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나서 두달 좀 넘었습니다.... 뭐 별의 별짓을 다해봤네요 두달동안 술에 쩔어 지냈고 책이며 영화며 운동이며.. 해볼수 있는건 전부 다해봤는데 결국엔 원점 입니다..결국은 차인 다음날로 돌아왔네요 시간이 해결해 준다 무뎌질꺼다 ... 저한테 남겨진건 우울증과 불면증과 무기력함 공황장애네요..... 이제 전부 놓아버리고 싶네요 .... 보고싶고 손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미칠것같습니다...
다시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