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 그래도 댓글이 좀 달렸군요 저를 공감해주시는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제가좋아하는 애 얘길했었죠? 오늘 그얘기 할게염 ㅇㅁㅇ 고고 그렇게 싸우다가 똥글이가 미안했는지 먼저가서 사과햇슴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사과를 하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똥글이니까 ㅎ 그래서 근자감녀가 완전 비싼척하면서 와서 "야 니넨 사과 안해?" 이러는거임 ;;헐 ㅋ? 이건 뭔상황임 그렇지만 난 꾹참고 사과햇심.. 조카 무표정으로 "어, 미안ㅍㅁㅍ" 그랬더니 친구들도 다함 사실은 이렇게 되기 며칠전에 ㅋㅋ 우리학교 좀 논다는 애들이 와서 저한테 "야 근자감 우리한테 조카 달라붙어 ㅅㅂ,걔가 니네 밟아돌래 ㅅㅂ 우리가 뭐 걔 꼬봉도 아니고 " 이럼 ;;이때까진 나 밟으로 온줄 ㅋㅋ;;; "어,미안 일진아 ^__^ 걔 우리랑 싸웠거든..ㅎ" 내가 이랬음 그랫더니 일진이 "니 한테 맨날 달라붙더니 ㅅㅂ 갑자기 나한테 오니까 내가 니보다 못한듯 ;;근자감 그년 조카 싫어 진짜 내가 쫌 참는다 빨리 떼내라" "응..ㅎㅎ" 이렇게 며칠전 상황은 끗 이렇게 화해햇슴 근데 근자감년은 지혼자 리더임 맨날 앞장서 가고 같이 놀고 있으면 나보고 너 왜 똥글이랑 나 따라다니니? 이러고 ;;근데 며칠은 짝이 않맞아서 근자감이랑 나랑 놀고있었슴 "야 통뚱, 나 ㅁㅁㅁ한테 고백해볼까?" 아오 ;;ㅋㅋㅋ 이냔 빡치내내가 4년동안 꾸준이 좋아한애한테 고백한데여 ㅋㅋㅋ;;; "어? 왜" "어,,걍 ㅋㅋ 재밌잖아 ~ 나 ㅇㅇ이랑 깨졋그든 ㅠㅠ" 이냔은 일주일에 한번씩 꼬옥- 깨졋다 사귐 ;; 이딴게 뭐라고 사겨주는 남친들도 병신임 "야 사귀는건데 ;; ..쫌 그렇지 아나?" "뭐가ㅡ 야 내가 고백한번 장난으로 해본다는데 뭐니가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쓰//레기 된것같잖아ㅡㅡ" "아니 걍 야 근데, 내가 ㅁㅁㅁ좋아하는거 알지?" "알지 ㅋㅋ 그니까 이어줄려고 ㅁㅁ이랑 사겨본다니까?" 뭔말임 ㅋㅋㅋ 이어줄라고 왜 지네끼리 사귐 호응관계가 알맞지 않다 이 병//신 근자감아 "맘대로 해 , 근데 난 안했으면 좋겠는데 알다시피 내가 ㅁㅁ좋아하잖아" "응 알았으~!" 하고 이날은 끝나고 섭섭해서 다리이쁜애한테 가서 말했음 (다리이쁜애는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제일 친함) 다리"뭐 그딴 년이 다있어 야 욕해줘?" "아니 ㅋㅋ 됐어으-땡큐 ㅠㅠ 속좀 편하당 ㅎㅎ" 다리"뭐를 ㅋㅋ 야 나 근데 아빠한테 혼나서 집에 드가기 시러ㅠㅠ" "우리집에서 잔단거잖아 ㅋㅋ" 다리"내이름은 뚱통 탐정이죠!ㅋㅋㅋㅋ 이거냐 ㅋㅋ 어떠케 글케 잘아니 ^__^" 그리하여 학교가 끗나고 학원갓다가 (우리 학원 가치다님 ㅎㅎ) 집에서 씻고 과자를 저녁대신 쳐묵쳐묵하고 다리 핸드폰을 갖고 놀고잇엇심 (내핸드폰은 매직홀이라능 !!ㅎ흐ㅡㅡ아짜증남 ㅠㅠㅠㅠ) 새벽 2시 쯤? 다리한테 카톡이옴 근자감임 근자감년- 다리얌 ~~ 나 ㅁㅁ랑 사귄당 ㅎㅎ 오늘부터 1일!! 끗 ㅠㅠ 마니 봐쥬세염 헤헿 ㅠㅠ 요즘 저 우울해여 이 미친냔이 지금 ㅁㅁ랑 12일째임 ... 3탄에서 봐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뿅 !!1
◑◑◑우리학교 근자감녀를 소개하지2탄◑◑◑(판언니야드류ㅠ)
ㅠㅠ 아 그래도 댓글이 좀 달렸군요 저를 공감해주시는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제가좋아하는 애 얘길했었죠? 오늘 그얘기 할게염 ㅇㅁㅇ
고고
그렇게 싸우다가
똥글이가 미안했는지 먼저가서 사과햇슴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사과를 하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똥글이니까 ㅎ
그래서 근자감녀가 완전 비싼척하면서 와서
"야 니넨 사과 안해?"
