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주라는 작은곳에 살고잇는 평범한흔녀입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의 식당에 화가나고 분이차올라 이렇게 결국 글을 씁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짬내서 읽어주시와요 저희집 근처에는 한**이라는 유명 우동체인점이있습니다. 저희집은 아빠가 우동을 좋아하시다 보니 그집에서 우동시켜먹는것을 좋아하십니다. 저는 솔직히말하면 그우동집을 다른 친구와 처음갔을때부터 다른 체인점에비해 음식맛이 별로인지라 별로좋아하지 않았구요 그래도 종종 아빠가 좋아하시니 시켜 먹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몇개월전에었습니다. 그날도 역시 아빠가 우동과함께 소주한잔 하고싶다고 하셨고 저는 그날 배가너무아픈지라 먹고싶지않다고 하였습니다. 아빠는 결국 그식당에 우동한그릇과 소주한병배달가능하냐고 물으셨고 (스피커폰으로 해두셔서 대화내용이 다들렸어요) 아주머니께서는 전화받으실때와 목소리가 다르게 흥분조로 바뀌시며 '만원이상은 배달안되는데요?!'라고하셧습니다. 아빠께서는 정말드시고 싶으셨는지 그럼 제가기사분께 만원을 드리겠다고 하고 배달을 시키 셨습니다. 그래요 여기서 그 식당이 만원을 받아간것은 당연히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이었죠 몇주인지 몇일인지 뒤에 아빠는 또 우동과 소주 한잔을 원하셨고 그집에 시키겠다고 하셨어요. 저는 하필그날바로 교회에가기때문에 못먹을것같다고 했고 아빠는 그집에다시연락을했죠 그리고 다시 우동한그릇이랑 요번엔 소주두병을 말하는데 이번에는 흔쾌히 허락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즘지났나 배달이 오더군요 솔직히 우동한그릇에 소주두병이 비싸봐야 얼마나 할것같습니까?아무리비싸게 쳐도 8~9천원아닙니까? 참 요번에 배달오시더니 저희 아빠가 구천원을 내밀었더니 만원입니다~하데요 일단 그때는 만원이라니까 가격 생각할겨를 없이 만워을 드렸습니다 근데 드리고나서 가고나니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식당의 배달부라고 해야하나요..그아파트문앞마다 한달에한번씩 붙어있는 여러음식점 되어있는 그 잡지같은거요 그식당페이지를 한번 봤습니다. 참나 우동 3,500소주및음료는 가격이없더라구요 또하나는 배달은 8,000원이상부터 ..... ...?!?! 좀어이가 없기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진짜로 배달이 만원이상부터면 두번째상황도 그러려니할수있어요 하지만 한번 그렇게 받아간것도 모자라 두번은 심하잖아요 아무리 1,2천원이라지만 사람양심이라는 게있는것아닙니까? 그래서 그날은 아저씨 그릇찾으시러 오시면 좀 물어보려고 그릇을 내놓지않고있었어요 그런데 다음날이되도 찾아갈생각을 않하시더군요 결국엔 그냥똥밟은셈치자 이러고는 밖에 내놨더니 바로 갖고 가데요. 에휴 그렇게 그날이후로는 아빠가 먹고싶다하셔도 시켜먹어도 그런데 말고 딴데서 먹자고 잘설득했는데 오늘은 정말드시고 싶어하셔서 결국 그집에서 요번엔 값제대로 쳐서 먹자하는 마음에 볶음우동하나랑 우동하나를 시켰어요 한 한시간 오분?쯤지나니까 오더라고요 평소에도한식ㄴ은 기본으로 넘기는데 사람이 많겠거니하고 넘겼어요 드디어오시더라구요 요번엔 값정산제대로하기위해 메뉴판보고 가격도 봐둿었어요 볶음우동5,500우동3500 아저씨가 오시더니 제가 얼마예요라고 물으니 12,000원이요 하더라구요? 기가차서 왜 12000원이예요하고 물으니 당황하시면서 아..아아니 10,000원!ㅇ라고 하시더라구요ㅡㅡ 아니 저위에있는거 다합해도 9000원아닌가요?!제가계산삐꾸예요?!! 그래서 아저씨께다시 왜만원이가요?물으니 요거는 육천원~요거는사천ㅇ원~하시면서만원을요구하더라구요 제가 이건오천오백원아니예요?라고 물으니 에이~언제적가격인데~하시면서 만원받아가시더라구요 .....가격이 올랐을수도 있어요 네.메뉴판시정을 안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당연한듯가격올려서 받으려는한두번도아닌 태도와 우동만드는데 한시간넘게걸립니까?그것도늘? 에휴..분에차서 마구잡이로 적었네요ㅠㅠ 그저한풀이를 하고싶었어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1
소비자를 무시하는 식당
안녕하세요 충주라는 작은곳에 살고잇는 평범한흔녀입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의 식당에 화가나고 분이차올라 이렇게 결국 글을 씁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짬내서 읽어주시와요
저희집 근처에는 한**이라는 유명 우동체인점이있습니다.
