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00일쯤에 헤어졌고 헤어진지 이틀째다 너무 가슴이 너무아프다 이렇게 심장이아플듯이
아파보고 눈물흘려본건 처음이다
남자친구를알게된지 4~5달전쯤에 난 아픈사랑에 상처를 받고 많이 외러워하고 힘들어했다 재수도 준비하고있어고 그러는도중에 친구가 내남친을 소개시켜줬다 난 상처가 커서 남자를 두려워하고 다~똑같을꺼라 생각했고 남자만나기도 너무 힘들었다 근데 남친이 나한테 관심있다는 표현도많이하고 많이 좋아해주고 외로우니까 그냥 외로움삼아 옆에두면 갠찬겠다는 생각으로 썸한달을 하고 너무잘해주고 하니 사귀게되었다 나의 다혈질적인성격 툭내뱉는말투 막말 욕 다받아주고 항상 장문장으로 편지로" 사랑한다 이런감정 느끼게해줘서 고맙고 길지나가면 이쁜악세사리 옷사주고싶고 맛있는거 먹고있으면 니가생각나고'등등 이렇게 잘해줬던남자는 애가 처음이였다 날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있구나 느꼈다
이렇게 착한 마음속안에는 어렷을때 겪은 큰상처가있었다 부모님에대한상처 ㅜㅜ이혼을 하시고 남친어머니께서 누나만데리고 나가고 남친은 버리고 아버지한테 맡겨두고갔었는데 아버지도 내남친은 못키우겟다며 고아원에 맡길려다가 아버지분께서 어쩔수없이 키우게됬는데 남친은 어머니가 집을나가시기전에 한애기중에 꼭 데리러갈게라는 말을 남기고간 엄마를 기다리고잇었지만 몇년이라는 시간이지나고
최근에 재혼한다는 소식만 전해주고 남친을 떠낫었다 이런 남친은 엄마한테받앗던 상처로인해
모든여자들은 사겨도 다 떠나구나 라는 인식을 가지고있었다 그러는도중에 나를 만났고 ..
항상 듬직하고 날 지켜주고 챙겨주던 남친이 저런속상정 애기를하며 내앞에서 우는모습을보고 너무 가슴이아팠고 이남자는 내가 지켜줘야겠고 모든여자가 다그렇다는 인식을 없애주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도 이남자한테 점점 빠져들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는도중에 난 재수를 하고있었으니 대학 결과를 기다리고있는데 서울에있는대학으로 결정이됬다 ㅜㅜ 부산이랑 서울은 너무 먼거리다 이런얘기를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애길해야할지 엄청 고민했엇고 3월달에 가기전 에 말할까 이생각도 했었다 ㅜ 내가 너무 미웠다 외로움잘타는 남친을 버리고 배신을 때리고 서울로 가기가 너무 맘아팠다 아무리 장거리연애를한다고해도 곧이별이올꺼라는 생각에 미쳐버릴꺼같고 힘들었다
슬픈이별..
남친이랑 100일쯤에 헤어졌고 헤어진지 이틀째다 너무 가슴이 너무아프다 이렇게 심장이아플듯이
아파보고 눈물흘려본건 처음이다
남자친구를알게된지 4~5달전쯤에 난 아픈사랑에 상처를 받고 많이 외러워하고 힘들어했다 재수도 준비하고있어고 그러는도중에 친구가 내남친을 소개시켜줬다 난 상처가 커서 남자를 두려워하고 다~똑같을꺼라 생각했고 남자만나기도 너무 힘들었다 근데 남친이 나한테 관심있다는 표현도많이하고 많이 좋아해주고 외로우니까 그냥 외로움삼아 옆에두면 갠찬겠다는 생각으로 썸한달을 하고 너무잘해주고 하니 사귀게되었다 나의 다혈질적인성격 툭내뱉는말투 막말 욕 다받아주고 항상 장문장으로 편지로" 사랑한다 이런감정 느끼게해줘서 고맙고 길지나가면 이쁜악세사리 옷사주고싶고 맛있는거 먹고있으면 니가생각나고'등등 이렇게 잘해줬던남자는 애가 처음이였다 날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있구나 느꼈다
이렇게 착한 마음속안에는 어렷을때 겪은 큰상처가있었다 부모님에대한상처 ㅜㅜ이혼을 하시고 남친어머니께서 누나만데리고 나가고 남친은 버리고 아버지한테 맡겨두고갔었는데 아버지도 내남친은 못키우겟다며 고아원에 맡길려다가 아버지분께서 어쩔수없이 키우게됬는데 남친은 어머니가 집을나가시기전에 한애기중에 꼭 데리러갈게라는 말을 남기고간 엄마를 기다리고잇었지만 몇년이라는 시간이지나고
최근에 재혼한다는 소식만 전해주고 남친을 떠낫었다 이런 남친은 엄마한테받앗던 상처로인해
모든여자들은 사겨도 다 떠나구나 라는 인식을 가지고있었다 그러는도중에 나를 만났고 ..
항상 듬직하고 날 지켜주고 챙겨주던 남친이 저런속상정 애기를하며 내앞에서 우는모습을보고 너무 가슴이아팠고 이남자는 내가 지켜줘야겠고 모든여자가 다그렇다는 인식을 없애주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도 이남자한테 점점 빠져들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는도중에 난 재수를 하고있었으니 대학 결과를 기다리고있는데 서울에있는대학으로 결정이됬다 ㅜㅜ 부산이랑 서울은 너무 먼거리다 이런얘기를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애길해야할지 엄청 고민했엇고 3월달에 가기전 에 말할까 이생각도 했었다 ㅜ 내가 너무 미웠다 외로움잘타는 남친을 버리고 배신을 때리고 서울로 가기가 너무 맘아팠다 아무리 장거리연애를한다고해도 곧이별이올꺼라는 생각에 미쳐버릴꺼같고 힘들었다
근데 내가말하기전에 이미 남친을 알아버렷고 큰 실망감과 힘들어했었다 이미예상했던 일이다
남친은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나너무 아프고 힘들어 너를 아직마니 사랑하고있고 너없인안되지만 나를위해 떠나줘 ㅜ 미리아프고싶고 이별을 준비해야될꺼같아.."," 너두 날 떠나는구나.." 마니 힘들어했다 몇번의 고민끝에 우리는 어쩔수없는 이별을하게됬다..
사랑은 성격이 잘맞아야 되지만 젤일 중요한건 타이밍이란걸 알게됬다 사랑을하고 이별을하고 또다시사랑을하면 더욱더 성숙해진다 많이 배워가고 아픔이 있지만 좋은 추억 마음 남겨져있어서 좋다
헤어진지 1일째 멍했다 침대위에서 일어나지못했다 2일째 아침에일나자마자 아무런 문자도 와있지않아 계속 눈물을 흘렸다 현재헤어진지3일째 ..^^ 지금은 슬픔을 참고 웃을려고 노력하고있다
Y야 항상 우울해하지말고 긍정적이게살아 그리고 엄마떄문에 힘들어하지말고 너두 곧 군대가겠지?2년후에 인연이면 꼭 다시볼수있겠지~그리고 사랑해주고 내성격 다받아주고 내가 욕하고 막말하고 툭하면 헤어지자는씩으로
화를내도 다받아주고 미안하다고해주고 고마웠어.. 지금은 너의마음은 어떨지모르겟지만 난 항상 널생각 하고잇고 지금이라도 너한테 달려가 잡고싶고 안기고싶지만 꾹꾹참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