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안하는줄 알았는데.내가 너무 너 힘들게 해서 사랑안하는줄알고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였다고 사랑하는거였다고 얘기해주고싶은데. 너무 착했던 니가 변해있을까봐 차마 연락못하겠다.너무 고민하고 있어.나같은 놈도 사랑해준거 너무 고맙고 사랑했다가 아니라 사랑하는것 같다.미안해.116
다시 보자고. 만나자.
사랑안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너 힘들게 해서 사랑안하는줄알고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고 사랑하는거였다고 얘기해주고싶은데.
너무 착했던 니가 변해있을까봐 차마 연락못하겠다.
너무 고민하고 있어.
나같은 놈도 사랑해준거 너무 고맙고
사랑했다가 아니라 사랑하는것 같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