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너무 이쁘고 멋진 애니메이션 보아서 추천해줄려고 리뷰 써 봄 :^) 1월 24일에 개봉했던 <드래곤 헌터> 새로운 영웅의 탄생!!허당 헌터들의 좀비드래곤 퇴치작전!! 2% 부족한 드래곤 헌터 삼총사 리안츄, 귀즈도, 헥터가 철옹성 성주님의 부탁드로좀비 드래곤을 무찌르기 위해, 말괄량이 공주 조이와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과연 허당 드래곤 헌터들은 좀비드래곤을 물리치고 철옹성을 지켜낼 수 있을까? 이 영화에 매료되었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캐릭터와 영상!보는내내"와~" "대박" "저걸 어떻게 다 만든거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끝없는 상상력에 박수쳐주고 싶음! 먼저 주인공들 소개!! 왼쪽부터 리안츄, 헥터, 조이, 귀즈도만든 사람이 다제각각인가? 싶을 정도로 개성 강한 주인공들! 튀어나온 턱이나 똥그란 눈을 보면 <토이스토리>가 생각남 토이스토리도 주인공들이 개성넘치기로 유명한 애니메이션ㅎㅎ 그럼 본격적인 리뷰 시작하게씀 좀비드래곤이 나타나자 점점 파괴되어가고 있는 세계중력은 사라지고 빛도 보기 힘든 황폐한 곳이 계속해서 보여줌바로 위 사진을 보고 딱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생각났음!하울의 성은 으슬으슬하지만 왠지모를(?) 귀여움을 느꼈는데 이 곳은 정말좀비드래곤은 존재만으로도 무시무시하다!! 라는걸 보여주는 배경이였음 하울의 성이 그냥딱 애니메이션이라면 드래곤 헌터는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기술이 있다고나 할까?마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배경이 3D로 되살아난 듯한 생생함!거기다 하울이 살았던 곳은 완전 유럽을 빼닮았지만<드래곤 헌터>의 세상은 유럽 + 중국의 느낌으로 어울린 듯 하면서도 오묘한게장면 하나하나가 신기할 뿐!! 무시무시한 드래곤들이 나타날 때면 <드래곤 길들이기>가 떠오르기 마련인데거기다 드래곤들의 무시무시한 액션신이 10000배는 더 리얼함<드래곤 길들이기>와 같은 박진감에 더 완벽한 영상미가 추가됐다는 느낌!여기서도 다양한 드래곤들의 모습에 놀랐었는데<드래곤 헌터> 보면 그건 놀라움 축에 속하지도 않음!이건 진짜 직접봐야댐 ㅇㅇ 그리고 좀비드래곤을 물리치고 평화로워진 세상~!!첫 장면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모습들토끼가 떠다니는 배경들을 보고 있자니 순시간에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기분ㅎㅎ나도 이렇게 기분좋아지는데 애들은 어쩔ㅋㅋ꺄꺄 소리지르며 좋아했다는 ssul♥ 드래곤은 무조건 불을 뿜고, 날개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나보다<드래곤 헌터>를 통해 더욱 많은 모습들을 상상하게 되는 아이들을 바라만 봐도 흐뭇해짐!상상력이 힘이라는데애니메이션계의 아바타라는 상상력 끝판왕 <드래곤 헌터> 정도는애들한텐 필수코스 아니겠음?? 이거보고 재밌는 상상 쑥쑥 키워라~!!
상상력 끝판왕!! 우리아이에게 심어줘야될 멋진 애니메이션
간만에 너무 이쁘고 멋진 애니메이션 보아서 추천해줄려고 리뷰 써 봄 :^)
1월 24일에 개봉했던
<드래곤 헌터>
새로운 영웅의 탄생!!
허당 헌터들의 좀비드래곤 퇴치작전!!
2% 부족한 드래곤 헌터 삼총사 리안츄, 귀즈도, 헥터가 철옹성 성주님의 부탁드로
좀비 드래곤을 무찌르기 위해, 말괄량이 공주 조이와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허당 드래곤 헌터들은 좀비드래곤을 물리치고 철옹성을 지켜낼 수 있을까?
이 영화에 매료되었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캐릭터와 영상!
보는내내
"와~" "대박" "저걸 어떻게 다 만든거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끝없는 상상력에 박수쳐주고 싶음!
먼저 주인공들 소개!!
왼쪽부터 리안츄, 헥터, 조이, 귀즈도
만든 사람이 다제각각인가? 싶을 정도로 개성 강한 주인공들!
튀어나온 턱이나 똥그란 눈을 보면 <토이스토리>가 생각남
토이스토리도 주인공들이 개성넘치기로 유명한 애니메이션ㅎㅎ
그럼 본격적인 리뷰 시작하게씀
좀비드래곤이 나타나자 점점 파괴되어가고 있는 세계
중력은 사라지고 빛도 보기 힘든 황폐한 곳이 계속해서 보여줌
바로 위 사진을 보고 딱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생각났음!
하울의 성은 으슬으슬하지만 왠지모를(?) 귀여움을 느꼈는데 이 곳은 정말
좀비드래곤은 존재만으로도 무시무시하다!! 라는걸 보여주는 배경이였음
하울의 성이 그냥딱 애니메이션이라면 드래곤 헌터는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기술이 있다고나 할까?
마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배경이 3D로 되살아난 듯한 생생함!
거기다 하울이 살았던 곳은 완전 유럽을 빼닮았지만
<드래곤 헌터>의 세상은 유럽 + 중국의 느낌으로 어울린 듯 하면서도 오묘한게
장면 하나하나가 신기할 뿐!!
무시무시한 드래곤들이 나타날 때면 <드래곤 길들이기>가 떠오르기 마련인데
거기다 드래곤들의 무시무시한 액션신이 10000배는 더 리얼함
<드래곤 길들이기>와 같은 박진감에 더 완벽한 영상미가 추가됐다는 느낌!
여기서도 다양한 드래곤들의 모습에 놀랐었는데
<드래곤 헌터> 보면 그건 놀라움 축에 속하지도 않음!
이건 진짜 직접봐야댐 ㅇㅇ
그리고 좀비드래곤을 물리치고 평화로워진 세상~!!
첫 장면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모습들
토끼가 떠다니는 배경들을 보고 있자니 순시간에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기분ㅎㅎ
나도 이렇게 기분좋아지는데 애들은 어쩔ㅋㅋ
꺄꺄 소리지르며 좋아했다는 ssul♥
드래곤은 무조건 불을 뿜고, 날개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나보다
<드래곤 헌터>를 통해 더욱 많은 모습들을 상상하게 되는 아이들을 바라만 봐도 흐뭇해짐!
상상력이 힘이라는데
애니메이션계의 아바타라는 상상력 끝판왕 <드래곤 헌터> 정도는
애들한텐 필수코스 아니겠음??
이거보고 재밌는 상상 쑥쑥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