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서로 소리지르면서 신발년아성기같은새끼야뛰어내리라고내가니부터죽인다고 그런말들을 하시면서 싸우거든요?근데 어렸을적 저는 그모습들을 보면서 너무 무서워서 구석에 쪼그려 앉아 울고 있는데 그런 저는 보이지도 않는지 아랑곳않고 싸우세요. 다들 말싸움하시면 저렇게 상스러운말도 하나요?내 엄마아빠가 저런말로 싸우는게 저는 너무 충격이었거든요.저렇게 싸우다가 아빠가 담배피러나가면 엄마가 문을 잠궈버리셨어요.(옛날에는 뭐비밀번호이런게아니라 다 열쇠로잠그는그런거였잖아요)아빠가 당연히 못들어오시잖아요.그럼문열으라고 문쾅쾅치고발로차고,소리지르고 그러면 저는 무서워서 문을 열라고 그러면 엄마가 문열면 너도 나가라고 문열기만해보라고 화내세요.그럼 저는 어쩌지를 못하고 울면은 시끄럽다고 울지말라고 욕하시고..별거 아닌거 같지만 그때의 공포는 진짜잊을 수가 없네요.ㅠㅠ어렸을때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거든요. 항상 싸우셨지만 요새는 진짜 제가 불안해요.설마그러지는 않겠지만 엄마가 뭐라 큰소리칠때마다..아빠가 욕할때마다..진짜말도 안되는데 아빠가 죽일거같은거애요..ㅠㅠ죽이는게 아니라면 자살..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진짜 재수없는 생각이고 하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런생각이 자꾸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그래서 집에 있을때마다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그래서 드는 생각이 모든 부부가 다 저러나?결혼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거 아닌가?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우리엄마아빠도 한때는 사랑헀을테고,그래서 결혼결심해서 결혼을 한 것일텐데 지금은 저렇게 싸우고 그안에서 저는 정말 상처도 많이받고 진짜 글로는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그런게 트라우마가 되서 시끄러운 소리만 나면 심장이 철렁거리고 두근두근거려서 티비소리도 정말 조그맣게 해놓고 보거든요.그러면 옆에서 엄마가 저게 소리가들리냐고뭐라그러시지만.. 그래서 결혼이라는거에 대해서 부정적인생각을가지게 되었다고해야하나?사람에 대한 믿음 같은것도 없어진거같아요.우정?사랑?이런건 다허울좋은 소리같고 부부도 저렇게 싸우는데 어떻게 남한테 내마음을 주지..상처받을게 뻔하기도 하고. 사랑한다는게 진짜 있는 일일까?그냥 말뿐인것만 같고, 막 다들 그러잖아요 누군가를 사랑하면 막 헌신적이고 믿음을 주고 내모든걸 준다고. 근데 그렇게 남을 사랑할수 있나?또 누군가 이런나를 사랑할수 있을까?말도 안된다는 생각이들어요..솔직히 다들 속으로는 나처럼 생각하나?라는 생각도 하고요..결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다가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다른친구들부모님보시면 두분이서 여행도 가시고 그러시던데 저희는 그냥 소리안지르고 하루를 넘어가면 진짜다행이라고 생각하고..그러거든요. 친구들도 부부싸움했다고 그런얘기하면 그냥 좀 언성높여서 싸우시고 그런것뿐이더라고요. 다들 남들한테 말하기엔 창피하니까 말 안하는건가요?다들이정도는 되는건가요??
부모님싸움어느정도인가요?
이렇게쓰는거맞나;;맞는지모르겟네요ㅠㅠ
안녕하세요저는 이제고삼되는여학생입니다..
진짜판에 글을 쓴다는건 생각지도못한일인데요ㅠㅠ그만큼제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제목그대로 부모님싸움어느정도인가요??
