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친구를 얘기하려 합니당.. 결혼까지 생각중인 여자친구에게 친한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요리도 잘하고 손재주도 있는친구인데 사정이 안좋아 만나면 거의 제가 내거나 여친이 내는 상황입니다. 그러던중 의아한 태도를 느끼기 시작해서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의 만나면 PC방을 같이 가는데 셋이가면 항상 제가 계산을 합니다. 여러시간을 해도 만원이 안넘기에 제가 내는데 언제부턴가 당연시 하게 그렇게 되는걸 느꼈습니다. 한번이라도 친구가 내겠다고 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차로 이동할때는 데리러 갔다가 PC방서 놀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데 느낌이 기사와 비서, 그리고 높으신분 뒤에 태우고 가는 느낌입니다.. 언제부턴가 말을 해도 딱딱하게 그리고 시비조로 얘기를 하는바람에 저도 기분이 많이 상하고는 하는데 그게 점점 가면서 심해지는거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여자친구한테는 2~3번 얘기했는데 저보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금만 더 지켜보자는 식입니다. 상황이 안좋아서 제가 내는건 이해하겠는데 당연하게끔 받아들이는 친구는 어찌해야할까요?
여자친구의 친구
결혼까지 생각중인 여자친구에게 친한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요리도 잘하고 손재주도 있는친구인데 사정이 안좋아
만나면 거의 제가 내거나 여친이 내는 상황입니다.
그러던중 의아한 태도를 느끼기 시작해서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의 만나면 PC방을 같이 가는데 셋이가면 항상 제가 계산을 합니다.
여러시간을 해도 만원이 안넘기에 제가 내는데
언제부턴가 당연시 하게 그렇게 되는걸 느꼈습니다.
한번이라도 친구가 내겠다고 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차로 이동할때는 데리러 갔다가 PC방서 놀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데 느낌이 기사와 비서, 그리고 높으신분 뒤에 태우고
가는 느낌입니다..
언제부턴가 말을 해도 딱딱하게 그리고 시비조로 얘기를 하는바람에
저도 기분이 많이 상하고는 하는데
그게 점점 가면서 심해지는거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여자친구한테는 2~3번 얘기했는데 저보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금만 더
지켜보자는 식입니다.
상황이 안좋아서 제가 내는건 이해하겠는데 당연하게끔 받아들이는 친구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