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 하느님(원어로 도미누스, 영어로 갓)라고 부르죠. 도가에서도 최고신을 하늘에 계신 옥황상제라고 부르고 우리조상들도 하늘을 두려워하라고 했듯 옛날 사람들은 신이라는 개념을 높은 하늘과 동일시 했습니다. 天主, 즉 하늘(우주)의 주인이라는 말은 한자어로 그리스도교의 절대신을 번역한 말이였죠. 그래서 순수한 우리말로 하느님이라고 하면 절대자를 뜻하는 말이 된거죠.
개신교 = 하나님(영어로 one? ㅋㅋ) 지들 말로는 유일신이라서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는데.. 숫자 '하나'에 존칭어미'님'을 붙여버린 국어어법상 맞지도 않는 웃긴 단어가 탄생했죠.
하나(수사)+님(존칭어미) = 하나님 (X) 어법에 맞지 않음
하나님이 있으면 둘님도 있고 셋님도 있겠다. 어벙한 것들 ㅉㅉ
천주교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죠. 즉 사랑실천을 목표로 하는 종교죠
개신교의 하나님은 악령입니다. 단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불신지옥이라고 이웃을 저주하고 시기, 질투, 음해 온갖 더러운 것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세우죠. 이 얼마나 사악한 종교입니까?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듯이 그들 종교가 추구하는 집단이기주의, 타종교 저주, 비방, 음해, 시기, 미움 등을 보고 그들이 매우 이기적이고 악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악함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하느님은 사랑과 동일하기 때문에 개신교들이 섬기는 하나님은 천주교(그리스도교)의 하느님(사랑)에 반대하는 악령이 되는 거죠
한마디로 악령들을 품고 사는 말종들입니다. 그러니 폭력, 강간, 살인까지 서슴치 않죠. 목사가 강간했다 이런건 이제 뉴스거리도 안되죠. 일인시위하는 여성을 기독교 목사들이 몰려와 각목으로 폭행했다는둥 더럽고 추악한 짓만 일삼습니다. 얼마전에는 신도의 돈을 노리고 모녀를 청부 살인까지 한 목사도 있었죠
개신교는 이토록 추악하고 단지 복을 받고 천국을 가기위해 덮어놓고 비는 기복신앙 토테미즘, 샤머니즘과 다를바 없는 미신에 불과한 하등종교죠
천주교와 개신교는 다른 신을 믿는 답니다
요즘 오해들이 많으신데
일단 명칭부터 다르죠?
천주교 = 하느님(원어로 도미누스, 영어로 갓)라고 부르죠. 도가에서도 최고신을 하늘에 계신 옥황상제라고 부르고 우리조상들도 하늘을 두려워하라고 했듯 옛날 사람들은 신이라는 개념을 높은 하늘과 동일시 했습니다. 天主, 즉 하늘(우주)의 주인이라는 말은 한자어로 그리스도교의 절대신을 번역한 말이였죠. 그래서 순수한 우리말로 하느님이라고 하면 절대자를 뜻하는 말이 된거죠.
개신교 = 하나님(영어로 one? ㅋㅋ) 지들 말로는 유일신이라서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는데.. 숫자 '하나'에 존칭어미'님'을 붙여버린 국어어법상 맞지도 않는 웃긴 단어가 탄생했죠.
하나(수사)+님(존칭어미) = 하나님 (X) 어법에 맞지 않음
하나님이 있으면 둘님도 있고 셋님도 있겠다. 어벙한 것들 ㅉㅉ
천주교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죠. 즉 사랑실천을 목표로 하는 종교죠
개신교의 하나님은 악령입니다. 단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불신지옥이라고 이웃을 저주하고 시기, 질투, 음해 온갖 더러운 것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세우죠. 이 얼마나 사악한 종교입니까?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듯이 그들 종교가 추구하는 집단이기주의, 타종교 저주, 비방, 음해, 시기, 미움 등을 보고 그들이 매우 이기적이고 악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악함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하느님은 사랑과 동일하기 때문에 개신교들이 섬기는 하나님은 천주교(그리스도교)의 하느님(사랑)에 반대하는 악령이 되는 거죠
한마디로 악령들을 품고 사는 말종들입니다. 그러니 폭력, 강간, 살인까지 서슴치 않죠. 목사가 강간했다 이런건 이제 뉴스거리도 안되죠. 일인시위하는 여성을 기독교 목사들이 몰려와 각목으로 폭행했다는둥 더럽고 추악한 짓만 일삼습니다. 얼마전에는 신도의 돈을 노리고 모녀를 청부 살인까지 한 목사도 있었죠
개신교는 이토록 추악하고 단지 복을 받고 천국을 가기위해 덮어놓고 비는 기복신앙 토테미즘, 샤머니즘과 다를바 없는 미신에 불과한 하등종교죠
그 증거는 개신교인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성을 상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