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넘은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왔다고 하네요. 정말 뜻밖이라서 뭐라 말도 못해주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기에 그러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된 지금... 제 생활이 말이아니네요.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저혼자 끙끙앓는거같고... 자격증 공부며 토익공부며 손에 안잡히고 온통 그녀 걱정만 하고 ... 요즘 날씨가 춥기에 걱정이 되서 일부러 대출문자인척 하고 날씨가 추우니따뜻하게 입고 다니라 는 그런 문자까지 보내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네요.. 저희는 특별히 사귀는기간동안 싸운적 이 거의 없었습니다. 항상 눈뜨면 연락하고 전화하고 일주일에 한 두번 보고 여느커플과 같은 정말 좋았는데.. 지금 여자친구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여자친구는 언제부턴가 저랑 연락하고 하는게 무미건조해지고 심지어 귀찮아 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머리로는 나를 사랑하는데 마음이 그렇지 않다고 하구요.. 그런데 저를 놓치기 싫답니다.. 오히려 자기가 복에겨운얘길한다며 자기 자신이 미쳤다면서 그럽니다.. 한 달이든 몇 달이든 돌아 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간을 갖자며 합니다.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 이대로 계속 연락없이 여자친구의 연락 을 기다려야 하나요?? 저 역시 여자친구 생각을 존중하고 믿고 기다리고 싶네요 놓치기 정말 싫 어요... 근데 너무 힘드네요... 다시 돌아 올까요...?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1
답답하다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500일 넘은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왔다고 하네요.
정말 뜻밖이라서 뭐라 말도 못해주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기에 그러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된 지금...
제 생활이 말이아니네요.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저혼자 끙끙앓는거같고...
자격증 공부며 토익공부며 손에 안잡히고 온통 그녀 걱정만 하고 ...
요즘 날씨가 춥기에 걱정이 되서 일부러 대출문자인척 하고 날씨가 추우니따뜻하게 입고 다니라
는 그런 문자까지 보내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네요.. 저희는 특별히 사귀는기간동안 싸운적
이 거의 없었습니다. 항상 눈뜨면 연락하고 전화하고 일주일에 한 두번 보고 여느커플과 같은
정말 좋았는데.. 지금 여자친구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여자친구는 언제부턴가 저랑 연락하고
하는게 무미건조해지고 심지어 귀찮아 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머리로는 나를 사랑하는데 마음이
그렇지 않다고 하구요.. 그런데 저를 놓치기 싫답니다.. 오히려 자기가 복에겨운얘길한다며 자기
자신이 미쳤다면서 그럽니다.. 한 달이든 몇 달이든 돌아 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간을 갖자며 합니다.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 이대로 계속 연락없이 여자친구의 연락
을 기다려야 하나요?? 저 역시 여자친구 생각을 존중하고 믿고 기다리고 싶네요 놓치기 정말 싫
어요... 근데 너무 힘드네요... 다시 돌아 올까요...?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