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소리

예그리나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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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소리 -클라크 무스타카스-
존재의 언어로 만나자.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나는 그대를 정의하거나 분류할 필요가 없다.그대를 겉으로만 알고 싶지 않기에.침묵 속에서 나의 마음은그대의 아름다움을 비춘다.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소유의 욕망을 넘어그대를 만나고 싶은 그 마음그 마음은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허용해 준다.
함께 흘러가거나 홀로 머물거나 자유다.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그대를 느낄 수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