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일간베스트에 올랐단 소식을 듣고 감동받아서 다시 글쓰러 왔습니다!^^ 엄마야....우어어ㅁㅇ;ㅓ람어ㅏㄹ;ㅣㅓㅏ
베스트까지올랐는데 남아에게 말안하기가 조금 그래서 자랑했어요
글에 대화체가 거의 없어서 죄송합니다ㅜㅜ 기억이 안나요ㅜㅜㅜㅜㅜ
예쁘게봐주세요~ㅎㅎㅎ START~
================================
남아-"무대쪽보고 잠깐 서있어봐!"
글쓴이는남아의부탁대로오직무대쪽만바라보고 있었음그런데갑자기!!!!!
나의 어깨로 누군가의 손이 올라왔음
뭐...사실 누군지 짐작은갔지만... 그래도 누구인지 알아보기위해 뒤로 고개를 돌린순간!
남아로 추정되는 사람이 내가 자신을 쳐다보지못하게 이리저리 얼굴을 휙휙 돌리고있었음ㅋㅋㅋㅋ
궁금했지만 보지도못하고 일단 공원쪽으로 걸어갔음
그러다가 나의 격렬한 저항으로인해 드디어 얼굴을 보았음!!!
(사진이 조금 잘나오긴했지만) 내눈에는 제일 잘생긴사람이 서있었음
일단 서로 인사를하고 점심시간대여서 점심을 먹으러갔음 밥 내사랑밥
먹고있는데 그 음식점이 벽에 낙서가 많이 되어있는곳이었음
그런곳에보면 꼭 사람들이 번호를 남겨놓음
근데 남아 이노무say키가 자꾸 장난을 쳤음
남아-"어!여자번호네.전화해봐야지~ 오!여기 또 있네 여기도 전화해봐야지~"
글쓴이-"하지마아~뭐하는거야ㅜㅜ"
그러나 남아는 내말따위 듣지않는 쿨워터향나는 guy였음
(글쓰면서 궁금해서 왜그랬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어색해서 장난쳤던거라고함ㅋㅋㅋ)
결국 이상한 분위기에 식사를 마치고 다음행선지는 첫만남에 노래방이었음...
근데...이번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남아는....노래부르는걸 좋아하지않는 아이였음
(글쓴이는 노래잘부르는 남자가 좋다구요!!)
역시나 노래방에서도 나는 약자였음.. 노래의 3/2를 다 부른 글쓴이였음
(나마저 노래부르는것을 안좋아하면 큰일날뻔-.-)
첫만남날 김건모 잘못된만남부름ㅋㅋㅋㅋㅋ심지어 템포 제일 빠르게해서...
생각해보니 이날은 남아가 싫어하는것만 한날인듯함ㅎㅎ
다음은 스티커사진이었음...하핫
사진을 찍고 꾸미기가 너무 어색해서 그냥 원본 그대로 인쇄해서 나눠가졌음^^
그리고 집에가는 지하철안에서 빠이빠이를 하였음
남아한테 나중에 들은얘기인데 처음 글쓴이를 만나기전에 글쓴이를보고
'소개녀가 쟤였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다고함 어머낫 이노무시키 보는눈은 있구만?
그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자면...
한날은 데이트를하고 남아가 글쓴이를 집에 데려다주고 빠이한날이였음
근데 남아에게서 문자한통이옴
남아-우리애기귤좋아해?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님은 "응!좋아해^^"라고 대답을했고ㅋㅋㅋ
남아는 글쓴이에게 잠깐 내려와달라고하였음!
뭔가모를 이벤트의 느낌이들어 글쓴이는 계단을 아주 급하게 뛰어내려갔음!^^
내려갔더니 예상은 좀 했었지만 남아가 귤이 들어있는 검은봉다리를 들고있었음ㅎㅎㅎ
남아에게 고맙다고 잘먹겠다고하고 귤을들고 집에 다시와서 봉다리를 연 나는 매우 놀랐음
왜냐하면 그안에!!! 털장갑이 들어있었기 때문임
겨울이라 데이트하면서 자주 손시려워했었는데 이런 센스쟁이(∩∩♥)
아!톡커님들 글이 시간순서대로 안되있어도 기억나는거 먼저 써서그러니 이해해주시와요
이번엔 남아가 딴여자한테 잠깐 흔들린얘기임!-.-
눈이 펑펑 오던 어느 날이었음
여고에 다니던 나는 친구들과함께 눈구경도하고 휴대폰으로 신나게 사진도 찍고 있었을때었음
남아에게 동영상과함께 문자가 왔음
남아-눈봐봐(+눈오는거찍은 동영상)
글쓴이-예쁘다~ 고마워^^
글쓴이는 눈이오는순간에도 남아가 나를 생각해줬구나 하는생각에 너무 고마웠음 그!런!데!
