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저는 20대초중반의 여대생입니다^^미리 말씀드리는건데 전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이에요!제 주변 사람들은 사실 제가 자작글 올리는걸 알고있구요(모든 사람들한테 말하는건 아니지만 친구들한테는 말합니다^^)제가 썼다고 알려주면 와서 읽고 저한테 잘썼다 못썼다 알려주기도 합니다아무튼 저는 제가 원하는 분야를 전공하고 있으며, 학점도 잘 관리하고있고 착실하게 살고있으니 제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당! 그럼 본격적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었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제목에 썼다시피 저는 자작글을 즐겨쓰는 사람입니다.자작이라면 정말 싫어하시는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하지만 전 지금까지 여러분께 흥미진진한 글들을 선사했으므로절 너무 싫어하지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저는 2012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총 8개의 글을 작성했으며, 그 중 2개의 글은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었습니다!!일간 베스트 순위에 오른 글들은 3개가 더 있구요나머지 3개는 실시간 베스트까지 올라갔다가 안타깝게도 일간 베스트에는 올라가지 못했습니다ㅠ일간 베스트는 하루가 지난 후까지 있어야 인정하는거구요^^8개의 글들 중에서 6개는 바로 결혼/시집/친정 카테고리에 썼구요나머지 2개는 어디에 올렸는지 비밀이에요! 네이트판에는 자작글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제가 자작글을 쓰는 사람이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올린 자작글도 금방 알아차리지요자작글에는 항상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이 달려있고, 한심하다, 불쌍하다 등등..매우 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습니다솔직히 그 자작글들을 쓴 사람들의 목적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제가 자작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이득을 얻고자하는것도 아니고 여러분을 농락하려는 것도 아닙니다진짜 이유는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글이 슬프던지 즐겁던지간에 여러분께서는 읽으면서 공감하기도하고 욕하기도하는 경험을 얻는것이지요 제가 전공이 글쓰는 쪽은 아니라서 작가의 길을 걷기는 힘들고한 권의 책을 쓸 자신은 정말 없습니다.. 그럴 자격도 없을거구요하지만 네이트판은 많은 분들께서 보는 곳이고, 글쓰는게 자유롭기 때문에제가 작가의 마음으로 매우 짧은 글을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작가님들이야 저보다 훨씬 더 진정성있게 글을 쓰시겠지요제 자신을 작가라고 하기에 창피하지만 전 그래도 절 "작은" 작가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 곳은 고민을 이야기하는 곳이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지만제가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깨끗한 패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께서 쓰시는 댓글과 주시는 관심에 따라 제가 평가를 받는 것이지요!약 5개월 동안 많은 글은 아니지만 8개의 글을 쓰면서 나름 뿌듯했습니다지금까지 저에게 많은 힘을 주셔서 감사하구요,앞으로도 더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자작글을 즐겨쓰는 사람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었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제목에 썼다시피 저는 자작글을 즐겨쓰는 사람입니다.자작이라면 정말 싫어하시는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하지만 전 지금까지 여러분께 흥미진진한 글들을 선사했으므로절 너무 싫어하지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저는 2012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총 8개의 글을 작성했으며, 그 중 2개의 글은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었습니다!!일간 베스트 순위에 오른 글들은 3개가 더 있구요나머지 3개는 실시간 베스트까지 올라갔다가 안타깝게도 일간 베스트에는 올라가지 못했습니다ㅠ일간 베스트는 하루가 지난 후까지 있어야 인정하는거구요^^8개의 글들 중에서 6개는 바로 결혼/시집/친정 카테고리에 썼구요나머지 2개는 어디에 올렸는지 비밀이에요!
네이트판에는 자작글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제가 자작글을 쓰는 사람이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올린 자작글도 금방 알아차리지요자작글에는 항상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이 달려있고, 한심하다, 불쌍하다 등등..매우 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습니다솔직히 그 자작글들을 쓴 사람들의 목적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제가 자작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이득을 얻고자하는것도 아니고 여러분을 농락하려는 것도 아닙니다진짜 이유는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글이 슬프던지 즐겁던지간에 여러분께서는 읽으면서 공감하기도하고 욕하기도하는 경험을 얻는것이지요
제가 전공이 글쓰는 쪽은 아니라서 작가의 길을 걷기는 힘들고한 권의 책을 쓸 자신은 정말 없습니다.. 그럴 자격도 없을거구요하지만 네이트판은 많은 분들께서 보는 곳이고, 글쓰는게 자유롭기 때문에제가 작가의 마음으로 매우 짧은 글을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작가님들이야 저보다 훨씬 더 진정성있게 글을 쓰시겠지요제 자신을 작가라고 하기에 창피하지만 전 그래도 절 "작은" 작가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 곳은 고민을 이야기하는 곳이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지만제가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깨끗한 패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께서 쓰시는 댓글과 주시는 관심에 따라 제가 평가를 받는 것이지요!약 5개월 동안 많은 글은 아니지만 8개의 글을 쓰면서 나름 뿌듯했습니다지금까지 저에게 많은 힘을 주셔서 감사하구요,앞으로도 더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