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제가 저번에 올린글,,,수위가 너무 높았나봐욬ㅋㅋㅋㅋ 어제보니까 올린지 10분도 안되서 사라졋다능,,,,그래서 그건,,,------------------> http://pann.nate.com/talk/317541001 여기로 가시면 되요ㅎㅎ 오늘은,,,수위좀 낮출께여,, 운영자님 ㅠㅠ 담부턴 수위조절 잘할께여 ㅎㅎ 지우지 마라주세요 ㅠㅠ 암튼 ㄲㄲ 이건 작년 크리스마스 때 일임 나님은 지석쌤이 있썼지만 지석쌤이 해외에 일이있써서 본의아니게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야 했음 뭐 우린 항상 크리스마스 같고 100일같으니까 뭐 상관은 없지만 (죄송해요 ㅋㅋㅋ) 그래도 나름 기념??일인데 챙기고싶고 같이 있고싶은건 여자 맘임 ㅠㅠ 그날도,,, 난 그냥 집에 방콕해있는데 택배가 왔음ㅋㅋㅋ 눈치채셨나요?? 지석쌤이 택배를 보냈음 ㅋㅋㅋ하앜ㅋㅋㅋㅋ from. 산타 이게 끝이였음,,, 편지따위 음슴,,,,,ㅋ 누가 보냈는지도 몰랐지만 상자 안에들은게 내가 그동안 갖고싶어하던 m씨m 지갑하고 커플링,,,이 들어있었음 나님은 너무 감동함 그래서 바로 오빠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오빠가 지금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했음.... 왜 지금 한국에 없어야할사람이 왜 여기있는거지,,???? 했지만 나님은 바로 그냥 민낯으로 나감,,,,,,ㅋㅋㅋㅋ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까 원래 24일날오는거였는데 일부러 26일날 온다고 하고 이벤트 해주려고 했다고함.... (참 발상하고는,,,,,;;;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암튼 쌤이 내얼굴을 보자 쫌 놀래는 눈치였지만??ㅋㅋㅋ그래도 웃고 넘어감,,,,,;;;;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물건 받앗냐고 하면서 뽀뽀를 쪽~ 해줌 ㅋㅋㅋ 그날 우리 엄빠는 둘이 데이트 나가셔서 어쩌피 없었으므로 그날 쌤이 첨으로 울집왔음ㅋㅋㅋ 그냥 나갈꺼라서 화장하고 오빤옆에서 내가 변화되는 모습만 쭉 보았음...ㅋ 나가서 우리는 그냥 데이트를 하려고 강남역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음 그래서 다시 집으로 ㄱ ㄱ ... 그냥 쌤네집으로 가서 오빠가 파스타 해주고 글쓴이는 옆에서 그냥 바라만봄ㅋ ㅋㅋ도와주지 않음ㅋㅋ 또 요리하면 백허그 아니겠음??? 그래서 오빠 소스 만들때 뒤에서 백허그 아그리고 글쓴이는 그 지현우랑 유인나가 드라마에서 했던 그 스파게티면발 키슨가?? 그게 너무 해보고싶어 서 오빠한테 면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본다그러면서 면발하나 집어들면서 오빠한테 줌 ㅋㅋ 근데 쌤도 바로 알았다는 눈치로 같이 먹으면서 쪼,,옥~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다시 몀을 삶음,,,아직 안익어서 쫌 딱딱했었음....;;; 그리고 다 익은다음에 오빠가 접시에 담고 다 준비했을때 나님,,,또 까치발 키스가 하고싶었음,,,,,(저 변태예요 ,,????) 암튼 오빠한테 고맙다고 하고 까치발들고 오빠 한테 다가갔음ㅋㅋ그리고 오빠 허리잡고 다시 쪼옥~! 오빠가 먼저 말캉하게 들어오고 우린 부드럽고 살랑살랑한 ㅋㅅ를 했음 ㅋㅋ 끝!
설리주의보(?)!!쌤과의 덤앤더머 연애스토리 *.* -7-
오늘은,,,수위좀 낮출께여,, 운영자님 ㅠㅠ 담부턴 수위조절 잘할께여 ㅎㅎ 지우지 마라주세요 ㅠㅠ
암튼 ㄲㄲ
이건 작년 크리스마스 때 일임
나님은 지석쌤이 있썼지만 지석쌤이 해외에 일이있써서 본의아니게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야 했음
뭐 우린 항상 크리스마스 같고 100일같으니까 뭐 상관은 없지만 (죄송해요 ㅋㅋㅋ) 그래도 나름 기념??일인데 챙기고싶고 같이 있고싶은건 여자 맘임 ㅠㅠ
그날도,,, 난 그냥 집에 방콕해있는데 택배가 왔음ㅋㅋㅋ
눈치채셨나요?? 지석쌤이 택배를 보냈음 ㅋㅋㅋ하앜ㅋㅋㅋㅋ from. 산타
이게 끝이였음,,, 편지따위 음슴,,,,,ㅋ 누가 보냈는지도 몰랐지만 상자 안에들은게 내가 그동안 갖고싶어하던
m씨m 지갑하고 커플링,,,이 들어있었음
나님은 너무 감동함
그래서 바로 오빠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오빠가 지금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했음....
왜 지금 한국에 없어야할사람이 왜 여기있는거지,,???? 했지만 나님은 바로 그냥 민낯으로 나감,,,,,,ㅋㅋㅋㅋ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까 원래 24일날오는거였는데 일부러 26일날 온다고 하고 이벤트 해주려고 했다고함....
(참 발상하고는,,,,,;;;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암튼 쌤이 내얼굴을 보자 쫌 놀래는 눈치였지만??ㅋㅋㅋ그래도 웃고 넘어감,,,,,;;;;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물건
받앗냐고 하면서 뽀뽀를 쪽~ 해줌 ㅋㅋㅋ 그날 우리 엄빠는 둘이 데이트 나가셔서 어쩌피 없었으므로 그날
쌤이 첨으로 울집왔음ㅋㅋㅋ 그냥 나갈꺼라서 화장하고 오빤옆에서 내가 변화되는 모습만 쭉 보았음...ㅋ
나가서 우리는 그냥 데이트를 하려고 강남역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음
그래서 다시 집으로 ㄱ ㄱ ... 그냥 쌤네집으로 가서 오빠가 파스타 해주고 글쓴이는 옆에서 그냥 바라만봄ㅋ
ㅋㅋ도와주지 않음ㅋㅋ 또 요리하면 백허그 아니겠음??? 그래서 오빠 소스 만들때 뒤에서 백허그
아그리고 글쓴이는 그 지현우랑 유인나가 드라마에서 했던 그 스파게티면발 키슨가?? 그게 너무 해보고싶어
서 오빠한테 면 익었는지 안익었는지 본다그러면서 면발하나 집어들면서 오빠한테 줌 ㅋㅋ 근데 쌤도 바로
알았다는 눈치로 같이 먹으면서 쪼,,옥~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다시 몀을 삶음,,,아직 안익어서 쫌 딱딱했었음....;;;
그리고 다 익은다음에 오빠가 접시에 담고 다 준비했을때 나님,,,또 까치발 키스가 하고싶었음,,,,,(저 변태예요
,,????) 암튼 오빠한테 고맙다고 하고 까치발들고 오빠 한테 다가갔음ㅋㅋ그리고 오빠 허리잡고 다시 쪼옥~!
오빠가 먼저 말캉하게 들어오고 우린 부드럽고 살랑살랑한 ㅋㅅ를 했음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