저희집은 아빠가 우동을 좋아하시다 보니 그집에서 우동시켜먹는것을 좋아하십니다.
저는 솔직히말하면 그우동집을 다른 친구와 처음갔을때부터 다른 체인점에비해 음식맛이 별로인지라 별로좋아하지 않았구요
그래도 종종 아빠가 좋아하시니 시켜 먹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몇개월전에었습니다.
그날도 역시 아빠가 우동과함께 소주한잔 하고싶다고 하셨고 저는 그날 배가너무아픈지라 먹고싶지않다고 하였습니다.
아빠는 결국 그식당에 우동한그릇과 소주한병배달가능하냐고 물으셨고 (스피커폰으로 해두셔서 대화내용이 다들렸어요)
아주머니께서는 전화받으실때와 목소리가 다르게 흥분조로 바뀌시며 '만원이상은 배달안되는데요?!'라고하셧습니다.
아빠께서는 정말드시고 싶으셨는지 그럼 제가기사분께 만원을 드리겠다고 하고 배달을 시키 셨습니다.
그래요 여기서 그 식당이 만원을 받아간것은 당연히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이었죠
몇주인지 몇일인지 뒤에 아빠는 또 우동과 소주 한잔을 원하셨고 그집에 시키겠다고 하셨어요.
저는 하필그날바로 교회에가기때문에 못먹을것같다고 했고 아빠는 그집에다시연락을했죠
그리고 다시 우동한그릇이랑 요번엔 소주두병을 말하는데 이번에는 흔쾌히 허락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즘지났나 배달이 오더군요
솔직히 우동한그릇에 소주두병이 비싸봐야 얼마나 할것같습니까?아무리비싸게 쳐도 8~9천원아닙니까?
참 요번에 배달오시더니 저희 아빠가 구천원을 내밀었더니 만원입니다~하데요
일단 그때는 만원이라니까 가격 생각할겨를 없이 만워을 드렸습니다 근데 드리고나서 가고나니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식당의 배달부라고 해야하나요..그아파트문앞마다 한달에한번씩 붙어있는 여러음식점 되어있는 그 잡지같은거요 그식당페이지를 한번 봤습니다.
참나
우동 3,500
소주및음료는 가격이없더라구요
또하나는 배달은 8,000원이상부터
.....
...?!?!
좀어이가 없기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진짜로 배달이 만원이상부터면 두번째상황도 그러려니할수있어요
하지만 한번 그렇게 받아간것도 모자라 두번은 심하잖아요 아무리 1,2천원이라지만 사람양심이라는 게있는것아닙니까?
그래서 그날은 아저씨 그릇찾으시러 오시면 좀 물어보려고 그릇을 내놓지않고있었어요 그런데 다음날이되도 찾아갈생각을 않하시더군요 결국엔 그냥똥밟은셈치자 이러고는 밖에 내놨더니 바로 갖고 가데요.
에휴 그렇게 그날이후로는 아빠가 먹고싶다하셔도 시켜먹어도 그런데 말고 딴데서 먹자고 잘설득했는데
오늘은 정말드시고 싶어하셔서 결국 그집에서 요번엔 값제대로 쳐서 먹자하는 마음에 볶음우동하나랑 우동하나를 시켰어요
한 한시간 오분?쯤지나니까 오더라고요 평소에도한식ㄴ은 기본으로 넘기는데 사람이 많겠거니하고 넘겼어요
드디어오시더라구요 요번엔 값정산제대로하기위해 메뉴판보고 가격도 봐둿었어요
볶음우동5,500
우동3500
아저씨가 오시더니 제가 얼마예요라고 물으니 12,000원이요 하더라구요?
기가차서 왜 12000원이예요하고 물으니 당황하시면서 아..아아니 10,000원!ㅇ라고 하시더라구요ㅡㅡ
아니 저위에있는거 다합해도 9000원아닌가요?!제가계산삐꾸예요?!!
그래서 아저씨께다시 왜만원이가요?물으니 요거는 육천원~요거는사천ㅇ원~하시면서만원을요구하더라구요 제가 이건오천오백원아니예요?라고 물으니 에이~언제적가격인데~하시면서 만원받아가시더라구요
.....가격이 올랐을수도 있어요 네.메뉴판시정을 안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당연한듯가격올려서 받으려는한두번도아닌 태도와 우동만드는데 한시간넘게걸립니까?그것도늘?
에휴..분에차서 마구잡이로 적었네요ㅠㅠ 그저한풀이를 하고싶었어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