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처음 쓰는 관계로 암것도 모르고 그냥 조언을 구하고자 뻔뻔하게 씁니다.ㅎㅎ 미친놈 맞으니까 읽어보시고 충고좀 해주세요. 저는 결혼한지 1년 된 직장인 입니다. 생산직에 근무 하면서 연봉은 4천정도 됩니다. 와이프와 맞벌이를 하면서 같이 집도 사고 애기는 없지만 금슬은 좋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좋게 말해 자산관리 나쁘게 말해 주식 (도박중독) 수준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돈은 결혼 전에는 항상 주식을 사는데 쓰고 결혼 후에는 형에게 빌린돈으로 4천만원정도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내다가도 잃다가 하면서 제테크의 신인 마냥 자만하고 종목추천도 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상장폐지 라는 고배를 마시고 깡통을 2번 차고 지금은 빌린돈 4천까지 깡통을 차게 됐습니다. 2달 후 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서 수중에 500만원이 전부가 돼 버렸네요 휴.. 형도 빌린돈을 저에게 빌려준거라 사정 봐달란 말은 못하고 와이프와 결혼할떄 한 약속이 주식하면 바로이혼이라는 ㅎㄷㄷ 것 떄문에 말도 못하고 속앓이 중입니다. 집안형편은 별루고 지방에서 농사 짓는 부모님 생각하면 내가 미쳣지 생각하면서도 계속 하게 됩니다. 끊는게 중요하고 돈을 갚아야 겠지만 저같은사람은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야 할까요..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데 와이프 생각에 노심초사네요. 이가 누렇게 담배만 잡고있는 철없는 32살 입니다.
주식 중독 입니다..
판을 처음 쓰는 관계로 암것도 모르고 그냥
조언을 구하고자 뻔뻔하게 씁니다.ㅎㅎ
미친놈 맞으니까 읽어보시고 충고좀 해주세요.
저는 결혼한지 1년 된 직장인 입니다.
생산직에 근무 하면서 연봉은 4천정도 됩니다.
와이프와 맞벌이를 하면서 같이 집도 사고
애기는 없지만 금슬은 좋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좋게 말해 자산관리
나쁘게 말해 주식 (도박중독) 수준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돈은 결혼 전에는 항상 주식을 사는데
쓰고 결혼 후에는 형에게 빌린돈으로 4천만원정도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내다가도 잃다가 하면서
제테크의 신인 마냥 자만하고 종목추천도 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상장폐지 라는 고배를 마시고 깡통을 2번 차고
지금은 빌린돈 4천까지 깡통을 차게 됐습니다.
2달 후 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서 수중에 500만원이
전부가 돼 버렸네요 휴..
형도 빌린돈을 저에게 빌려준거라 사정 봐달란 말은 못하고
와이프와 결혼할떄 한 약속이 주식하면 바로이혼이라는 ㅎㄷㄷ
것 떄문에 말도 못하고 속앓이 중입니다.
집안형편은 별루고 지방에서 농사 짓는 부모님 생각하면
내가 미쳣지 생각하면서도 계속 하게 됩니다.
끊는게 중요하고 돈을 갚아야 겠지만 저같은사람은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야 할까요..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데 와이프 생각에 노심초사네요.
이가 누렇게 담배만 잡고있는 철없는 32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