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여자 1,2,4입니다 여자 3은 지금 저희랑 같은도시에 살고 있지만 거주지가 달라 여자3이 없음으로음슴체를 쓰겠음
이제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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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보고 싶었음.. 이러는거 맞음?아무튼 이제 시작하겠음
우리는 지금 굉장히 대단한 민박집에 살고 있음(홈스테이 개념임. 우리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우리가 들어온 한인민박이 아줌마는 홈스테이라고 함????????????????????????) 어마어마함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임
혐오주의...★
에피소드1. ( 시트 ) 우리는 지금 5인실 도미토리룸을 쓰고 있음. 사실 4인실이었는데 갑자기 침대 매트리스가 하나 들어와서 5인실이 됐음. 우린 여기 온지 거의 두달이 되어감. 그 동안 우리가 쓰지 않는 다른 침대 하나에 5명이 다녀감. 그런데......... 엄청남.... 그 침대 시트, 베개, 이불 단 한번도 새로 바꾼적없음.... 호스텔이든 민박이든 몇 박을 하면 하루하루 갈진 않더라도 한 손님당 한 번은 당연히 시트를 갈아주는 것 아님?
그런데 술 먹고 드러누운 언니도 바이올리니스트도 피아니스트도 발레하는 언니도 모두모두 한 시트 한 이불 한 베개에서 잠을 잠.
그 분들은 모름그 모든 것을 지켜보는 우리만 안타깝게 지켜봄말해주고 싶었지만 말 못할 이유가 있었음. 이유는 곧 적겠음
에피소드2. ( 물 ) 유럽으로 배낭여행 오신 분들은 아실거임.물이 석회수임. 그래서 접시가 모두 하얀색임. 텀블러에 수돗물 담으면 석회 자국이 남음. 이 민박집에서는 생수 자리가 있음. 컵도 있음. 다 있음. 좋다고 우리는 마시고 있었음. 다른 민박은 정수기가 대부분 있었지만 여기는 생수를 제공해주니 아무 문제 없었음.
그런데 물 맛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음.하지만 이건 그저 기분 탓일것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어느날 ...
이거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았음. 생수병에 물이 늘 가득 차 있는데 병뚜껑을 한 번도 기분 좋게 소리내며 힘주며 따 본적이 없음. 이상한 거임.왜 새건데? 오ㅓㅗ애왜애ㅗ애ㅗ왜애ㅗ왜왜왜왜왱??!?!?!?!?!??
그래서 하루는 생수병에 형광펜으로 색칠을 했음. 좀 그러니까 두병에 색칠을 했음. 한 병 아님 두병임. 그리고 우리가 다 마셨음. 민박 아줌마에게 물을 달라고 했음. "조금 있다가 가져다 놓을 테니 우선 방에 들어가 있어^^***" 라고 했음. 알겠다고 하고 우리는 들어갔음.
조금 있다가 물을 마시러 갔음.헐.우리는 경악함.
물이 가득한 생수병에 형광펜이 칠해져 있었음.아까 우리가 표시 해놓은 그 모양 그대로.심지어 두병 다^^^^^^^^^^^^^^^
그렇음우리가 그 동안 마신 물은수돗물이었음.
여기 사람들은 수돗물을 마심. 이게 문제가 아님. 생수인척 하면서 수돗물을 갖다 놓은게 문제임. 그냥 처음부터 수돗물 마시면 된다고 하지. 아줌마는 그리고 그 가족들은 생수 마심^^ 이 물의 정체를 알고 나서 부터 우리는 생수를 사다 나르기 시작함.
후에 아줌마와 이 물에 관한 논쟁을 한 것을 적도록 하겠음!!!!!!!!!!
에피소드3. ( 청소 ) 우리 방엔 남북한이 있음. 아까 말했듯이 우린 지금 5인실을 사용함. 우리랑 민박 손님은 다른 존재라고 아줌마가 말함. 왜 그런진 나는 잘 모르겠음. 우리는 장기 투숙이라 조금 아주 조금 쌈.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며칠만 머물고 가는 손님들과 다름. 그렇다고 가족은 아님.
