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번으로 대학교 들어가는 스무살 흔녀인데요.. 제가 나름대로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있다고 생각했고.. 평소에 남녀가 합의하게 자놓고서 순결을 잃었네 하면서 후회하는 여자들을 정말 바보같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처음 할때는 뒷일 생각도 안하고 분위기에 취해서 좋다고 해놓고서는.. 막상 그날 이후로 1주일도 안돼서 헤어지고나니까 정말이지...막말로 남자한테 먹힌다음에 버려진것같고....게다가 이제 제가 더이상 순결하지 않다는기분..? 처녀가 아니라는 기분때문에 좀 우울하네요.. 솔직히 그거 때문에 헤어지고 나서 유난히 많이 힘들었기도 했고요.. 그 전에 가볍게 사겨본 남자들은 헤어져도 뭐..서로 크게 몸과 마음에 영향준 것도 없었으니 그냥 그럴수도 있지 했거든요.. 근데 이번엔 난 얘랑 잤는데..?얘가 내 첫경험 상대인데 어떻게 헤어지지..?헤어져도 되는건가?뭐... 이런 복잡한 기분이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ㅜ_ㅜ 다음에 만날 남자가 내가 순결하지 않다는걸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그럼 걔가 나 싫어하지 않을까?같은..헤어진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이런 고민까지 하게되고..휴.. 요즘 시대에 제가 첨이 아니란 이유로 저를 싫어하게 될 남자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죠..?그래도 기분이 뭔가 이상하네요.. 처음이라는게 솔직히 의미가 있잖아요...첫사랑 첫키스 이런거 계속 기억나는것처럼요..저는 제 첫경험을 좀더 아름답게 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해요...오늘은 어쩐지 잠도 안오네요 ㅜ_ㅜ 언니들은 첫경험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저만이래요?
첫경험한거 후회하는 언니들 없나요 ㅜ_ㅜ
저도 처음 할때는 뒷일 생각도 안하고 분위기에 취해서 좋다고 해놓고서는.. 막상 그날 이후로 1주일도 안돼서 헤어지고나니까 정말이지...막말로 남자한테 먹힌다음에 버려진것같고....게다가 이제 제가 더이상 순결하지 않다는기분..? 처녀가 아니라는 기분때문에 좀 우울하네요..
솔직히 그거 때문에 헤어지고 나서 유난히 많이 힘들었기도 했고요.. 그 전에 가볍게 사겨본 남자들은 헤어져도 뭐..서로 크게 몸과 마음에 영향준 것도 없었으니 그냥 그럴수도 있지 했거든요.. 근데 이번엔 난 얘랑 잤는데..?얘가 내 첫경험 상대인데 어떻게 헤어지지..?헤어져도 되는건가?뭐... 이런 복잡한 기분이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ㅜ_ㅜ
다음에 만날 남자가 내가 순결하지 않다는걸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그럼 걔가 나 싫어하지 않을까?같은..헤어진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이런 고민까지 하게되고..휴..
요즘 시대에 제가 첨이 아니란 이유로 저를 싫어하게 될 남자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죠..?그래도 기분이 뭔가 이상하네요..
처음이라는게 솔직히 의미가 있잖아요...첫사랑 첫키스 이런거 계속 기억나는것처럼요..저는 제 첫경험을 좀더 아름답게 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해요...오늘은 어쩐지 잠도 안오네요 ㅜ_ㅜ
언니들은 첫경험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저만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