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남자친구 자랑 해봄.

62013.01.29
조회49,012

 

안녕하세요. 내 남친 자랑 좀 해볼라구 글좀 올렸습니다.

전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봐주세요.

 

 

 

 

 

 

 

 

 

 

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서 카톡을 보내줬군요.

 

 

 

 

 

50일때 깜짝 파티 해줬군요. 와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때 우리집 일층에다가

트리를 사가지고 가따놨네요.

와우~!

 

 

 

 

 

 

 

롯데월드 가서 다리 아프다니까 사람많은데 다리 주물러주는 군요.

저 무다리 아닙니다. 눌려서 그런겁니다. 정말 멋진 남친이군요.

 

 

 

제가 도시락을 싸왔는데 솔직히 다 식어서 맛없고 그랫는데

아주 맛있게 먹어줬군요., 아 정말 멋있습니다.

 

어뗴요 내 남친

댓글 67

B4스릉흔드오래 전

Best솔로인데.,,,

흖샤벱오래 전

Best....

화가난다오래 전

Best잠시눙물좀닦고...솔로들의심장이 찢어지는소리가들리세요?

오래 전

글쓴이이름소희네

6오래 전

나 글쓴인데 남자말 믿지마 ㅡㅡ 저거 다 구라구만 ㅅㅂ색기 ㅡㅡ

으어어어오래 전

옵티머스네

하어떡하지오래 전

오늘도내눈안의미세구멍에서이슬들이또르르떨어진다

부럽다오래 전

부럽다..

신규리오래 전

이거글씨체머에여

오래 전

슬프도다

ㅡㅡ오래 전

시발 개학해서 학교갓는데 친구남친년이 나보고 내일 3년이라고 선물사서내노랫는데 아오 빢쳨ㅋㅋ쟤네 소개해주는거 아니엿어ㅠㅠㅠㅠ

솔크병환자오래 전

크흡...흐흐흑...흐으윽....흐으...흐으윽...흐으윽..흑으윽...흐으윽...흐읍...흐으윽...흐흑..으으윽...흐으..

오래 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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