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헤세요,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셨죠?! 그래두 제 인사 또 받아주셔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저는 여기 미국으로 결혼해 온지 9년차 되는 초보아닌 초보 주부랍니다-아직 아이가 없어 제 신랑이나 저나 좀 철이 없어요 ㅠㅠ:)제가 사는 동네가 오하이오 동북쪽 구석이 접한 시골이라 한국 분들두 없구 김치나 한국 음식 재료를 사려면 1시간 이상은 고속도로를 달려야 하다보니 제식대루 그나마 있는 고추장(고추장 떨어지면 그때나 가는 한국 음식 쇼핑)으로 음식을 만들다 보니 거의가 떡볶이맛(정작 떡볶이는 만들지두 못하구-떡 사오면 조금씩 라면에 넣어 먹다 보니 늘 떡볶이는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신랑이 싷어하는 이유두 있구-떡이 뭔 맛이냐구 물으면(신랑은 토종 미국인)전 그냥 난~~감~~)그래두 맛나게 먹어주는 신랑 덕분에 열심히 요리실험에 주력을 다 하는 아줌마 랍니다.제가 사설이 좀 길죠-아줌마니깐 이해해주셔용~:) 그럼 제가 했던 요리 투척합니다 마늘님으로 기억되는 블러그에서 보구 만든 소면 말이(소면 없어 우동면 사용)그래두 새우 튀김 바삭하니 튀김가루 보다 더 맛남:) 소스로는 피클다져 마요네즈랑 섞은 타타르 소스랑 홀스 레디쉬(우리말루 뭐러 하죠?한국말 다 잃어버린것 같아 바보된 느낌)랑 캐찹으로 만든 칵테일 소스
프로기라는 이탈리아식 감자만두 튀김이랑 토마토 소스
돌돌 말은 김밥
바베큐하는날 두부랑 새싹 셀러드
신링이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 마파두부
김치볶음밥이랑 불고기 여기 친구들이 다 맛있다구 칭찬해준 음식:) ㄱ
새우랑 닭고기 가슴살루 만든 알프레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만들기 I BLT
밋볼 스파게티랑 마늘빵
내가 좋아하는 아침 나들기 II 오픈 머핀 샌드위치
레드 커리랑 난
시어머니로부터 전수받은 밋로프
연어롤과 북어국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쩝) 톡톡 읽으면서 재미있어 저두 한번 올려 본건데 처음이라 뭐가 뭔지 원ㅠㅠㅠ 사진은 무지 많은데 좀 아쉽지만 보신분들의 의견을 본 후 다시 한번 시도해 볼께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행
초보아닌 초보 주부의 요리
마늘님으로 기억되는 블러그에서 보구 만든 소면 말이(소면 없어 우동면 사용)그래두 새우 튀김 바삭하니 튀김가루 보다 더 맛남:) 소스로는 피클다져 마요네즈랑 섞은 타타르 소스랑 홀스 레디쉬(우리말루 뭐러 하죠?한국말 다 잃어버린것 같아 바보된 느낌)랑 캐찹으로 만든 칵테일 소스
프로기라는 이탈리아식 감자만두 튀김이랑 토마토 소스
돌돌 말은 김밥
바베큐하는날 두부랑 새싹 셀러드
신링이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 마파두부
김치볶음밥이랑 불고기 여기 친구들이 다 맛있다구 칭찬해준 음식:) ㄱ
새우랑 닭고기 가슴살루 만든 알프레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만들기 I BLT
밋볼 스파게티랑 마늘빵
내가 좋아하는 아침 나들기 II 오픈 머핀 샌드위치
레드 커리랑 난
시어머니로부터 전수받은 밋로프
연어롤과 북어국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쩝) 톡톡 읽으면서 재미있어 저두 한번 올려 본건데 처음이라 뭐가 뭔지 원ㅠㅠㅠ 사진은 무지 많은데 좀 아쉽지만 보신분들의 의견을 본 후 다시 한번 시도해 볼께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