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엉... 날려쒀~
네이트 못 돼써 땟찌땟찌 ㅜㅜ
열심히 작성했는데 왜 그르는데~
뚝
안녕하세요~~~
김고양이 판이 어느덧 제 나이를 따라 잡으려고 하네요 ㅎㅎㅎㅎ
촌에서 썩긴 아까운 미묘 김고양이 미모를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이만큼이나 되었네요 ㅎㅎㅎㅎ
김고양이를 이뻐해주셔서 너므너므 캄샤~
더불어 집사도 이쁨해주셔서 캄샤~
나 사랑받는 집사~
김고양이가 요새 자꾸 이불 속에 파고들어서 잘 안나오네요 ㅎㅎ
안뉴...웅.. (부스스)
특히 아침 시간엔 거의 걱세사 이불과 전기 장판 사이에 눌러 붙어서
고양이포 같아요 ...고양이포....꼬솜하니 맛나긋당...잇히..
가뜩이나 일어나기 싫은 아침에 김고양이가 늘어져있는 모습보면
정말 출근하기 싫어집니다 ㅜㅜ
김괭~~~ 놓아라 집사~
그냥 하루종일 김괭이랑 뒹굴뒹굴 하면서 째고 싶어요~
나른하게 쳐다보면서...
응..집사...일가나? 다녀와 난 좀 더 ... 잘...
하는 눈빛을 보내는데...
섹쉬해서 미추어버리겠습니다 진쨔~
아빠의 면회
어느 댓글러 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고양이를 보면...왜 남자들이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맞아요...ㅜㅜ
예쁘고 성격 까칠하고 밀당하는 여자가 남자들 꽤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 요망한 고양이!! 날잡아 잡숴!!
작은 오빠의 면회
작은 오빠의 격한 애정 표현..... 귀찮은 듯한 김괭 ㅋ
집사표 베개
엄마의 면회 ㅋㅋㅋㅋㅋ
안늉!!
뽀나스~~\\\
운동하는 작은 오빠 ..... 감독하는 김괭..
오빠... 더 쎄게...그래가이고 되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