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달에 끝났던 우리 사이. 이제 일년하고도 조금 더 지나가고 있는데 문득문득 니 생각이 더 많이 나.. 니가 내 첫사랑이었다는 걸 헤어지고도 한참이나 지나서 깨달았던게 너무 바보같았지만 후회는 없어. 지금 간간히 전해오는 니 모습을 보면 그때의 선택에 후회같은게 생기진 않어. 가끔 너도 내생각은 나는지. 그냥 궁금하다.. 아프지 말고 잘지내... j 41
요즘들어 부쩍 생각나는 그사람.
2011년 마지막달에 끝났던 우리 사이.
이제 일년하고도 조금 더 지나가고 있는데
문득문득 니 생각이 더 많이 나..
니가 내 첫사랑이었다는 걸 헤어지고도 한참이나 지나서
깨달았던게 너무 바보같았지만 후회는 없어.
지금 간간히 전해오는 니 모습을 보면 그때의 선택에
후회같은게 생기진 않어.
가끔 너도 내생각은 나는지. 그냥 궁금하다..
아프지 말고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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