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받은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몸이 아프고 눈만 감으면 무섭게 생긴 장군님이 노려보고 있어 감짝 놀라서 눈을 떠보면 아무것도 없고병원가도 병명이 없고 주사나 약 효과도 전혀없었고 신병이라는 말도 믿지 않았었지만 그동안의 경험과 본것들에 의해 어쩔수 없는 숙명이라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차를 운전하고 새벽2시쯤 가다보면 어떤 남자가도로옆에 서있는 모습을 지나가면서 보는데 발이 땅에 안닿았다는 생각에 깜놀래서 빽밀러로 쳐다보니 그남자가 안보여서 난 소스라칠게 놀라서 무서움에 핸들만 꼭잡고 운전할때도 있었고 어디를 지날때면 꼭 향냄새가 나는곳도 있고 피비린내가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아직도 경험할것들이 많을꺼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저로 인해서 맘에 평화를 얻으시는 분들을 볼때 이일이무조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
신내림 제자
신을 받은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
몸이 아프고 눈만 감으면 무섭게 생긴 장군님이 노려보고 있어 감짝 놀라서 눈을 떠보면 아무것도 없고
병원가도 병명이 없고 주사나 약 효과도 전혀없었고 신병이라는 말도 믿지 않았었지만 그동안의 경험과
본것들에 의해 어쩔수 없는 숙명이라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차를 운전하고 새벽2시쯤 가다보면 어떤 남자가
도로옆에 서있는 모습을 지나가면서 보는데 발이 땅에 안닿았다는 생각에 깜놀래서 빽밀러로 쳐다보니 그
남자가 안보여서 난 소스라칠게 놀라서 무서움에 핸들만 꼭잡고 운전할때도 있었고 어디를 지날때면 꼭 향냄새가 나는곳도 있고 피비린내가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직도 경험할것들이 많을꺼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저로 인해서 맘에 평화를 얻으시는 분들을 볼때 이일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