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과거 디시와 일베를 오가던 일베충입니다. 제가 일베를 들어가게 된 계기는 웃긴 짤들을 찾다 들어가게된 코셔틀이라는 사이트 때문입니다. 코셔틀을 갔다 개드립넷을 알게되고 또 개드립넷에서 디시를 알게되고 디시에서 일베를 알게되어 일베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 개념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서 그저 다른사람들 하는대로 따라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고딩이었고, 그동안 저 나름대로 건전한 성 가치관과 정치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베란 곳, 처음 들어가니 소문대로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곳이더라고요. 물론 그때 일베는 아직 디시 와갤,코갤의 드립력을 따라가진 못하는 곳이었지만요. 저도 보면서 병신들이 지랄도 풍작이라면서 많이 비웃었죠. 그런데 이게 신기한게 하다보니 저도 그 세계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 하나 속시원하게 욕하고 얘기할 데 없는 답답한 현실에서 일베란 곳은 어떠한 드립도 허용이 되니 점점 표현의 도가 세지더라고요. 그리고는 알게되었습니다. 이새끼들 중 현실에서도 또라이짓 하는 새끼들은 1프로밖에 되지 않는구나. 일베충 옹호하냐고요? 아니오, 그런 개만도 못한 짓을 드립이라고 치는 새끼들은 일베충들 표현대로 전땅크가 허리 위를 지나가고 운지를 해서 사망해야할 놈들입니다. 저도 어느정도 일베를 다니다 점점 표현의 도가 세지는것을 보고 바로 일베를 끊었습니다. 그러니까 판 따위에다 글이나 남기고 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요즘 기사에서 말하고 있는 일베가 마치 현실에서도 장애인 강간하고 패륜 저지르는 애들 마냥 표현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현실에서는 멀쩡하게 일반인 코스프레 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저 넷상에서만 그런 드립을 치는 거죠. 뭐 페이스북 보니까 '일베충 구별하는 법' 이렇게 글이 나돌고 있는데 실제로 현실에서 일베 드립 쓰는 놈은 진짜 밥먹고 일베만 하는 또라이 새끼거나 아니면 그냥 개념이 없는 초중딩이라는 거죠. 그런 비율은 일베 내에서 한 10프로 정도밖에 되지 않고요. 그런데 넷상에서는 멀쩡해 보이는 인간도 왜 그런 드립력이 샘솟느냐? 그야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분위기가 사람을 만든다고, 일베 가보면 처음에는 몸서리를 치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거친 표현에 익숙해집니다. 특히나 한창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초중고딩 남자들에겐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공간이죠. 게다가 익명성이 보장되니 자신의 악랄한 면을 마음껏 활개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베충, 현실에서는 멀쩡하거나 찌질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나 일베에서는 온갖 드립 치는 또라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멀쩡한 일베 눈팅족들은 일베 문화에 협조하긴 하지만 적극적이진 않습니다. 우리가 기사에서 보는 일베의 모습을 만드는 미친놈들은 대부분 현실에서는 찌질한 놈들이죠.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뭐 하나 잘하는 것 없고 안여돼에 성격까지 나쁜 한심한 백수. 이중에 3~4개 이상 포함 된 애들이죠. 현실에서 하도 찌질하게 사니까 그 스트레스를 일베에 푸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관심받고 싶어서 지랄하는 거죠. 불쌍한 애들입니다. 자기들도 자기 현실에서 찌질하게 산다고 인증까기도 하고요. 지들도 알아요, 자기 찌질해서 일베에다 화풀이 하는 거. 그리고 기사 보니까 일베를 닫는다 어쩐다 그러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일베는 판도라의 상자 입니다. 괜히 그 상자를 부수었다간 안에 있는 나쁜 인터넷문화가 곳곳에 퍼집니다. 일베를 나쁜 사이트라고만 보시지 마시고 한국말쓰는 모든 병신들을 다 가두어 놓은 판도라의 상자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일베가 없어져도 지들끼리 감시망 피해서 또 새로운 공간 만듭니다. 이새끼들 중에 능력있는 놈들이 분명히 그렇게 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전직 일베충이 말하는 일베인들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1. 일베충 중 현실에서도 일베짓 하는 병신은 1프로밖에 되지 않는다. 2. 고로 일반인이 일베충을 구별하는 건 애초부터 무리다. 그리고 일베충임을 안다 해도 달라질 건 없다. 3. 일베충들은 결코 일부심으로 뭉치는 놈들이 아니다. 서로 못믿어서 비방하고 헐뜯는다. 먹잇감이 없으면 언젠간 자멸하는 바퀴벌레들이다. 4. 일베는 판도라의 상자다. 대한민국의 나쁜 인터넷 문화를 다 가두어 놓는 곳이라고 생각하자. 5. 일베충은 현실에선 찌질한 무능력자들이다. 실제로 일베에서 치는 드립 같은 것 할 용기도 없는 겁쟁이들이다. 일베라는 곳으로 도피하는 것 뿐이다. 6. 일베를 지금 부수면 바퀴벌레가 알을 까듯이 우리나라 네트워크 구석구석에 안좋은 영향만 끼친다. 7. 일베충들은 관심 먹고 사는 놈들이다. 관심을 주지 않으면 알아서 자폭한다. 기사같은거 쓰지 말아라. 8. 현실에서 일베드립 치는 놈들이 있으면 그냥 무시해라. 일부심 부리는 놈들은 일베 내에서도 병신취급받는다. 병신 of 병신이다. 41
한때 디시인, 일베충이었습니다. 진짜 일베의 현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거 디시와 일베를 오가던 일베충입니다.
