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 하......

02092013.01.27
조회301

한달반전인가.. 내가 두달동안 노가다일하러간다고 거기서 먹고자고한다고 나이제또 대학가니까 보지도

 

못할거라고...헤어지자고했엇지.. 그떄 군대가는심정으로 온거야..두달동안못보는데 우리서로 못보고

 

어떻게 버텨...그러니까 헤어지자고한건데...그래도 설마 무슨일있겟냐고 1년뒤에보자는 약속했지만 간간

 

히연락하면서 지냈고.. 보고싶다..사랑한다..그런말들도 가끔 나연락할수있을때 하면서 그렇게..

 

이두달쯤은 껌씹듯이버텨줄여자라고..그러니까 나중에 나군대가도 버텨줄여자라고 그렇게 믿고 일하러왔

 

다..그렇게 한달반이지났지..일하면서 1초마다 니생각하는건 거짓말이겠지만 하루에 수십번은니생각하고

 

 니사진보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상사한테 욕먹으면서

 

도 월급받으면 곧 다가오는 니생일 뭐사줄까도 생각하고..그생각하느라 다른여자랑연락할생각은 전혀하

 

지도않고..그렇게하지도않았고..그렇게 버텻는데.. 우연히 니가 카카오스토리에 글을올렸더라..? 그런데

 

거기 남자댓글이 막달린거야..이럴애가아닌데..추적했지..댓글놀이를 막하고있더라..히히덕거리면서..뭔

 

가싶어서 페북도 추적해봤는데 아침부터 다른남자랑 무슨약속을했는지 눈뜨자마자 카톡하고있더라..

 

설마하는심정으로 뒷조사를좀했는데..남자친구를사귀거나하진안았지만 남자들몇명이랑 웃으면서 연락

 

하고있더라..나너무 배신감에찼던거아나.. 내가 1년동안 이렇게싸우고 저렇게싸우고 정다들어가면서

 

다른남자여자는없다고 서로에게 믿음주며 지냈엇는데...너무..배신감들더라..난..사회생활배우면서

 

주점에있는여자가 옷벗고나한테 달려들어도 눈깜짝안하고 꺼지라고..그랬엇는데..너무하더라..

 

그래서 사실을 니한테 말하고 더이상 정 줄생각없다고..꺼지라고 했엇지..솔직히..빌줄알앗다?

 

근데..내가꺼지라는 한마디에 그냥 포기한거같더라.. 난 니번호 카톡 페북 카스 모든걸차단하고 5일째

 

지내고있는데..니가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다...뭐...그냥 남자들이랑 아직도 재밌게 연락하고있으려

 

나.. 에휴..어쩌다 내가닐 이렇게 못믿게됬는지..모르겟다...이제..연락안할거야..진짜..내삶살거야.......

 

그러니까 니도이제 니삶살아야대..아닌가..잘살고있으려나..그냥 공부열심히했으면 좋겠다 ㅎ 그게 내가

 

바라는거야 ㅎ 헤헤....너무늦었지만 마음같아선 니가 내품에 안기던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이제...말줄

 

일게...하....근데있잔아..

 

 

 

 

 

 

 

 

 

 

 

 

 

 

 

 

 

 

 

 

 

 

 

 

 

 

 

 

 

 

 

 

 

 

 

 

 

 

 

 

 

 

 

 

 

 

 

 

 

 

 

 

 

진짜..한번만이라도 더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