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8일 오늘이에요,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저의 신분은 군인이구 경북상주에 살고있어요, 여성분을 처음 만난건 상주에서 동서울로 행하는 버스안이였어요 10:00 출발이였구요 ! 버스가 출발하구 얼마지나지 않아서 잠을자기 시작했어요, 여성분은 제 옆자리 14번 자리였구요 한시간정도 지나자 버스안은 너무 덥기 시작했구 더위를 참으면서 시간은 흘러, 두시간반동안 ㅋㅋㅋ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하고나서 내릴쯤, 옆자리 여성분이 가방안에서 쿠키두개를 꺼내시면서 날도춥고 힘내라구 환하게 웃으시면서 주는거있죠 하하 저는 고맙다구 하지도 못한채 버스에서 내린뒤에 화장실을 갔구 여성분은 사라졌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군인이라고 하지만 낯선사람한테 힘내라구 쿠키도 주시구 방금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화장실 갔다온후에 둘러보았지만 너무사람이 많은관계로 못찾았어요 ㅠㅠ 화장실가지 말고 잡아서 감사인사라도...ㅠㅠ 환하게 웃으시면서 쿠키를건네주시는 모습이 정말 천사였답니다 26
버스에서 쿠키주신 여성분
2013년 1월 28일 오늘이에요,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저의 신분은 군인이구 경북상주에 살고있어요,
여성분을 처음 만난건 상주에서 동서울로 행하는 버스안이였어요 10:00 출발이였구요 !
버스가 출발하구 얼마지나지 않아서 잠을자기 시작했어요, 여성분은 제 옆자리 14번 자리였구요
한시간정도 지나자 버스안은 너무 덥기 시작했구 더위를 참으면서 시간은 흘러, 두시간반동안 ㅋㅋㅋ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하고나서 내릴쯤, 옆자리 여성분이 가방안에서 쿠키두개를 꺼내시면서
날도춥고 힘내라구 환하게 웃으시면서 주는거있죠 하하 저는 고맙다구 하지도 못한채 버스에서 내린뒤에
화장실을 갔구 여성분은 사라졌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군인이라고 하지만 낯선사람한테 힘내라구 쿠키도 주시구 방금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화장실 갔다온후에 둘러보았지만 너무사람이 많은관계로 못찾았어요 ㅠㅠ
화장실가지 말고 잡아서 감사인사라도...ㅠㅠ
환하게 웃으시면서 쿠키를건네주시는 모습이 정말 천사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