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한창 예쁘고 풋풋할때 학교도서관에서 너를 처음 만났고수줍게 번호 물어보던 니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번호를줬고.. 그후로 문자주고받으면서 사랑을 키워갔고 cc라서 매일 학교에서 행복했다...그리고 안올것같은 입대일...입대하고 몇일뒤에 집으로 택배가 오더라..니목소리 들어있던 엠피쓰리랑 편지..그때얼마나 대성통곡 하며 울었던지그후로 매일같이 너한테 편지를썻고 너는 포상휴가받으려고 애쓰며 지났고그멀다는 강원도에 새벽같이 갔었지 너를 보겟다는생각하나로나는 아직도 그 버스표들을 버리지 못하고있어...무엇이 문제엿는지 일병때부터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고 결국 상병때 시간을 갖자는내말에 너는 나한테 이별을 말했고 몇일을 전화를 피하던 너는 몇일만에겨우통화된 나한테 잡혀주었고 그렇게 다시 행복해지는줄 알았는데..그렇게 곰신판을보며 남은 디데이를 보며 흐뭇해하던 시간이지나고 넌전역을했고 전역날 나에게 고맙다며..,사랑한다고 해줬는데....시간이 지나면서 넌 점점 이런래를 생각하더라...내가 많이 만나고욕심 부린건 인정해..하지만 점점넌 나에게 부담을 느끼고내약속을 몇번이나 깻지..결국 시간을 갖기로햇고 5일이 지나도너에게 연락이없던 너...,또 내연락을 몇일피하더니 집앞으로 간다고하니그제서야 이제 날만날자신이 없다며 힘들다고 하더라.그런데 나도 이별을 예감해서일까..잘지내라며 괜찮은척햇지만하루를 넘기지못하고 너에게 울고불고 전화해서 매달렷어..결국은 넌 내가 질리다며 모진말을했고 나는 병신같이 구질구질하게기다리겟다고하면서 지금도 널 기다리고있어...이년반동안 사랑햇지만 마음이변한건 한순간이더라너는아닐꺼라고 그렇게 지금까지 부정해왔지만 결국 너도 똑같은남자였는데...20살때부터 꽃구경 가고싶엇는데 항상같이 못가서 제대하면꼭 꽃구경가자는 니말 믿고 기다리고있었는데..23살의 꽃구경은 결국나혼자 가야할것같아...이제는 꽃신신고 행복하게 오래사귀는 커플보면너무나 부러워질것같아....군복입은 사람만봐도 눈물흘릴까봐 걱정된다이제 너복학하면 남은일년 널 봐야하는데...지나가다라도 한두번 마주칠텐데괜찮을지 걱정이된다..널기다린시간 그추억마저 더럽히고싶지않아남들에게 헤어졋다하고 니얘긴 하지도못하고있다..나말고 더좋은 남자만나라는니말..질렷다며 모질게말했던 너지만 나쁜놈인거 아는데 나는 너를 기다리려고해...많이 돌아와도 괜찮아..기다리고있을게...나는 쿨하지못해 이곳에서 쿨하게 헤어진 사람들이 마냥 신기하고 부러울뿐이지만 다시 이년전 그때로 돌아가도 난 널 기다리고있을것같다...간간히 안부물으며 기다리고 있을게...10
꽃신 신은지 한달...그리고 이별...
그제서야 이제 날만날자신이 없다며 힘들다고 하더라.그런데 나도 이별을 예감해서일까..잘지내라며 괜찮은척햇지만하루를 넘기지못하고 너에게 울고불고 전화해서 매달렷어..결국은 넌 내가 질리다며 모진말을했고 나는 병신같이 구질구질하게기다리겟다고하면서 지금도 널 기다리고있어...이년반동안 사랑햇지만 마음이변한건 한순간이더라너는아닐꺼라고 그렇게 지금까지 부정해왔지만 결국 너도 똑같은남자였는데...20살때부터 꽃구경 가고싶엇는데 항상같이 못가서 제대하면꼭 꽃구경가자는 니말 믿고 기다리고있었는데..23살의 꽃구경은 결국나혼자 가야할것같아...이제는 꽃신신고 행복하게 오래사귀는 커플보면너무나 부러워질것같아....군복입은 사람만봐도 눈물흘릴까봐 걱정된다이제 너복학하면 남은일년 널 봐야하는데...지나가다라도 한두번 마주칠텐데괜찮을지 걱정이된다..널기다린시간 그추억마저 더럽히고싶지않아남들에게 헤어졋다하고 니얘긴 하지도못하고있다..나말고 더좋은 남자만나라는니말..질렷다며 모질게말했던 너지만 나쁜놈인거 아는데 나는 너를 기다리려고해...많이 돌아와도 괜찮아..기다리고있을게...나는 쿨하지못해 이곳에서 쿨하게 헤어진 사람들이 마냥 신기하고 부러울뿐이지만 다시 이년전 그때로 돌아가도 난 널 기다리고있을것같다...간간히 안부물으며 기다리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