이상을 매출 올렸다. 작년 오리콘차트에서 싱글을 30만장이상 팔아치우며 성공적으로 일본에 자리 잡았다. 마지막으로 한 한국활동인 정규2집활동은 멜론 탑텐 8주, 뮤직뱅크에서 4주연속 1위를 차지했었다. 최근엔 동방신기, 빅뱅에 이어 도쿄돔 공연도 결정되었다. 음원과 대중성에 비해 팬덤의 화력은 약간 아쉬운 수준.

6위 비스트: 2009년 데뷔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보이그룹. 쇼크를 기점으로 음반, 음원판매량이 점점 늘어갔으며 팬덤의 규모도 공식만 25만명이 집계되는등 기존의 선배들을 위협하는 그룹. 대중성에 있어서도 작년에 비가오는날엔에 빅뱅의 수록곡들을 물리치고 연간 2위에 랭크되는등 대중성에 있어서도 점점 강해지는중. 단, 아이돌치고 비주얼이 약한점이 약점. 아시아시장에서의 인기도 날로 늘어가는중.
7위 인피니트 : 2010년 데뷔한 보이그룹들 중 유일하게 궤도에 진입한 그룹. 음반,음원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그들에 대한 매니아층도 형성되는중. 군무돌이라는 애칭으로 수많은 소녀팬들을 끌어모았으며 현재로서 2009년이후 데뷔한 보이그룹들중에선 비스트를 위협할만한 유일한 그룹. 히트곡이 하나 터진다면 비스트를 넘을 잠재력이 보인다.

여자아이돌
1위 소녀시대 : 음반, 음원, CF등 전방위에 거쳐서 막강한 영향력을 선보이는 국민 걸그룹. 작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은 단일앨범으로는 그해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골든디스크에선 음원대상을 차지하는등 여전히 정상을 밟고 있다. 일본시장에서도 작년에 밀리언을 기록하는등 보아 이후 최초의 밀리언을 기록한 한국가수로 기록되었다. 아시아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걸그룹. 포브스지선정 연예계 매출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영향력 역시 1위를 차지한 레전드 걸그룹.
2위 카라: 세계 제1의 음반시장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둔 2000년대 걸그룹 레전드. 생계형 아이돌로 시작해 한류를 주도하는 슈퍼스타가 된 걸그룹. 2011년 포브스지 매출 연예계 전체를 합쳐 소녀시대 다음으로 많은 매출을 올린 걸그룹. 2011년엔 750억으로 오리콘 전체 매출 4위. 무너져가던 DSP를 다시 일으켜세운 DSP의 소녀가장. 곧 1000억대 진입도 가능해 보이는 걸그룹. 
3위 f(x): 소녀시대의 뒤를 이을만한 유일한 걸그룹. 2011년에 낸 정규앨범은 11만장이 팔렸으며 음원 역시 피노키오가 2011년 가온지수 6위를 차지하며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몇안되는 걸그룹. 2012년에 낸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는 7만장을 돌파하며 태티서,티아라에 이어 걸그룹 연간판매량 3위이며 음원도 음원강자 원더걸스를 물리치며 상위권에 안착하는등 여전히 안정적인 행보. 아시아적인 인기도 특히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으며 앞으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걸그룹

4위 티아라 : 최근 불미스러운 사태가 있었지만 충분히 다시 재궤도에 진입 할수있는 걸그룹. 사건후에 낸 섹시러브는 우려와 달리 여전히 음원 상위권이며 음반 역시 선주문만 5만장을 기록하는등 큰 타격은 없는중. 대중이 진심을 알아준다면 오히려 더 큰 폭발력을 발휘한 걸그룹. 일본시장에서도 2012ㄴ년에 낸 일본 정규 1집앨범 쥬얼리박스가 오리콘기준 10만장이상 팔리며 일부 한류보이그룹들 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최근 아레나투어도 결정되었다.
5위 씨스타:최근 떠오르는 음원강자. 2012년 연말 리스피아르,갤럽에서도 모두 소녀시대 다음 순위였고 나혼자서-러빙유 상반기 2연속 연타로 궤도진입에 성공. 하지만 팬덤을 좀더 굳게 다질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