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대에 누워있고
남친은 나란히 내옆에 앉아있다가
서로 막 얘기하다가 남친이 말을안하고 어쩌다 나만 막말을하게댓엉
서로 손잡고...//////
근데 ㅋㅋㅋ막나혼자 내말하느라 빠져있는데 갑자기 왼쪽볼이 쑤시길래
남친쪽보니까 날 완전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보는거야 ㅋㅋㅋㅋㅋ부끄
내말이 끊기니까 잠시 정적이 흐르다가
남친이 이런말을 하더라
"남자가 여자 사랑하면 같이 자자가 아니라
지켜주고싶다는 마음이 든다던데 이제야 이해가된다.."
그러더니 잘자라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딴방잡아서 나가서 자더라.....
그날 완전 감동&두근거려서 잠을 못잤어....
아직도 생각난다....이남자 놓치면 안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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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선택까지 올랐네요 ㅋㅋㅋㅋㅋ
저희는 교회에서 만난사이고 사귄지는 반년거의다돼가요 ㅎㅎ
그리구 둘만여행온건아니었구용 ㅋㅋㅋㅋㅋㅋㅋ
막제가매력없어서....그런거라고 그런댓글도보이네욬ㅋㅋㅋㅋㅋㅋ
근데저희는 일단암묵적으로 혼전순결을지키자!주의라서
매력없다는말...그렇게상처받진않을게요!ㅠㅠㅋㅋㅋㅋㅋ
응원해주신분들감사합니당!!!!
모두모두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