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나의 친구들에게

ㅍㄱ2013.01.27
조회204

<안녕하세요? 갑자기 판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사실 작년 2012년이란 시간이 정말 저에게는 가장 즐거운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공유할 수 있던 해가 작년이였거든요 ㅎㅎ

 근데 고맙다는 말을 못해줘서 무엇보다도 고마운 우리 과학동아리 친구들에게 글을 써볼까 했어요..

 직접 말하기가 쑥스러워 익명의 힘을 빌려......^^가끔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키보드가 이상해요ㅠㅠ>

 

To. 사랑하는 우리 과학동아리친구들에게, 그리고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저 ㅍㄱ 이에요^^

작년 한해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특히 11월달.....ㅎㅎ

그 때 늘 신경써주시고 힘드시더라도 꾹 참으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저도 그 중의 한명인것같아서...죄송해요..

그래서 개학날 꼭!!!안아드리려구요 ㅎㅎ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과학동아리..

사실 과학동아리이라기 보단 어쩌다 관심이 모두 비슷한 아이들끼리 만나

늘 즐거웠다~물론 여자 남자 섞여 있어 가끔 다투기도 했지만 결국은

다시 친해지네^^ 우리 이런 날도 일년밖에 안남았다.....흑...

정말 슬프다........ㅠ 이년동안 내가 못살게 군것도 미안하네...ㅠ

용서들해주시게나... 어쨌든!! 참 많은 추억들을 너네와 함께 만들 수 있어

행복했고 우리 2013년에도 열심히 해서 각자원하는 학교 꼭!가자!!!!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