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이민영2013.01.28
조회1,085


겨울방학에 어디 여행계획은 없으시나요?

해외 여행을 계획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 기사를 주목!! 해주세요!!!

해외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해외 여행이라는 말부터 겁이 나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 미국으로 돌아오면서 저의 일정을 사진으로 찍어

여러분들에게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여행, 말 처럼 어렵지 않다는 사실!!!!!!!

제 기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작할게요 ^___^







---------------------------------------------------------------------------------





1. 출국 전, 공항에서




해외 여행을 가려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야겠죠?

다른 나라의 공항을 가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정말 인천국제공항이 제일 좋아요!

깨끗하고 길 찾기 쉽고, 모든 것이 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일단, 공항에 도착하면, 자신이 끊은 항공사를 찾아야 해요!

항공사 별로 섹션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항공사를 찾고 그에 맞는 알파벳 섹션을 찾아야하는거죠.

저 같은 경우는, United Airline이어서 K섹션에 자리잡고 있었답니다.

기내에 가져갈 수 있는 짐만을 가져가는 경우는 티켓팅을 위해 따로 줄을 설 필요 없이,

섹션별 앞에 티켓을 발급받을 수 있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하여 바로 티켓을 발급받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붙여야 하는 짐이 있다면, 사진처럼 줄을 서서 티켓을 받고 짐을 붙여야 한다는 사실!

사람이 많은 시간대나, 섹션이 크지 않는 항공사의 경우, 줄이 긴 경우가 많으니

비행기가 떠나기 2시간 전 쯤에는 공항에 도착하여 넉넉히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이때, 잠깐!!!!


짐을 챙겨야 하는데, 어떤 종류의 가방을 사고 어느 정도 크기의 짐까지 기내에 가져갈 수 있는지,

무게는 한계가 어딘지 등등 모르는 것이 있다면, 각 항공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항공사 홈페이지에 "수하물/유실물" 부분을 선택한 뒤, 붙이는 짐과 기내에 들고가는 짐 등

다양한 크기와 제한되는 것들을 자세히 살펴본 뒤, 짐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제일 큰 여행용 가방이어서 23kg를 맞추느라 매 방학마다 고생이거든요..



예) 대한항공의 경우,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출처: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한, 이런 물품도 가지고 갈 수 있는지, 먹을 것 중에서도 어떤 것이 허용이 안되는지 궁금하다면,

자세한 사항의 경우 각 항공사 전화를 통하여 자신이 가는 국가와 함께

정보를 얻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줄을 서있는 동안,

한편에 마련된 위탁 수하물 불가 물품과 기내 휴대 불가 물품들이 나타나 있는 상자가 보입니다.

위탁 수하물 불가 물품의 경우, 스프레이 종류나 라이터 등과 같은 위험성이 있는 물품들이 많은데

이런 물건들은 붙이는 짐에도 넣어갈 수 없습니다.

또한, 기내 휴대 불가 물품의 경우,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짐에 넣어갈 수 없는 것들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액체류들이 많이 보입니다.

스킨이나 로션, 식염수와 같은 것들은 용량 제한이 있어 그 용량 이상을 가지고 비행기를 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빼먹은 물건이나, 깜박 잊고 넣은 물건이 있는지 생각하며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또한, 붙이는 짐의 경우 도착지에 도착 한 뒤,

짐을 찾을때 편리함을 위해 자신의 정보를 써놓은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 또한, 눈에 띄는 분홍색으로 이름표를 달아놓았는데

기본적으로 이름과 전화번호, 머무는 숙소의 주소 정도를 적어놓습니다.

이 이름표는 여러 짐들이 한꺼번에 섞여져서 나올 때, 쉽고 빠르게 자신의 짐을 구별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꼭 한 개씩 모든 짐에 붙여 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검은색과 같은 어두운 계열의 가방색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나중에 짐을 찾을 때, 비슷비슷한 가방들이 많아 짐이 바뀌거나 헷갈리는 일이 생기는 것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은 특이한 무늬나 색을 가진 가방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사진에서도 보면 아시다시피, 저도 호피무늬 가방에 분홍색 이름표를 선택하여서

여러 짐들이 섞여 나올때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가방을 찾을 수 있답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이렇게 자신의 짐을 가지고 줄을 서있다가, 자신의 차례가 되면 여권을 보여주고 항공권을 받습니다.

가지고 온 짐의 무게를 잰 붙이는 데, 미리 무게를 확인하지 않고 짐을 싸는 경우,

무게가 오버되서 추가 비용을 내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또한, 항공권을 받고 짐을 붙였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붙이는 짐들은 검사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상황이 생기는 경우, 방송으로 이름을 불러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주가 도착지인 경우, 우리나라 헤어 스프레이 같은 경우 검사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직접 들어가서 확인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저도 무사히 23Kg를 넘지 않고 짐을 붙이고 항공권을 받았습니다!

저는 두번의 경유를 하기 때문에, 총 3장의 티켓을 받았습니다.

경유를 하는 경우, 1장의 이상의 티켓과 여권, 비자가 있는 비자 등 챙겨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여권 지갑을 사서 가지고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자주색 여권 지갑을 사서, 여권과 비자, 표를 한꺼번에 넣고 다닌답니다.

여권 같은 것들은 자주 확인하고 표도 손에 들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잃어버리거나 손상되기가 쉬운데

여권지갑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가지고 다니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유를 할 경우, 순서와 좌석을 헷갈리지 않게 잘 챙겨서 다니는 것도 필수입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저도 스프레이 같은 것이 없냐고 항공권을 받을 때 물어봤을 때, 청결제 같은 스프레이가 있다고 하자

아마 그러면 짐 검사 중에 이름을 부를 수도 있다고 하셔서......

