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항공편을 이용하여 갈 경유. (일본 나리타, 하네다공항 미 경유 원칙) --> 인천 -> 로스엔젤레스, 애틀랜타 , 뉴욕 등으로 도착하여 국제선으로 간다. 단, 일부 미국 대륙 도착지에서는 세인트마틴섬을 가기 위해 다른 경유지를 들려서 간다. 결국 델타항공으로 환승해야 한다.
2. 델타항공편 이용. --> 인천 -> 디트로이트 -> 애틀랜타 등등 복잡한 환승 루트. ---> 인천 -> 나리타 경유 -> 다양한 미국 도착지로 접근 후 환승. 아 ㅠㅠ
3. 에어프랑스 이용. --> 인천 -> 파리 -> 세인트마틴섬(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4. KLM 네덜란드항공 이용. -> 인천 -> 네덜란드 -> 세인트마틴섬(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5. 에미레이트항공 이용. --> 인천 -> 두바이 -> 뉴욕 -> 세인트마틴섬.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세인트마틴섬 루트.
그냥 나중에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찾아보니...
루트가 참 다양하더라.
* 태평양횡단을 하고 , 세인트마틴섬으로 간다.
*유럽 대륙을 거쳐서 가는 방법.
그래서 항공사 기준으로 루트를 살펴본 결과 이렇게 되더라.
1. 대한항공편을 이용하여 갈 경유. (일본 나리타, 하네다공항 미 경유 원칙)
--> 인천 -> 로스엔젤레스, 애틀랜타 , 뉴욕 등으로 도착하여 국제선으로 간다. 단, 일부 미국 대륙 도착지에서는 세인트마틴섬을 가기 위해 다른 경유지를 들려서 간다. 결국 델타항공으로 환승해야 한다.
2. 델타항공편 이용.
--> 인천 -> 디트로이트 -> 애틀랜타 등등 복잡한 환승 루트.
---> 인천 -> 나리타 경유 -> 다양한 미국 도착지로 접근 후 환승. 아 ㅠㅠ
3. 에어프랑스 이용.
--> 인천 -> 파리 -> 세인트마틴섬(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4. KLM 네덜란드항공 이용.
-> 인천 -> 네덜란드 -> 세인트마틴섬(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5. 에미레이트항공 이용.
--> 인천 -> 두바이 -> 뉴욕 -> 세인트마틴섬.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6. 아메리칸항공
7. 유나이티드항공.
등등. 소형 항공사들도 많으나 한국에서 가기는 참 먼거리 루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