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 코난이를 키우고 있는 24세 여성임 + 27세 남집사도 있음 *** 연인아니고 남매임을 밝힙니다. 우리 남매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유학중임2010년 상의하에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하고 냥카페를 이리저리 써치하다가" 와 이건 진짜 내새끼다 " 라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컨택을 했음. 고향에서도 부모님이 고양이를 키우시기 때문에 부담감은 좀 덜했지만 그래도 동물을 들이는 것은 신중해야함!!!!!!!!!!!!!!!!!!!!!!!!!!!!!!!!!!!!!!!!!!!!! 암튼 목동에서 이문동까지 지하철 한 시간을 꼬박 타고 우리 코난을 데려왔음. 지친 여정으로 약해진 코난을 집에와서 꺼냈더니 정말 손바닥 만했음 처음 오자마자 열심히 식빵 굽고 있는 코난+ 경계 며칠지나니 활발하게 놀러다니기 시작함 얼굴이 작아서 귀가 겁나 커보였음 코숏계의 아이유라고 생각함 숨기도 잘 숨음. 잠도 맨마닥에서는 절대 안 잠. 푹신푹신한 곳만 찾아서 잤음. 어렸을때부터 엠보싱을 아는 것 같았음. 점점 시간이 지나고 코난도 짬이 생기기 시작했음 슬슬 과제를 피시방 가서 하기 시작했음..... 틈새를 놓치지 않음 코난 증명사진 턱만 기댈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옹 코난 증명사진 2 자면서 춤을 추나봄 동물 농장 시청 중이신 코느님 이상 코난의 어린시절이였습니다.지금은........ 친구들이 우리코난을 짬타라고 할 때마다 화가남 빠욤 38
냥판 ㅋㅋ 김코난의 성장과정 (음슴체)
예쁜 우리 코난이를 키우고 있는 24세 여성임
+ 27세 남집사도 있음
*** 연인아니고 남매임을 밝힙니다.
우리 남매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유학중임
2010년 상의하에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하고 냥카페를 이리저리 써치하다가
" 와 이건 진짜 내새끼다 " 라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컨택을 했음.
고향에서도 부모님이 고양이를 키우시기 때문에 부담감은 좀 덜했지만
그래도 동물을 들이는 것은 신중해야함!!!!!!!!!!!!!!!!!!!!!!!!!!!!!!!!!!!!!!!!!!!!!
암튼 목동에서 이문동까지 지하철 한 시간을 꼬박 타고 우리 코난을 데려왔음.
지친 여정으로 약해진 코난을 집에와서 꺼냈더니 정말 손바닥 만했음
처음 오자마자 열심히 식빵 굽고 있는 코난
+ 경계
며칠지나니 활발하게 놀러다니기 시작함
얼굴이 작아서 귀가 겁나 커보였음
코숏계의 아이유라고 생각함
숨기도 잘 숨음.
잠도 맨마닥에서는 절대 안 잠.
푹신푹신한 곳만 찾아서 잤음. 어렸을때부터 엠보싱을 아는 것 같았음.
점점 시간이 지나고 코난도 짬이 생기기 시작했음
슬슬 과제를 피시방 가서 하기 시작했음.....
틈새를 놓치지 않음
코난 증명사진
턱만 기댈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옹
코난 증명사진 2
자면서 춤을 추나봄
동물 농장 시청 중이신 코느님
이상 코난의 어린시절이였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이 우리코난을 짬타라고 할 때마다 화가남
빠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