이러는거임 ;;헐 ㅋ? 이건 뭔상황임
그렇지만 난 꾹참고 사과햇심..
조카 무표정으로
"어, 미안ㅍㅁㅍ"
그랬더니 친구들도 다함
사실은 이렇게 되기 며칠전에 ㅋㅋ
우리학교 좀 논다는 애들이 와서 저한테
"야 근자감 우리한테 조카 달라붙어 ㅅㅂ,
걔가 니네 밟아돌래 ㅅㅂ 우리가 뭐 걔 꼬봉도 아니고 "
이럼 ;;이때까진 나 밟으로 온줄 ㅋㅋ;;;
"어,미안 일진아 ^__^ 걔 우리랑 싸웠거든..ㅎ"
내가 이랬음
그랫더니 일진이
"니 한테 맨날 달라붙더니 ㅅㅂ 갑자기 나한테 오니까 내가 니보다 못한듯 ;;
근자감 그년 조카 싫어 진짜 내가 쫌 참는다 빨리 떼내라"
"응..ㅎㅎ"
이렇게 며칠전 상황은 끗
이렇게 화해햇슴 근데
근자감년은 지혼자 리더임 맨날 앞장서 가고
같이 놀고 있으면 나보고
너 왜 똥글이랑 나 따라다니니?
이러고
;;근데 며칠은 짝이 않맞아서 근자감이랑 나랑 놀고있었슴
"야 통뚱, 나 ㅁㅁㅁ한테 고백해볼까?"
아오 ;;ㅋㅋㅋ 이냔 빡치내
내가 4년동안 꾸준이 좋아한애한테 고백한데여 ㅋㅋㅋ;;;
"어? 왜"
"어,,걍 ㅋㅋ 재밌잖아 ~ 나 ㅇㅇ이랑 깨졋그든 ㅠㅠ"
이냔은 일주일에 한번씩 꼬옥- 깨졋다 사귐 ;;
이딴게 뭐라고 사겨주는 남친들도 병신임
"야 사귀는건데 ;; ..쫌 그렇지 아나?"
"뭐가ㅡ 야 내가 고백한번 장난으로 해본다는데 뭐
니가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쓰//레기 된것같잖아ㅡㅡ"
"아니 걍 야 근데, 내가 ㅁㅁㅁ좋아하는거 알지?"
"알지 ㅋㅋ 그니까 이어줄려고 ㅁㅁ이랑 사겨본다니까?"
뭔말임 ㅋㅋㅋ 이어줄라고 왜 지네끼리 사귐
호응관계가 알맞지 않다 이 병//신 근자감아
"맘대로 해 , 근데 난 안했으면 좋겠는데 알다시피 내가 ㅁㅁ좋아하잖아"
"응 알았으~!"
하고 이날은 끝나고 섭섭해서 다리이쁜애한테 가서 말했음
(다리이쁜애는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제일 친함)
다리"뭐 그딴 년이 다있어 야 욕해줘?"
"아니 ㅋㅋ 됐어으-땡큐 ㅠㅠ 속좀 편하당 ㅎㅎ"
다리"뭐를 ㅋㅋ 야 나 근데 아빠한테 혼나서 집에 드가기 시러ㅠㅠ"
"우리집에서 잔단거잖아 ㅋㅋ"
다리"내이름은 뚱통 탐정이죠!ㅋㅋㅋㅋ 이거냐 ㅋㅋ 어떠케 글케 잘아니 ^__^"
그리하여 학교가 끗나고 학원갓다가 (우리 학원 가치다님 ㅎㅎ)
집에서 씻고 과자를 저녁대신 쳐묵쳐묵하고 다리 핸드폰을 갖고 놀고잇엇심
(내핸드폰은 매직홀이라능 !!ㅎ흐ㅡㅡ아짜증남 ㅠㅠㅠㅠ)
새벽 2시 쯤?
다리한테 카톡이옴
근자감임
근자감년- 다리얌 ~~ 나 ㅁㅁ랑 사귄당 ㅎㅎ 오늘부터 1일!!
끗
ㅠㅠ 마니 봐쥬세염 헤헿
ㅠㅠ 요즘 저 우울해여 이 미친냔이 지금 ㅁㅁ랑 12일째임 ...
3탄에서 봐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