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껏 독자로만 활동하던 올해 22살흔녀입니다ㅋㅋㅋ보면서 글한번 꼭 올리리라햇는데 폰으로는 판을 못올리더라구요ㅜㅜ결국 폰에서 컴으로 옮겨서 올립니다! 노력이 가상하다 생각해서라도 예뻐해주세요^^이제부터 저와 남자친구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적어보려해요~ 재밌게봐주세요뿌잉>.<============================================================================================전 아직 판에 글써본적이 음스므로 음슴체쓰겠음^^ (저도 이런거 너무 해보고싶었어요이해하시죠?ㅎㅎ)글쓴이가 맨처음 남자친구랑 만난계기는 친구에의한소개였음 아참!3년전이라 기억이 가물한점...이해부탁드림~ㅎㅎ글쓴이는 고2중반쯤 연상의 전남친에게 상처받고 헤어지고 얼마안되었을때엿음고딩이엇으니 학교에서 석식먹고 운동장을 돌며 운동중이었음ㅋㅋ 짱이(친구성딴별명.딱히없어서요ㅠ)-"남자한명 소개해줄까?친구로지내"글쓴이-"남자?왠남자?ㅋㅋㅋ"짱이-"전남친한테받은상처 치유하라고ㅋㅋㅋ"(친구들한테 고민상담하면서 운적도 있었어서 신경이 쓰였나봄)글쓴이-"뭐...그래 한번 받아보지뭐~"여기서 톡커님들 오해할까봐 해명하나 하고지나가겠음!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되지도않아놓고 무슨 남자소개냐고 하시는분들 계실텐데 전남자친구한테 상처받고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맘약한(주관적생각 객관적으로보면 답답ㅋㅋ) 글쓴이 말못하고있었는데 전남친이 눈치까고 요새달라졌다며 먼저 헤어지자그래서 헤어졌음 헤어졌을땐 뭔가 슬픔보단 홀가분함...하하어쨋든! 남자아이(우리아파트에 훈남이 사네요란 글을보니 남사, 여사하는게 귀여우시더라구요? 고것을 벤치마킹하여 전 줄여서 남아로~콩쿵님 싸랑해요)의 번호를받음ㅋㅋㅋ 사실 난 이 남아를 알고있었음. 그전에 딴친구가 짱이에게 남소를받을때 사진한장을 받았는데 그때 소개남이 남아친구였음 그래서 사진보낸거에 남아도 같이있었음! 근데 난 그때만해도 전남자친구랑 사귀고있을때라 사진구경하면서 그 소개남보다 남아가 내가보기엔 더 괜찮다했음 운명이었나봄(어머..지성)번호를받고 야자시간에 스릴즐기며(나란여자 공부에 집중못하는여자) 문자를하는데 서로 소개하고나서 사진을 보내달라함 내생각에 가장 잘나온사진을보내고 사진을 한장 받았음잉?이건모임?여자인 나보다 사진이 얼굴윤곽이 안보일정도로 밝게해서보냇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남자가 화장하는것도 싫어하지만 사진 넘 꾸미는것도 싫어함 조금 충격이지만 '아...나한테 잘보이고싶었나보다.'하고 생각하고 넘기기로함근데 이노무시키가 나더러 사진을 하나 더 보내라는거임 갑자기 남아친구 소개받았던 친구말이 기억남... 그친구말론 소개남이 얼굴을 따졌다고함 그래서 뭐 그렇냐고 같이 욕해줬었음! 생각해보니 둘은 친구였고..솔직히말하면 끼리끼리논다고 생각함^^(남아야미안)그러나...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못하는 마음약한(다시말하지만 주관적인생각, 남이보면 답답) 나님은 사진을 하나 더 보냄 사진을받고나서도 계속 문자온걸로봐선 맘에안들진 않았었나봄^^다행임그후로 몇일 문자주고받으면서 썸을 탓음 그러다가 내가!! 나도모르게!! 남아가 좋아졌나봄 약간..이아니라 쫌 많이 고백하라는 뉘앙스를 풍겻음 그랫더니 남아도 내가 좋았었나봄 덜컥 미끼를물지않겟슴? 그래서 우린 그날부터 사귀게되엇음근데 남아가 사귀잔말을할때 상당히 오글거리는말로 고백을했었음 지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문자가...지워짐) 너 이제부터 내여자해라 이런 멘트였음... 그땐 참 설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손가락이 펴지지않음ㅋㅋㅋ짱이를 포함한 친한친구들한테 말해줬더니 다들 완전느끼하다며 싫어했음ㅋㅋㅋ 그땐 부러워서 그런다고만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니 초큼 민망함...