우리 셋은 방 왼쪽을 사용함. 어느날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우리가 방을 더럽게 쓴다고 뭐라고 함. 인정함. 더러움. 우리 좀 더러운 것 같음. 그렇다고 돼지우리는 아님. 하지만 오래 머무르는 거라 짐이 좀 많음 어쩔 수 없음 변명 아님.
새로운 민박 손님이 들어온다고 함 이 날은 경이로운 날임 ★★★★★★★★★★★★★★★★★ 아줌마가 드디어 처음으로이불 베개 (침대 시트는 안 갈아줌) 를 갈아 줌 ★★★★★★★★★★★★★★★★★ 초코렛인지 곰팡인지 볼펜인지 자국이 있긴 함.
그리고 아줌마가 청소기를 가지고 들어옴 우리는 아줌마가 청소기를 돌릴 거니까 땅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줍기 시작함 곧 깨끗해질 방에 기분이 너무 좋았음.....,...
우리는 지금 한인민박에 있는 것이 확실함 우리는 이렇게 계약하고 들어옴 그런데아줌마는 우리가 민박손님이 아니라고 하심 어쨌든 가족은 아니고 뭐 아무것도 아님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님 아 매일매일 25유로씩 내시는 분들에 비하면 아주 조금 쌈^^*
이건 맛보기임너무 길게 적으면 화내실까봐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함어딘지는 지금 당장 적을 수 없지만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님전 세계 어느 한인 민박을 가도 여기보단 나을 거임소문 다 ~~~~~~~~~남여기 와보니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옴 우린 낚임홈페이지에 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를 적고 싶어도 유랑(ㄴㅇㅂ카페)이 지금 한인민박 게시판이 막혔음우리가 머무르는 동안 여기 오는 손님들을 보며너도 낚였구나.............................를 연발함..
가끔 밤에 다른 분들과 술을 마시거나이야기를 할 때마다모두 우리랑 똑같은 점을 느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함 다들 인터넷에 글을 쓸거라 했는데썼는지 모르겠음
유럽 여행 하시는 분들 이런 민박 본 적 있나요?
여자 3은 지금 저희랑 같은도시에 살고 있지만 거주지가 달라 여자3이 없음으로음슴체를 쓰겠음
이제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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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었음.. 이러는거 맞음?아무튼 이제 시작하겠음
우리는 지금 굉장히 대단한 민박집에 살고 있음(홈스테이 개념임. 우리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우리가 들어온 한인민박이 아줌마는 홈스테이라고 함????????????????????????)
어마어마함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임
혐오주의...★
에피소드1. ( 시트 )
우리는 지금 5인실 도미토리룸을 쓰고 있음.
사실 4인실이었는데 갑자기 침대 매트리스가 하나 들어와서 5인실이 됐음.
우린 여기 온지 거의 두달이 되어감.
그 동안 우리가 쓰지 않는 다른 침대 하나에 5명이 다녀감.
그런데......... 엄청남.... 그 침대 시트, 베개, 이불 단 한번도 새로 바꾼적없음....
호스텔이든 민박이든 몇 박을 하면 하루하루 갈진 않더라도 한 손님당 한 번은 당연히 시트를 갈아주는 것 아님?
그런데
술 먹고 드러누운 언니도
바이올리니스트도
피아니스트도
발레하는 언니도
모두모두 한 시트 한 이불 한 베개에서 잠을 잠.
그 분들은 모름그 모든 것을 지켜보는 우리만 안타깝게 지켜봄말해주고 싶었지만 말 못할 이유가 있었음.
이유는 곧 적겠음
에피소드2. ( 물 )
유럽으로 배낭여행 오신 분들은 아실거임.물이 석회수임.
그래서 접시가 모두 하얀색임.
텀블러에 수돗물 담으면 석회 자국이 남음.
이 민박집에서는 생수 자리가 있음. 컵도 있음. 다 있음.
좋다고 우리는 마시고 있었음.
다른 민박은 정수기가 대부분 있었지만 여기는 생수를 제공해주니 아무 문제 없었음.
그런데 물 맛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음.하지만 이건 그저 기분 탓일것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어느날 ...
이거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았음.
