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티녀.태연녀,요구르트녀 ? ㄴㄴ꼬리녀가甲

h2013.01.28
조회1,669

안녕하세요!  말길게 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이제17년 찬란한^,^<^<ㅋㅋ^인생을 살면서 겪어온 일중에 제일 소름끼치는 일화를 써볼까해요

키티녀,태연녀,요구르트녀 등 읽어보면서 저딴년이다있구나 생각을했는데

진짜 평친이라고 생각하고 친했던 얘가 그럴줄은 저는 상상조차도못했습니다

이제부터 그년을 꼬리녀라고할게요 하도꼬리를치고다녀서;

우선 같이다니던 친구2명이있엇습니다 한명은a양이라고치고 한명은 꼬리녀였습니다 저는b라할게요

이렇게 셋이 친해지게된게 중3같은반되고 여름방학끝날때쯤 죽고못살만큼친한사이가되었습니다

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a양은 무덤까지같이갈줄알앗다네요

우선 사건이 시작된 계기는 평소 a양과 저는 둘이더 자주 놀았던 편입니다
꼬리녀는 학원,부모님,통금시간 때문에 자주놀지는 못했습니다

a양과 제가 친해지고 그러는게 꼬리녀는 그게 못마땅했었나봅니다;

꼬리녀가 a양에게 a양과 저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거짓말을 섞어가며 저랑 a양의 사이를 이간질을했죠

a양은 그 얘기를 듣고 저한테 실망을 한뒤 저를 안좋게 보고 꼬리녀와 더 친하게 지냈던거죠

그리고 저는 꼬리녀가 그런말을 하고다닌다는걸 꿈에도 모른채 꼬리녀에게 평소와 다름없이 대해주고

a양에게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와크리마스다음날 사건이터지게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날 꼬리녀가 저에게 만나자해서 만났습니다

 

여기서부터시작

 

꼬리녀 : ' b야.. 나 어떠케해야될지 모르겠어 a가 자꾸 너랑 못놀게해.. 나는 너랑 놀고싶은데.. 곤란해..

우리 마음 놓고 애기를 해보자 '

 

기억은 자세히 안나지만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a양이 그랬다는게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꼬리녀에게 a양에게

처음에는 실망이였는데 지금은 배신감이 더 크단식으로 얘기를하고 마음을 열어놓고 진지한 얘기를했습니다. 그때 제 친구이자 꼬리녀 친구인 s양이라고할게요 s양얘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다음날 학교를가는데  그 전날 크리스마스에 꼬리녀와 저는 둘이만난다음에 a양을 부르자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에 준비를 끝낸뒤 꼬리녀에게 전화를했는데 몇통을하고 카톡을해도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아침 8시30분까지; 그래서 a양에게 전화를했더니 학교앞아파트에있다고해서 저는 그쪽으로 갔습니다

근데 a양과 꼬리녀가 같이 있었던거였습니다.  저는 뭔가 낌새가 안좋다는거를 눈치를 어느정도 채고있었습니다. 그래서 s양 교실에갔는데 제 친구 y양이라할게요! y양밖에없어서 y양에게(y양은s양과친해요) 저는 s양이 내 욕을하고다닌다. 실망이다. 라고하자 y양이 뭔가 이상하다면서 다음교시쉬는시간에 s양을데리고 저희반에 오겠다는겁니다.

그리고 다음교시쉬는시간에 s양과y양이들어오고 얘기를하는데 s양얘기를 들어보면 꼬리녀가 s양에게

제가 s양을 욕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너가내욕을했다고 꼬리녀에게 들었다 라고했더니

옆에있던 y양이 꼬리녀가 너희둘사이를 이간질하는것같다고그러더군요 .

그래서 저는 s양과 저의 사이도 이간질하는거같다 생각하고 s양에게 말하려고 따로 부르려했습니다.

근데 꼬리녀가 계속 s양과 얘기를 못하게 같이 얘기하자,너희가 계속 이러면 소외감느낀다, 계속 말을돌리고 얘기를 못하게 하는겁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급식실로 내려갈때 꼬리녀를s양이 데리고있고

y양과a양과 제가 꼬리녀에 대해 얘기를 해주고 꼬리녀가 a와내사이를 이간질을하고있다 라고 간단하게만말해줬습니다 (꼬리녀가 눈치를 까고 저희쪽으로 올까봐서요)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

 

 

다음편에ㅋ계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