이문자이후로 남아와 연락이 되지않았음....
나님 너무 당황스러워 문자를 계속 보내보았지만 ㅋㅎㅇ이런 자음따위도 오지않았음
(오죽하면 남아가 준 인형으로 인질극한 사진까지 첨부해서 보냄...흑역사임ㅋㅋㅋ)
처음엔 걱정이됬다가 나중엔 화까지나기 시작했음!!!
친구들에게 "오늘도 연락안오면 번호지운다!"라는 얘기도 하고다닐 정도였음
단 이틀이었지만 글쓴이에겐 2달.2년같았음
그리고 어느날 저녁 남아에게 장문의 문자가 왔음!!!
(+남아가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친구들이 보낸문자들도)
문자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찍어올립니다!
모바일배려(달콩아...... 그동안 나 너무 힘들었어... 그거 때문에 니가 상처아닌 상처도 받고 화도 내고 짜증도 났겠지... 내가 힘들동안 너도 같이 힘들었을거 생각하니 나 이제 정신 차린 것 같다... 미안할뿐이다ㅜㅜ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너만 볼 수 있게 다시 한번 더 기회줄래...)
그전엔 '연락와도 절대 용서안한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문자가오니 사르륵 녹아버린 글쓴이였음
(지금은 이사건이 남아의 약점이 되었음ㅋㅋㅋ)
나님 이상황에 진짜 궁금해서 진지하게 물어보았음
글쓴이-근데 그때 정말 어떻게됬던거였어?
남아-음...솔직히 말해야 하는거잖아?! 잠깐 흔들리긴했어도 너 많이 사랑한다♥
이대답을 듣고도 뭔가 찝찝했던 나님은 자세한 사건의 전말을 들어야만할것같았음...
이후에 안것이지만 알고지내던 여자사람이 여자친구가생긴 남아에게 고백을했고
남아는 살짝 흔들려 고민을했다는거였음
이말을듣고 글쓴이는 눈물을 또르르 흘려버렸음 남아는 물론 나님도 예상못한 눈물이였음
남아는 당황해서 글쓴이를 달래기 바빴음
왠지 미안해진 글쓴이는 이 얘기는 다시 안꺼내겠다고 말했지만...
현실은 글쓴이가 불리할때 한번씩말함^^;(I'm so sorry but I love you♥)
얼굴도 안보고 사귀기 시작한지 3년째[2번째이야기]-스압주의!
제글이 일간베스트에 올랐단 소식을 듣고 감동받아서 다시 글쓰러 왔습니다!^^
엄마야....우어어ㅁㅇ;ㅓ람어ㅏㄹ;ㅣㅓㅏ
베스트까지올랐는데 남아에게 말안하기가 조금 그래서 자랑했어요
글에 대화체가 거의 없어서 죄송합니다ㅜㅜ
기억이 안나요ㅜㅜㅜㅜㅜ
예쁘게봐주세요~ㅎㅎㅎ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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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무대쪽보고 잠깐 서있어봐!"
글쓴이는남아의부탁대로오직무대쪽만바라보고 있었음그런데갑자기!!!!!
나의 어깨로 누군가의 손이 올라왔음
뭐...사실 누군지 짐작은갔지만... 그래도 누구인지 알아보기위해 뒤로 고개를 돌린순간!
남아로 추정되는 사람이 내가 자신을 쳐다보지못하게 이리저리 얼굴을 휙휙 돌리고있었음ㅋㅋㅋㅋ
궁금했지만 보지도못하고 일단 공원쪽으로 걸어갔음
그러다가 나의 격렬한 저항으로인해 드디어 얼굴을 보았음!!!
(사진이 조금 잘나오긴했지만) 내눈에는 제일 잘생긴사람이 서있었음
일단 서로 인사를하고 점심시간대여서 점심을 먹으러갔음 밥 내사랑밥
먹고있는데 그 음식점이 벽에 낙서가 많이 되어있는곳이었음
그런곳에보면 꼭 사람들이 번호를 남겨놓음
근데 남아 이노무say키가 자꾸 장난을 쳤음
남아-"어!여자번호네.전화해봐야지~
오!여기 또 있네 여기도 전화해봐야지~"
글쓴이-"하지마아~뭐하는거야ㅜㅜ"
그러나 남아는 내말따위 듣지않는 쿨워터향나는 guy였음
(글쓰면서 궁금해서 왜그랬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어색해서 장난쳤던거라고함ㅋㅋㅋ)
결국 이상한 분위기에 식사를 마치고 다음행선지는 첫만남에 노래방이었음...