근데 짱이가 나한테 한말이 더 민망했음짱이-"친구하라고 소개시켜줬는데 사귀면 어떡하냐?ㅋㅋㅋ" 응?왜?그타이밍에 (내눈에만)멋진남자를 소개시켜준건 잘해보란뜻아니였니친구야^^헹헹 톡커님들이 이때쯤 이상하게 생각하시는게 있으실거임! 바로 그것임! 글쓴이와 남아는 사귀귀전 실물을 본적이 엄뜸!!!나도 내가 이때 왜 만나보지도않고 쉽게 결정하였나가 의문임...뭐 맘에들어서 그랬겠지만?ㅎㅋㅋ그리고 몇일 후 드디어 남아를 실제로 보기로 했음 첫만남이니 잘보이려고 친구랑 시내가서 새옷도 샀음!새옷도입고 잘하지않던 화장도하고 두근거리는맘으로 약속장소인 시내로 나갔음 만나기로한 장소에 서서 기다리다가 전화를 했음 곧 도착이라는거임! 그래서 계속 두리번거리면서 사진속인물을찾았음그러나...난 눈썰미가 없었음 그랬던거임 왜냐하면 딴사람을 남아라고 오해했음ㅋㅋㅋ 까딱 잘못했음 다가가서 말걸뻔했으나 나 좀 내성적임 그쪽에서 먼저 다가오길 기다렷음 하지만...다가올리가 없잔슴? 계속 문자하다보니 그사람이 남아가 아니란걸 알게됬음(그사람도...나름 괜찮았던....잉?) 글쓴이 혼자 민망돋았음 근데 남아에게서 연락이왔음!남아-"저기 무대하나보이지?"(약속장소가 극장앞이었는데 그쪽에 무대가 하나 있었음. 지금은 없어졌지만ㅜㅜ) 글쓴이-"응. 보여! 너 어딨어? 무대는 왜?"남아-"무대쪽보고 잠깐 서있어봐!"글쓴이는 남아의 부탁대로 오직 무대쪽만 바라보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헤헤..^^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원래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쓰는것자체를 잘 하지않았었는데 재밌네요 이거♬ (아직도 글쓰는 재주는 늘지않았지만요ㅠ이해해주실거죠?) 이렇게 감질맛나게 끊어야 읽어주시는 분들이 더 재밌을것같아서요ㅎㅎ 독자님들이 저를 찾아주시면 다시 연재합니당♥2716
얼굴도 안보고 사귀기 시작한지 3년째
안녕하세요!저는 이제껏 독자로만 활동하던 올해 22살흔녀입니다ㅋㅋㅋ
보면서 글한번 꼭 올리리라햇는데 폰으로는 판을 못올리더라구요ㅜㅜ
결국 폰에서 컴으로 옮겨서 올립니다! 노력이 가상하다 생각해서라도 예뻐해주세요^^
이제부터 저와 남자친구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적어보려해요~ 재밌게봐주세요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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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판에 글써본적이 음스므로 음슴체쓰겠음^^
(저도 이런거 너무 해보고싶었어요
이해하시죠?ㅎㅎ)
글쓴이가 맨처음 남자친구랑 만난계기는 친구에의한소개였음
아참!3년전이라 기억이 가물한점...이해부탁드림~ㅎㅎ
글쓴이는 고2중반쯤 연상의 전남친에게 상처받고 헤어지고 얼마안되었을때엿음
고딩이엇으니 학교에서 석식먹고 운동장을 돌며 운동중이었음ㅋㅋ
짱이(친구성딴별명.딱히없어서요ㅠ)-"남자한명 소개해줄까?친구로지내"
글쓴이-"남자?왠남자?ㅋㅋㅋ"
짱이-"전남친한테받은상처 치유하라고ㅋㅋㅋ"
(친구들한테 고민상담하면서 운적도 있었어서 신경이 쓰였나봄
)
글쓴이-"뭐...그래 한번 받아보지뭐~"
여기서 톡커님들 오해할까봐 해명하나 하고지나가겠음!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되지도않아놓고 무슨 남자소개냐고 하시는분들 계실텐데
전남자친구한테 상처받고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맘약한(주관적생각 객관적으로보면 답답ㅋㅋ)
글쓴이 말못하고있었는데 전남친이 눈치까고 요새달라졌다며 먼저 헤어지자그래서 헤어졌음
헤어졌을땐 뭔가 슬픔보단 홀가분함...하하
어쨋든! 남자아이(우리아파트에 훈남이 사네요란 글을보니 남사, 여사하는게 귀여우시더라구요?
고것을 벤치마킹하여 전 줄여서 남아로~콩쿵님 싸랑해요
)의 번호를받음ㅋㅋㅋ
사실 난 이 남아를 알고있었음. 그전에 딴친구가 짱이에게 남소를받을때 사진한장을 받았는데
그때 소개남이 남아친구였음 그래서 사진보낸거에 남아도 같이있었음!