제가 일베를 들어가게 된 계기는 웃긴 짤들을 찾다 들어가게된 코셔틀이라는 사이트 때문입니다.
코셔틀을 갔다 개드립넷을 알게되고 또 개드립넷에서 디시를 알게되고
디시에서 일베를 알게되어 일베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 개념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서 그저 다른사람들 하는대로 따라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고딩이었고, 그동안 저 나름대로 건전한 성 가치관과 정치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베란 곳, 처음 들어가니 소문대로 온갖 드립이 난무하는 곳이더라고요.
물론 그때 일베는 아직 디시 와갤,코갤의 드립력을 따라가진 못하는 곳이었지만요.
저도 보면서 병신들이 지랄도 풍작이라면서 많이 비웃었죠.
그런데 이게 신기한게 하다보니 저도 그 세계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 하나 속시원하게 욕하고 얘기할 데 없는 답답한 현실에서
일베란 곳은 어떠한 드립도 허용이 되니 점점 표현의 도가 세지더라고요.
그리고는 알게되었습니다.
이새끼들 중 현실에서도 또라이짓 하는 새끼들은 1프로밖에 되지 않는구나.
일베충 옹호하냐고요? 아니오, 그런 개만도 못한 짓을 드립이라고 치는 새끼들은 일베충들 표현대로
전땅크가 허리 위를 지나가고 운지를 해서 사망해야할 놈들입니다.
저도 어느정도 일베를 다니다 점점 표현의 도가 세지는것을 보고 바로 일베를 끊었습니다.
그러니까 판 따위에다 글이나 남기고 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요즘 기사에서 말하고 있는 일베가
마치 현실에서도 장애인 강간하고 패륜 저지르는 애들 마냥 표현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현실에서는 멀쩡하게 일반인 코스프레 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저 넷상에서만 그런 드립을 치는 거죠.
뭐 페이스북 보니까 '일베충 구별하는 법' 이렇게 글이 나돌고 있는데
실제로 현실에서 일베 드립 쓰는 놈은 진짜 밥먹고 일베만 하는 또라이 새끼거나
아니면 그냥 개념이 없는 초중딩이라는 거죠.
그런 비율은 일베 내에서 한 10프로 정도밖에 되지 않고요.
그런데 넷상에서는 멀쩡해 보이는 인간도 왜 그런 드립력이 샘솟느냐?
그야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분위기가 사람을 만든다고, 일베 가보면 처음에는 몸서리를 치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거친 표현에 익숙해집니다.
특히나 한창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초중고딩 남자들에겐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공간이죠.
게다가 익명성이 보장되니 자신의 악랄한 면을 마음껏 활개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베충, 현실에서는 멀쩡하거나 찌질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나 일베에서는 온갖 드립 치는 또라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멀쩡한 일베 눈팅족들은 일베 문화에 협조하긴 하지만 적극적이진 않습니다.
우리가 기사에서 보는 일베의 모습을 만드는 미친놈들은 대부분 현실에서는 찌질한 놈들이죠.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뭐 하나 잘하는 것 없고 안여돼에 성격까지 나쁜 한심한 백수.
이중에 3~4개 이상 포함 된 애들이죠.
현실에서 하도 찌질하게 사니까 그 스트레스를 일베에 푸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관심받고 싶어서 지랄하는 거죠.
불쌍한 애들입니다. 자기들도 자기 현실에서 찌질하게 산다고 인증까기도 하고요.
지들도 알아요, 자기 찌질해서 일베에다 화풀이 하는 거.
그리고 기사 보니까 일베를 닫는다 어쩐다 그러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일베는 판도라의 상자 입니다.
괜히 그 상자를 부수었다간 안에 있는 나쁜 인터넷문화가 곳곳에 퍼집니다.
일베를 나쁜 사이트라고만 보시지 마시고 한국말쓰는 모든 병신들을 다 가두어 놓은 판도라의 상자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일베가 없어져도 지들끼리 감시망 피해서 또 새로운 공간 만듭니다.
이새끼들 중에 능력있는 놈들이 분명히 그렇게 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전직 일베충이 말하는 일베인들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1. 일베충 중 현실에서도 일베짓 하는 병신은 1프로밖에 되지 않는다.
2. 고로 일반인이 일베충을 구별하는 건 애초부터 무리다. 그리고 일베충임을 안다 해도 달라질 건 없다.
3. 일베충들은 결코 일부심으로 뭉치는 놈들이 아니다. 서로 못믿어서 비방하고 헐뜯는다. 먹잇감이 없으면 언젠간 자멸하는 바퀴벌레들이다.
4. 일베는 판도라의 상자다. 대한민국의 나쁜 인터넷 문화를 다 가두어 놓는 곳이라고 생각하자.
5. 일베충은 현실에선 찌질한 무능력자들이다. 실제로 일베에서 치는 드립 같은 것 할 용기도 없는 겁쟁이들이다. 일베라는 곳으로 도피하는 것 뿐이다.
6. 일베를 지금 부수면 바퀴벌레가 알을 까듯이 우리나라 네트워크 구석구석에 안좋은 영향만 끼친다.
7. 일베충들은 관심 먹고 사는 놈들이다. 관심을 주지 않으면 알아서 자폭한다. 기사같은거 쓰지 말아라.
8. 현실에서 일베드립 치는 놈들이 있으면 그냥 무시해라. 일부심 부리는 놈들은 일베 내에서도 병신취급받는다. 병신 of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