주변에 앉아 있자, "박윤정, 박윤정 님은 수하물 검사실로 와주세요."라는 방송이 나왔습니다....

무슨일이지? 난 걸릴 게 없는데? 라는 겁나는 마음을 가지고 검사실로 오니,

무섭게 다 잠겨있는 문에 한명씩 들어가야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 차례가 되서 들어가보니, 스프레이가 엑스레이에 찍혀서 어떤건지 확인을 해야한다고

짐을 다 푸른 뒤, 위험한 스프레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무사히 나왔습니다.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겁을 먹기는 했지만, 위험한 물건 없이 준비를 해가지고 갔기에 무사히 통과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이름이 불리더라고 겁먹지 마시고, 미리 위험한 물건을 안가지고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저도 출국 준비를 다 하고,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한 뒤 출국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많은 드라마에서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는 곳 있죠? 거기에서 표를 검사받고 들어가면,

짐을 검사받는 곳에 가면, 여러 개의 통에 신발과 겉옷을 벗어 놓고

노트북이나 핸드폰과 같은 전자기기는 가방에서 빼서 따로 놓으며

남자의 경우 벨트를 풀어서 가방과 함께 놓아서 모든 짐을 검사받습니다.

무사히 검사를 통과한 뒤에는 출국 심사를 받게 되는 데,

미국과 같은 나라의 입국 심사와 비교하였을 때는 비교적 간단한,

여권과 항공권 등만 검사하고 나오게 됩니다.

출국 심사를 받고 짐을 검사하는 곳에서는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을 찍지 못하였고

위 사진은 무사히 다 통과를 하고 난 다음 밖에서 찍은 출국 심사장 모습입니다.



출국 심사장을 통과하고 나면, 모든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면세점들이 쭉 나오게 됩니다.

많은 종류의 다양한 물품들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 물품들의 경우, 짐들을 다 검사 받은 다음에 산 상품이기 때문에

기내에 가져간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적당히 구매하여야 합니다.

로션이나 액체류의 화장품의 경우, 가져갈 수 있는 기내용 비밀에 넣어주기도 합니다.

면세점 쇼핑을 하느라 비행기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조심도 해야 합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탑승구 번호를 찾아갈 때는 무조건 표지판에 있는 게이트 번호를 잘 보고 따라가야 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의 경우, 표지판이 상대적으로 잘 안내되어 있어서 이를 찾아가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길게 가다보니, 지하철 역같은 것이 나타났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 있는데 열차가 도착하고 이것을 타면 게이트로 간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기에 차례대로 줄을 서서 타면 됩니다.

정말 일반 지하철과 똑같지만,

무조건 한 방향으로만 가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도착지에서 내린다는 점? 정도가 다른 점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복도와 창가 쪽의 자리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도대체 어느 자리를 고르는 것이 좋은건지

많은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비행기표를 끊는 과정에서 물어보는데요.

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창가쪽 자리는 안쪽에 있어서 통로에 다니는 사람들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이라면, 매번 나갈 때마다 주변의 사람들이 일어나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는 창가보다는 복도 쪽의 자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반대로 통로쪽 자리는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자유롭기 때문에 운동을 하거나 돌아다니는데 편한 장점이 있지만,

잠을 잘 경우, 스튜어디스나 사람들이 왔다 갔다하는 것이 느껴지고 잘못 스치는 경우 쉽게 잠을 깰 수 있습니다.

결국, 결론은 각자 자신의 성격과 취향에 맞춰 자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것!!! ^ ^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자신의 자리를 잘 확인한 뒤, 자리를 잡으면 의자에 담요와 베개가 기본적으로 놓여져 있습니다!

담요가 주어지기는 하지만, 평소에 자신이 추위를 얼만큼 타는지를 판단하여 기내에서 입을 옷을

잘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혹여, 연예인들처럼 공항패션? 을 선보이겠다고 불편하고 춥거나 더운 옷을 입는 것은

장시간 비행에서 매우 안좋고 불편하기 때문에 편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는 헐렁한 옷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담요의 경우,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경우 몰래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엄연히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로, 꼭 비행기에 두고 가는 기본적인 예절은 지키는

한국인 승객들이 되어야 겠죠? 기내에서 충분히 활용한 뒤, 자리에 놔두고 가는 것이 옳습니다 ^^




비행기에서 기본적으로 나오는 음료와 식사는 건너 뛰고,

저같이 미국으로 여행을 가는 분들의 경우, 비행 중에 스튜어디스가 1장 또는 2장의 종이를 나눠줍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작성하게 되는 세관 신고서는 자신이 도착하는 나라로 가져 들어오게 되는 물품 중,

특정한 물품이거나 고가의 물품이 있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는 종이입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두번째로 종이를 나눠주면서 스튜어디스가 비자를 가지고 입국 하는 사람인지 물어봅니다.

저의 경우, 학생 비자를 받아서 가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 종이를 받았습니다.

이 것은 Arrival /Departure Record로 비자를 가진 경우에만 쓰는 종이입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혹시 세관신고서나 다른 종이의 경우, 작성하는 것이 어렵거나 모르는 것이 있다면,

스튜어디스에게 물어 정확하게 종이를 작성해야 도착하고 난 다음,

입국 심사시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행기 알고 타면 더 편한 것 몇가지!!!!!!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

 

 

 

 

 

 

 

 

 

출처: 영삼성

[원문] [해외조/박윤정] 해외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아야 할 실전 필수 TIP들의 모음!!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8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