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세달 넘어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저는 지금 방송외주업체에서 조연출 일을 하고있는데요그냥 요즘 너무 슬럼프에빠져서 방송일 하시는 분들께 쓴소리도 듣고 조언좀 구하려고 글남깁니다. 방송일이 쉽지만은 않다는거 다 알고 시작했는데도요즘들어 제가 잘 하고있는건가 너무 한길만 보고 달려온게 아닌가라는생각이 떠나질 않아요더군다나 외주업체에 있어도 입봉을 해도 갑이 될수도 없고 언제나 을에 그치고,..뒤죽박죽인 스캐줄에 조금씩 지쳐와요..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얘기를 해도 이쪽계통이 아니라 잘모르고 가족한테 애기를 하자니 걱정하실것같고위에 선배한테 얘기를 해도 넌젊으니 빨리 발돌려 나라는 식이구..나간다 해도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여태껏 해온게 이일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정말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쓴소리든 뭐든 조언좀 해주세요.. 1
방송쪽에서 일하시는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세달 넘어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는 지금 방송외주업체에서 조연출 일을 하고있는데요
그냥 요즘 너무 슬럼프에빠져서 방송일 하시는 분들께 쓴소리도 듣고 조언좀 구하려고 글남깁니다.
방송일이 쉽지만은 않다는거 다 알고 시작했는데도
요즘들어 제가 잘 하고있는건가 너무 한길만 보고 달려온게 아닌가라는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더군다나 외주업체에 있어도 입봉을 해도 갑이 될수도 없고 언제나 을에 그치고,..
뒤죽박죽인 스캐줄에 조금씩 지쳐와요..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얘기를 해도
이쪽계통이 아니라 잘모르고 가족한테 애기를 하자니 걱정하실것같고
위에 선배한테 얘기를 해도 넌젊으니 빨리 발돌려 나라는 식이구..
나간다 해도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여태껏 해온게 이일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정말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쓴소리든 뭐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