저희집부모님싸움이 보통인지..심한편이지 잘모르겠어서요
부모님께서 싸우시는것은 제가 기억하는 가~~장오래된 제 기억에서부터 있었어요.
어릴적 기억이 나는거라고는 엄마아빠싸우는모습이에요.
식탁과 의자가있었는데 아빠가 의자를 화장실문에다 던지셔서 화장실문도 부숴지고..유리도 깨뜨리고 접시 부시고..그럴떄마다 정말 저는 무서워서 미칠거 같거든요
엄마아빠는 서로 소리지르면서 신발년아성기같은새끼야뛰어내리라고내가니부터죽인다고 그런말들을 하시면서 싸우거든요?근데 어렸을적 저는 그모습들을 보면서 너무 무서워서 구석에 쪼그려 앉아 울고 있는데 그런 저는 보이지도 않는지 아랑곳않고 싸우세요. 다들 말싸움하시면 저렇게 상스러운말도 하나요?내 엄마아빠가 저런말로 싸우는게 저는 너무 충격이었거든요.저렇게 싸우다가 아빠가 담배피러나가면 엄마가 문을 잠궈버리셨어요.(옛날에는 뭐비밀번호이런게아니라 다 열쇠로잠그는그런거였잖아요)아빠가 당연히 못들어오시잖아요.그럼문열으라고 문쾅쾅치고발로차고,소리지르고 그러면 저는 무서워서 문을 열라고 그러면 엄마가 문열면 너도 나가라고 문열기만해보라고 화내세요.그럼 저는 어쩌지를 못하고 울면은 시끄럽다고 울지말라고 욕하시고..별거 아닌거 같지만 그때의 공포는 진짜잊을 수가 없네요.ㅠㅠ어렸을때 그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거든요. 항상 싸우셨지만 요새는 진짜 제가 불안해요.설마그러지는 않겠지만 엄마가 뭐라 큰소리칠때마다..아빠가 욕할때마다..진짜말도 안되는데 아빠가 죽일거같은거애요..ㅠㅠ죽이는게 아니라면 자살..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진짜 재수없는 생각이고 하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런생각이 자꾸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그래서 집에 있을때마다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그래서 드는 생각이 모든 부부가 다 저러나?결혼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거 아닌가?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우리엄마아빠도 한때는 사랑헀을테고,그래서 결혼결심해서 결혼을 한 것일텐데 지금은 저렇게 싸우고 그안에서 저는 정말 상처도 많이받고 진짜 글로는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그런게 트라우마가 되서 시끄러운 소리만 나면 심장이 철렁거리고 두근두근거려서 티비소리도 정말 조그맣게 해놓고 보거든요.그러면 옆에서 엄마가 저게 소리가들리냐고뭐라그러시지만.. 그래서 결혼이라는거에 대해서 부정적인생각을가지게 되었다고해야하나?사람에 대한 믿음 같은것도 없어진거같아요.우정?사랑?이런건 다허울좋은 소리같고 부부도 저렇게 싸우는데 어떻게 남한테 내마음을 주지..상처받을게 뻔하기도 하고. 사랑한다는게 진짜 있는 일일까?그냥 말뿐인것만 같고, 막 다들 그러잖아요 누군가를 사랑하면 막 헌신적이고 믿음을 주고 내모든걸 준다고. 근데 그렇게 남을 사랑할수 있나?또 누군가 이런나를 사랑할수 있을까?말도 안된다는 생각이들어요..솔직히 다들 속으로는 나처럼 생각하나?라는 생각도 하고요..결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다가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게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다른친구들부모님보시면 두분이서 여행도 가시고 그러시던데 저희는 그냥 소리안지르고 하루를 넘어가면 진짜다행이라고 생각하고..그러거든요. 친구들도 부부싸움했다고 그런얘기하면 그냥 좀 언성높여서 싸우시고 그런것뿐이더라고요. 다들 남들한테 말하기엔 창피하니까 말 안하는건가요?다들이정도는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