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고자라고 놀려요 진짜 너무 슬퍼요

2013.01.28
조회5,391

미친놈의 여자친구가 맨날 고자라고 놀려요

물론 진짜 고자도 아닌데 고자라고 놀려요

장난인건 알지만 너무 상처가 됐어요

들을때마다 가슴 한쪽이 너무 아파와요

부들부들 손과 치가 떨려요

복수하고싶어서 넌 절벽이잖아 라고 해도

너도 절벽이잖아 ^^ 라며 먹히지도 않는 실드를 쳐요

아 근데 기분이 이런걸 봐선 먹힌 실드 같네요 염병할

 

이 상황엔 어떻게 하면 되죠

여러분의 의견을 좀 듣고싶어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키보드에 읊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