생수병에 물이 늘 가득 차 있는데 병뚜껑을 한 번도 기분 좋게 소리내며 힘주며 따 본적이 없음.
이상한 거임.왜 새건데?
오ㅓㅗ애왜애ㅗ애ㅗ왜애ㅗ왜왜왜왜왱??!?!?!?!?!??
그래서 하루는 생수병에 형광펜으로 색칠을 했음.
좀 그러니까 두병에 색칠을 했음.
한 병 아님 두병임.
그리고 우리가 다 마셨음.
민박 아줌마에게 물을 달라고 했음.
"조금 있다가 가져다 놓을 테니 우선 방에 들어가 있어^^***" 라고 했음.
알겠다고 하고 우리는 들어갔음.
조금 있다가 물을 마시러 갔음.헐.우리는 경악함.
물이 가득한 생수병에 형광펜이 칠해져 있었음.아까 우리가 표시 해놓은 그 모양 그대로.심지어 두병 다^^^^^^^^^^^^^^^
그렇음우리가 그 동안 마신 물은수돗물이었음.
여기 사람들은 수돗물을 마심.
이게 문제가 아님.
생수인척 하면서 수돗물을 갖다 놓은게 문제임.
그냥 처음부터 수돗물 마시면 된다고 하지.
아줌마는 그리고 그 가족들은 생수 마심^^
이 물의 정체를 알고 나서 부터 우리는 생수를 사다 나르기 시작함.
후에 아줌마와 이 물에 관한 논쟁을 한 것을 적도록 하겠음!!!!!!!!!!
에피소드3. ( 청소 )
우리 방엔 남북한이 있음.
아까 말했듯이 우린 지금 5인실을 사용함.
우리랑 민박 손님은 다른 존재라고 아줌마가 말함.
왜 그런진 나는 잘 모르겠음.
우리는 장기 투숙이라 조금 아주 조금 쌈.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며칠만 머물고 가는 손님들과 다름.
그렇다고 가족은 아님.
우리 셋은 방 왼쪽을 사용함.
어느날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우리가 방을 더럽게 쓴다고 뭐라고 함.
인정함.
더러움.
우리 좀 더러운 것 같음.
그렇다고 돼지우리는 아님.
하지만 오래 머무르는 거라 짐이 좀 많음 어쩔 수 없음 변명 아님.
새로운 민박 손님이 들어온다고 함
이 날은 경이로운 날임
★★★★★★★★★★★★★★★★★
아줌마가 드디어 처음으로이불 베개 (침대 시트는 안 갈아줌) 를 갈아 줌
★★★★★★★★★★★★★★★★★
초코렛인지 곰팡인지 볼펜인지 자국이 있긴 함.
그리고 아줌마가 청소기를 가지고 들어옴
우리는 아줌마가 청소기를 돌릴 거니까 땅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줍기 시작함
곧 깨끗해질 방에 기분이 너무 좋았음.....,...
그런데음그런데...
?>???
???????
38선을 아줌마가 만듦.
눈에 보이지 않는 38선임
..??
아줌마가 우리가 있는 곳 빼고 청소하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고 웃을 수 밖에 없었음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상상도 할 수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 한인민박에 있는 것이 확실함
우리는 이렇게 계약하고 들어옴
그런데아줌마는 우리가 민박손님이 아니라고 하심
어쨌든 가족은 아니고
뭐 아무것도 아님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님 아 매일매일 25유로씩 내시는 분들에 비하면
아주 조금 쌈^^*
이건 맛보기임너무 길게 적으면 화내실까봐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함어딘지는 지금 당장 적을 수 없지만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님전 세계 어느 한인 민박을 가도 여기보단 나을 거임소문 다 ~~~~~~~~~남여기 와보니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옴 우린 낚임홈페이지에 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를 적고 싶어도 유랑(ㄴㅇㅂ카페)이 지금 한인민박 게시판이 막혔음우리가 머무르는 동안 여기 오는 손님들을 보며너도 낚였구나.............................를 연발함..
가끔 밤에 다른 분들과 술을 마시거나이야기를 할 때마다모두 우리랑 똑같은 점을 느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함
다들 인터넷에 글을 쓸거라 했는데썼는지 모르겠음
반응 보고또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