근데 난 그때만해도 전남자친구랑 사귀고있을때라 사진구경하면서
그 소개남보다 남아가 내가보기엔 더 괜찮다했음 운명이었나봄
(어머..지성)
번호를받고 야자시간에 스릴즐기며(나란여자 공부에 집중못하는여자
서로 소개하고나서 사진을 보내달라함 내생각에 가장 잘나온사진을보내고 사진을 한장 받았음
잉?
나님 남자가 화장하는것도 싫어하지만 사진 넘 꾸미는것도 싫어함
조금 충격이지만 '아...나한테 잘보이고싶었나보다.'하고 생각하고 넘기기로함
근데 이노무시키가 나더러 사진을 하나 더 보내라는거임
갑자기 남아친구 소개받았던 친구말이 기억남...
그친구말론 소개남이 얼굴을 따졌다고함 그래서 뭐 그렇냐고 같이 욕해줬었음!
생각해보니 둘은 친구였고..솔직히말하면 끼리끼리논다고 생각함^^(남아야미안
그러나...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못하는 마음약한(다시말하지만 주관적인생각, 남이보면 답답)
나님은 사진을 하나 더 보냄
사진을받고나서도 계속 문자온걸로봐선 맘에안들진 않았었나봄^^다행임
그후로 몇일 문자주고받으면서 썸을 탓음 그러다가 내가!! 나도모르게!! 남아가 좋아졌나봄
약간..이아니라 쫌 많이 고백하라는 뉘앙스를 풍겻음
그랫더니 남아도 내가 좋았었나봄 덜컥 미끼를물지않겟슴? 그래서 우린 그날부터 사귀게되엇음

근데 남아가 사귀잔말을할때 상당히 오글거리는말로 고백을했었음
지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문자가...지워짐
) 너 이제부터 내여자해라 이런 멘트였음...
그땐 참 설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손가락이 펴지지않음ㅋㅋㅋ
짱이를 포함한 친한친구들한테 말해줬더니 다들 완전느끼하다며 싫어했음ㅋㅋㅋ
그땐 부러워서 그런다고만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니 초큼 민망함...
근데 짱이가 나한테 한말이 더 민망했음
짱이-"친구하라고 소개시켜줬는데 사귀면 어떡하냐?ㅋㅋㅋ"
응?왜?그타이밍에 (내눈에만
)멋진남자를 소개시켜준건 잘해보란뜻아니였니친구야^^헹헹
톡커님들이 이때쯤 이상하게 생각하시는게 있으실거임!
바로 그것임! 글쓴이와 남아는 사귀귀전 실물을 본적이 엄뜸!!!
나도 내가 이때 왜 만나보지도않고 쉽게 결정하였나가 의문임...뭐 맘에들어서 그랬겠지만?ㅎㅋㅋ
그리고 몇일 후 드디어 남아를 실제로 보기로 했음
첫만남이니 잘보이려고 친구랑 시내가서 새옷도 샀음!

새옷도입고 잘하지않던 화장도하고 두근거리는맘으로 약속장소인 시내로 나갔음
만나기로한 장소에 서서 기다리다가 전화를 했음 곧 도착이라는거임!
그래서 계속 두리번거리면서 사진속인물을찾았음
그러나...난 눈썰미가 없었음 그랬던거임 왜냐하면 딴사람을 남아라고 오해했음ㅋㅋㅋ
까딱 잘못했음 다가가서 말걸뻔했으나 나 좀 내성적임 그쪽에서 먼저 다가오길 기다렷음
하지만...다가올리가 없잔슴? 계속 문자하다보니 그사람이 남아가 아니란걸 알게됬음(그사람도...나름 괜찮았던....잉?
글쓴이 혼자 민망돋았음 근데 남아에게서 연락이왔음!
남아-"저기 무대하나보이지?"
(약속장소가 극장앞이었는데 그쪽에 무대가 하나 있었음. 지금은 없어졌지만ㅜㅜ)
글쓴이-"응. 보여! 너 어딨어? 무대는 왜?
"
남아-"무대쪽보고 잠깐 서있어봐!"
글쓴이는 남아의 부탁대로 오직 무대쪽만 바라보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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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원래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쓰는것자체를 잘 하지않았었는데 재밌네요 이거♬
(아직도 글쓰는 재주는 늘지않았지만요ㅠ이해해주실거죠?)
이렇게 감질맛나게 끊어야 읽어주시는 분들이 더 재밌을것같아서요ㅎㅎ
독자님들이 저를 찾아주시면 다시 연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