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자고. 만나자.

dmld2013.01.27
조회9,981

 

 

사랑안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너 힘들게 해서 사랑안하는줄알고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고 사랑하는거였다고 얘기해주고싶은데.

 

너무 착했던 니가 변해있을까봐 차마 연락못하겠다.

너무 고민하고 있어.

나같은 놈도 사랑해준거 너무 고맙고

사랑했다가 아니라 사랑하는것 같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