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 평범한 여자입니다....ㅎㅎ 음.. 저는 지금으로 부터 8년전,,,, (정말 시간이 많이 흘럿군요...ㅠㅠ) 학원 수학선생님 짝사랑 했던 이야길 해볼까 해요.... 다들 그렇듯 음슴체 갑니다~~ --------------------------------------------------------------------- 2006년 내가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시작하기 전쯤 학원을 친구 다니는 곳으로 옮겼음..... 거기 수학선생님한테 반해 나의 첫사랑이자,,, 지독한 짝사랑이 시작 되었음....ㅎ 선생님 나이는 나랑 14살....... 차이,,,,(흙흙) 선생님은 약간 까만 피부에 눈이 크고 쌍커플 있는눈 ,, 이고,, 우리 학원에서 제일 잘생긴 선생님이 였음,,,ㅎㅎ.. 목소리가..., 윤도현 목소리랑 비슷했음... ( 굵은것 같으면서도 우렁찬 ....?) 무튼 난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음... 안타깝게도 선생님은 수준높은 반? 수업을 주로 했고.... 나는 걍 중간반 소속이라..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못했음... ㅜ.ㅜ 그냥 지나가다... 혼자 얼굴 슬쩍보고,,,, 선생님은 내 이름을 알지도 못했음... .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럿던거 같음... 그땐 엄청나게 시린 짝사랑은 아니였던거 같음.. 그냥 ,,, 좋은 선생님,, 관심있는 선생님 으로 생각하고 지낸거 같음.... 그러다 중3 여름방학떄 학원 반배치고사 를 보고 있는데 선생님이 감독하고 돌아 댕김.. 그때 잠시 분위기가 흐트러저 있을때 친구랑 웃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지나가다 ,,,, 넌 왜 혼자 웃고있어....ㅋㅋ 변타야.?ㅋㅋ 이러면서 말을 걸음,, 이걸 계기로 선생님이랑 대화를 조금씩 시작한것 같음....ㅎ.ㅎ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도 하는 그런 사이가 됐음... 엄처난 발전임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선생님이랑 가까워 지니 ,,, 내 마음도 더 깊어저만 갔음.... ㅠㅠ 시간이 흘러 흘러....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새 교복을 입고 학원에 처음 간날 선생님이 교복이 참 잘어울린다고 하였음 ,,,ㅎㅎ ㅎㅎ 그런 사소한 말에도 설레고 했음 ,,,ㅎㅎ,ㅎㅎ 그런던 어느날 선생님이 몇칠째 학원에 보이지 않았음.... (선생님 수업을 듣지 못했음,, 이때도..) 나는 불안했지만,,, 나랑 시간이 엇갈려 못보는 거라고 혼자 위로 했음,,,, 계속 보이지 않자... 원장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선생님이 아프셔서 학원을 그만 뒀다는 거임....ㅠ 이 슬픈 소식을 듣구 난집가서 엄청 울엇던,,,, 기억이..... 이때 내소원은 선생님을 마지막으로 한번만 볼 수 있음 좋겠다.... 이거였음... ㅠ 마지막인지도 모르고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게 너무나 한이 돼서..,,,, --------------------------------------------------------------- 다음 편엔 선생님과 다시 만난 이야기 갑니당*^^* 봐주시는 분이 있는진 모르 겠지만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91
1)여전히 그리운 선생님 짝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저는 22살 평범한 여자입니다....ㅎㅎ
음.. 저는 지금으로 부터 8년전,,,, (정말 시간이 많이 흘럿군요...ㅠㅠ)
학원 수학선생님 짝사랑 했던 이야길 해볼까 해요.... 다들 그렇듯 음슴체 갑니다~~
---------------------------------------------------------------------
2006년 내가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시작하기 전쯤 학원을 친구 다니는 곳으로 옮겼음.....
거기 수학선생님한테 반해
나의 첫사랑이자,,, 지독한 짝사랑이 시작 되었음....ㅎ
선생님 나이는 나랑 14살....... 차이,,,,(흙흙) 선생님은 약간 까만 피부에 눈이 크고 쌍커플 있는눈 ,, 이고,,
우리 학원에서 제일 잘생긴 선생님이 였음,,,ㅎㅎ..
목소리가..., 윤도현 목소리랑 비슷했음... ( 굵은것 같으면서도 우렁찬 ....?)
무튼 난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음...
안타깝게도 선생님은 수준높은 반? 수업을 주로 했고....
나는 걍 중간반 소속이라..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못했음... ㅜ.ㅜ
그냥 지나가다... 혼자 얼굴 슬쩍보고,,,,
선생님은 내 이름을 알지도 못했음... .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럿던거 같음... 그
땐 엄청나게 시린 짝사랑은 아니였던거 같음..
그냥 ,,, 좋은 선생님,, 관심있는 선생님 으로 생각하고 지낸거 같음....
그러다
중3 여름방학떄 학원 반배치고사 를 보고 있는데 선생님이 감독하고 돌아 댕김..
그때 잠시 분위기가 흐트러저 있을때
친구랑 웃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지나가다 ,,,,
넌 왜 혼자 웃고있어....ㅋㅋ 변타야.?ㅋㅋ 이러면서 말을 걸음,,
이걸 계기로 선생님이랑 대화를 조금씩 시작한것 같음....ㅎ.ㅎ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도 하는 그런 사이가 됐음...
엄처난 발전임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선생님이랑 가까워 지니 ,,, 내 마음도 더 깊어저만 갔음.... ㅠㅠ
시간이 흘러 흘러....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새 교복을 입고 학원에 처음 간날 선생님이 교복이 참 잘어울린다고 하였음 ,,,ㅎㅎ ㅎㅎ
그런 사소한 말에도 설레고 했음 ,,,ㅎㅎ,ㅎㅎ
그런던 어느날 선생님이 몇칠째 학원에 보이지 않았음....
(선생님 수업을 듣지 못했음,, 이때도..)
나는 불안했지만,,, 나랑 시간이 엇갈려 못보는 거라고 혼자 위로 했음,,,,
계속 보이지 않자...
원장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선생님이 아프셔서 학원을 그만 뒀다는 거임....ㅠ
이 슬픈 소식을 듣구 난집가서 엄청 울엇던,,,, 기억이.....
이때 내소원은 선생님을 마지막으로 한번만 볼 수 있음 좋겠다.... 이거였음... ㅠ
마지막인지도 모르고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게 너무나 한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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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엔 선생님과 다시 만난 이야기 갑니당*^^*
봐주시는 분이 있는진 모르 겠지만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