근데...이번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남아는....노래부르는걸 좋아하지않는 아이였음
(글쓴이는 노래잘부르는 남자가 좋다구요!!)
역시나 노래방에서도 나는 약자였음.. 노래의 3/2를 다 부른 글쓴이였음
(나마저 노래부르는것을 안좋아하면 큰일날뻔-.-)
첫만남날 김건모 잘못된만남부름ㅋㅋㅋㅋㅋ심지어 템포 제일 빠르게해서...
...하핫
생각해보니 이날은 남아가 싫어하는것만 한날인듯함ㅎㅎ
다음은 스티커사진이었음
사진을 찍고 꾸미기가 너무 어색해서 그냥 원본 그대로 인쇄해서 나눠가졌음^^
그리고 집에가는 지하철안에서 빠이빠이를 하였음
남아한테 나중에 들은얘기인데 처음 글쓴이를 만나기전에 글쓴이를보고
'소개녀가 쟤였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다고함
어머낫 이노무시키 보는눈은 있구만?
그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자면...
한날은 데이트를하고 남아가 글쓴이를 집에 데려다주고 빠이
근데 남아에게서 문자한통이옴
모든 음식을 좋아하는 나님은 "응!좋아해^^"라고 대답을했고ㅋㅋㅋ
남아는 글쓴이에게 잠깐 내려와달라고하였음!
뭔가모를 이벤트의 느낌이들어 글쓴이는 계단을 아주 급하게 뛰어내려갔음!^^
내려갔더니 예상은 좀 했었지만 남아가 귤이 들어있는 검은봉다리를 들고있었음ㅎㅎㅎ
남아에게 고맙다고 잘먹겠다고하고 귤을들고 집에 다시와서 봉다리를 연 나는 매우 놀랐음
왜냐하면 그안에!!! 털장갑이 들어있었기 때문임
겨울이라 데이트하면서 자주 손시려워했었는데 이런 센스쟁이(∩∩♥)
아!톡커님들 글이 시간순서대로 안되있어도 기억나는거 먼저 써서그러니 이해해주시와요
이번엔 남아가 딴여자한테 잠깐 흔들린얘기임!-.-
눈이 펑펑 오던 어느 날이었음
여고에 다니던 나는 친구들과함께 눈구경도하고 휴대폰으로 신나게 사진도 찍고 있었을때었음
남아에게 동영상과함께 문자가 왔음
글쓴이는 눈이오는순간에도 남아가 나를 생각해줬구나 하는생각에 너무 고마웠음 그!런!데!
이문자이후로 남아와 연락이 되지않았음....
나님 너무 당황스러워 문자를 계속 보내보았지만 ㅋㅎㅇ이런 자음따위도 오지않았음
(오죽하면 남아가 준 인형으로 인질극한 사진까지 첨부해서 보냄...흑역사임ㅋㅋㅋ
)

처음엔 걱정이됬다가 나중엔 화까지나기 시작했음!!!
친구들에게 "오늘도 연락안오면 번호지운다!"라는 얘기도 하고다닐 정도였음
단 이틀이었지만 글쓴이에겐 2달.2년같았음
그리고 어느날 저녁 남아에게 장문의 문자가 왔음!!!
(+남아가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친구들이 보낸문자들도)
문자가 아직 남아있어 그대로 찍어올립니다!
그전엔 '연락와도 절대 용서안한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문자가오니 사르륵 녹아버린 글쓴이였음
(지금은 이사건이 남아의 약점이 되었음ㅋㅋㅋ)
나님 이상황에 진짜 궁금해서 진지하게 물어보았음
이대답을 듣고도 뭔가 찝찝했던 나님은 자세한 사건의 전말을 들어야만할것같았음...
이후에 안것이지만 알고지내던 여자사람
남아는 살짝 흔들려 고민을했다는거였음

이말을듣고 글쓴이는 눈물을 또르르 흘려버렸음 남아는 물론 나님도 예상못한 눈물이였음
남아는 당황해서 글쓴이를 달래기 바빴음
왠지 미안해진 글쓴이는 이 얘기는 다시 안꺼내겠다고 말했지만...
현실은 글쓴이가 불리할때 한번씩말함^^;(I'm so sorry but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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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글쓰는게 재밌긴한데 보통일은 아니네요ㅜㅜ
써놓고보면 뿌듯한데 쓸 땐 창작의 고통이 엄청난.....
써보신분들은 이해하시겠죠?^^;
쓸수있는 상황이되면 또 쓰러 오겠습니다! 독자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