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 인가? 진심 날 좋아하나?

해석남여 2013.01.27
조회636


판의 연애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어장관리일까? 정말 관심의 표현일까? 고민입니다.

 

현재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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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연임
대학교 시절 인턴을 하던때임.
인턴 중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게됬음.
부장님이 저를 남자직원들만 탄 곳에 저 혼자 홍일점으로 타를 태우심.
불편하니까 평소 잘 챙겨준 선배한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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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길 들은 선배.
직장에선 하늘과 같은 부장님께
그것도 !!!
전 직원들 앞에서 " **씨 (제가) 혼자 여자이니 배려를 해달라 "고 말씀드림.

-----> 제 고민은 이게 모든여자들을 배려하는건지.
       정말 저에게 관심이 있는건지 궁금함.


 

 

 

 

 

두번째 사연
아는 동생이 있음.
집가다 우연히 마주침.
절 보더니 " 누나 어디갔다 오세요?" 하는거임
"응 친구들 만나고와 " 했음.

그 동생이 자기 평일엔 어디서 일하구
주말엔 어디서 일하니까 놀러오라고 함.

-------> 이것도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임?


세번째 사연
남자들이 나한테만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는 일이 자주 있음.
다른 여자들도 있는데, 굳이 저한테 자꾸 없다는데

소개해달라는건 뭐임?


 

 

 

 

 

 

네번째 사연
아는오빠가 있음
가끔 카톡으로 안부묻는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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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날 저녁 9시쯤? 전화가 옴.
그때 핸드폰 빠데리가 나가서 충전하다 전 잠들음.

담날 카톡해서 전화했었냐 물어봄.
그렇다고 담에 함 보자구 함.

---------> 이거 저 좋아하는 거임? ㅠㅠ

 

 

이런 일들이 관심의 표현인지. 어장관리 인지. 궁금함

저는 한번도 !! 고백을 받아 본 적 없음 ㅠㅠ

남친도 한번 사귀어봄 ㅠㅠ (그것도 친구 소개로 2주일-- 사귄것도 아님..)

어장관리 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