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라서 출근 시간이 11시입니다 항상 10분 정도 일찍 오는데 사장님이 씨씨티비를 보면서 이리 와보라는 겁니다. 그러고선 저번주에 문상판 2만원 빼갔냐고 의심하네요... 그러고선 cctv보자고 하면서 녹화된 영상을 틀어줬어요... 근데 거기서 아무리봐도 시제하고 주급 가져가는게 다였습니다... 어딜 봐도 문상판돈을 빼가는 건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저 진짜 안가져갔어요' 라니까 사장님이 '거짓말하는거봐라'이러시고는 설명을 하시는데 기가차네요.
저번주에 오후알바가 인수인계를 10시7분에 하고선 문화상품권을 팔아서 돈통에 2만원을 너뒀다는 소리였어요. 전 그날 오후 알바가 문상을 팔았단 소리도 안하고 장부에도 안적어 놔서 (제가 일하는 피시방은 상품권을 팔면 카운터 컴퓨터에는 안올라가고 저희가 장부에 적는 식입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일했습니다. 거기다 그날 시제했을때 아무 문제없이 돈도 딱 맞았구요... 근데 오늘 저보고 2만원 가져갔냐고 물으니 황당하네요... 그리고 사장이 장부 보여주는데 아무리봐도 오후알바 글씨체가 아닌데 문상 2만원이라고 적혀 있네요.(사장 글씨체였습니다) 거기다 오후알바는 의심간다면서 cctv에서 시제하는 부분 시간까지 메모해서 카운터에 붙여뒀네요... 여튼 사장이 월급에서 2만원 깐다고 오후알바랑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곤 퇴근했습니다.
아무래도 엿먹이는거 같아요.
지금 일하는 피시방은 시급이 5000원인데 4500원 주면서 500원씩 빠진건 3개월 후에 한번에 준다고 하고 식대도 없어요. 11월달에 일했으니까 좀있으면 3개월 되는데 이것도 안줄거 같고.... 친구들이 거기 별로 라더라 할때 그냥 말 들을걸하고 후회하네요.... 여기 어떻게 엿먹일방법 없을까요?
피시방 알반데 억울해서 씁니다
전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사실 그동안 문제 없이 일을 다니고 있는데 오늘 일이 터졌네요
야간알바라서 출근 시간이 11시입니다 항상 10분 정도 일찍 오는데 사장님이 씨씨티비를 보면서 이리 와보라는 겁니다. 그러고선 저번주에 문상판 2만원 빼갔냐고 의심하네요... 그러고선 cctv보자고 하면서 녹화된 영상을 틀어줬어요... 근데 거기서 아무리봐도 시제하고 주급 가져가는게 다였습니다... 어딜 봐도 문상판돈을 빼가는 건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저 진짜 안가져갔어요' 라니까 사장님이 '거짓말하는거봐라'이러시고는 설명을 하시는데 기가차네요.
저번주에 오후알바가 인수인계를 10시7분에 하고선 문화상품권을 팔아서 돈통에 2만원을 너뒀다는 소리였어요. 전 그날 오후 알바가 문상을 팔았단 소리도 안하고 장부에도 안적어 놔서 (제가 일하는 피시방은 상품권을 팔면 카운터 컴퓨터에는 안올라가고 저희가 장부에 적는 식입니다.) 그런것도 모르고 일했습니다. 거기다 그날 시제했을때 아무 문제없이 돈도 딱 맞았구요... 근데 오늘 저보고 2만원 가져갔냐고 물으니 황당하네요... 그리고 사장이 장부 보여주는데 아무리봐도 오후알바 글씨체가 아닌데 문상 2만원이라고 적혀 있네요.(사장 글씨체였습니다) 거기다 오후알바는 의심간다면서 cctv에서 시제하는 부분 시간까지 메모해서 카운터에 붙여뒀네요... 여튼 사장이 월급에서 2만원 깐다고 오후알바랑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곤 퇴근했습니다.
아무래도 엿먹이는거 같아요.
지금 일하는 피시방은 시급이 5000원인데 4500원 주면서 500원씩 빠진건 3개월 후에 한번에 준다고 하고 식대도 없어요. 11월달에 일했으니까 좀있으면 3개월 되는데 이것도 안줄거 같고.... 친구들이 거기 별로 라더라 할때 그냥 말 들을걸하고 후회하네요.... 여기 어떻게 엿먹일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