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관계 문제점 .. 글을 보고 나도 글한번 써본다.. 나 26살 여자고 성관계 경험? 솔직히 한번있다. 20살때 철없을때 일방적으로 당했다. 자 처음으로, 낙태에 관한것 : 특수한경우(성폭행이나 선천적인 장애 이런것들 제외하고) 낙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문제는 키울능력이 안되서 또는 아이가 불쌍해서 등 이다. 키울능력이 안되면 처음부터 책임을 질일을 안해야 하는것이다. 키울능력이 안되는데 그런 책임질일을 저질렀다면 무조건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인간의 도리이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길이다. 아이가 불쌍한건 그아이가 태어나서 자신이 판단할 문제지 태아상태에서 아이가 불쌍해서 죽여야 겠어. 라는 생각은 정말 살인자가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 하는것으로 밖에 볼수없다. 태아는 사람이 아니니 낙태해도 된다는 사람들이랑은 말도 하기 싫다 악마의 탈을 쓴 동물 같다. 낙태는 정말 사람을 칼로찔러 죽이는 살인과 같은 범죄이다. 우린 이걸 잊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로 , 가끔 자기가 몸을 파는일을 하는데 그게 왜 잘못이냐는 글이 올라오는데 ... 이것또한 도덕적 가치관이 무너져서 자신이 시궁창에서 산다는것 조차도 인지 못한것이니까 할말이 없다. 돈받고 몸파는것은 불법이고 이것또한 범죄자이다. 범죄자가 언제부터 사회에서 자신의 범죄에 대해 그리 떳떳했단 말인가. 세번째로, 사랑해서 남자와 성관계를 했다는 많은 여자와 남자들에 대해 말해보자 솔직히, 남자와여자가 혼전에 관계를 하고 바로 둘이 결혼하고 행동에 책임을 진다면 난 굳이 비판하지 않겠지만, 요즘엔 대부분 문란하고 무분별한 혼전관계 이기때문에, 관계후에 결혼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커플은 이별을 한다. 그후엔 다른 남여를 만나 똑같이 사랑을 핑계로 관계를 합리화 시킨다. 다시말하지만, 둘이 결혼전에 관계를 하고 결혼이라는 책임을 지면 욕하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이별하고 또 다른 이성과 문란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바로 이것이 잘못이라는 점이다. 성관계의 본질은 종족 번식을 위한것이지. 문란한 쾌락주의로 관계를 하는건 도덕적 파탄과 가치관의 뿌리가 흔들리는것이다. 짧게 말해서 , 타락한거다 . 몸과 마음이 .. 자신들은 그사람을 사랑해서 성관계를 했기 떄문이라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으론 타락하고 도덕적으로 붕괴된 가치관의 소유이다. 그래 맞다. 나도 혼전 성관계를 했었다. 억지로 였지만... 하지만 나는 최소한 내가 잘못했다는걸 알고 반성하고 있고, 연애는 지금이 4번째 지만 성관계는 하지 않고 있다. 혼전 성관계가 떳떳한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 ..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결혼할때 이것을 숨기고 싶어한다. 자기는 떳떳하게 말하겠다는 사람들 .. 겉으론 쿨해보이지만, 정말 문란한 가치관의 소유자이다. 문란하고 무분별한 성관계가 "사랑" 이라는 탈을 쓰고 남용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자기가 혼전에 부분별하고 문란한 성관계 경험자라면 최소한 내가 잘못했다는 양심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젠 무분별한 성관계를 넘어서 이런 곳에 남성의 성기가 커야 쾌락도 더 크다 또는 속궁합 안맞으면 이혼할지도 모르고 속궁합이 맞아야 결혼생활 또는 연애가 즐겁다는 부류들... 결혼이나 연애를 문란한 섹스로만 판단한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난 사랑했으니까 잘못이 없다라는 생각... 나도 잘못한걸 알고있는데 너님들은 양심이 없는것이다. 자신들도 알고 있다 . 지금 얼마나 세상이 타락하고 성 적으로 문란하고 부패했는지... 많은 뉴스나 기사를 봐도 성범죄,성매매 등등 의 엄청난 글과 영상이 올라온다. 이글은 남자와 여자 모두의 잘못을 꼬집은 것 이지만, 부분별한 성관계로 고통받는건 여자가 더 심하리라 본다. 본글에서 조선시대에는 지금보다 더 문란했다고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는 사람들 봐라. 조선시대때 양반들이 첩들을 대리고 문란한 관계를 가졌다고? 그게 조선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문란했단 증거라고 말을하냐? 조선시대때는 혼전에 성관계는 정말 부끄럽고 안좋다는 도덕적인 가치와 신념이 있었다. 지금처럼 문란한 성관계가 왜 잘못이냐고 묻는 사람은 없었단 말이다. 그런 말도 안되는 글쓰는 사람은 머리에 든게 없는거 같다. 우리는 정말 반성해야 한다. 물론 혼전에 문란하고 타락적인 성관계를 했던, 또는 하고있는 사람들은 나의 생각을 깔아뭉게기 위해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고 퍼뜨리기 위해서 내글을 비판하고 욕하고 손가락질 할것이나, 그사람들도 자신의 양심이 살아있다면 최소한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건 알고있을것이다.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얼마나 타락하고 드럽게 살아왔는지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할건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자세가 필요한것이다. 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줄거라 믿는다. 그만큼 아직 세상엔 옳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 그럼 결혼후엔 문란하게 살아도 되느냐 , 결혼에 초점이 너무 간거 아니냐 하는데,결혼하면 부부가 되는거다 부부끼리 라도 낙태나 외도, 원나잇 , 성매매등은 범죄행위이고,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악이다. 하지만 부부끼리의 성관계만 보면 아름답고 종족번식의 이치에도 해당될수있다. 부부끼리 성관계 한다고 해서 아무도 욕하지 않을것이다.) 315310
요즘 성관계 문제점...........2탄
요즘 성관계 문제점 .. 글을 보고 나도 글한번 써본다..
나 26살 여자고 성관계 경험? 솔직히 한번있다. 20살때 철없을때 일방적으로 당했다.
자 처음으로, 낙태에 관한것 : 특수한경우(성폭행이나 선천적인 장애 이런것들 제외하고)
낙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문제는 키울능력이 안되서 또는 아이가 불쌍해서 등 이다.
키울능력이 안되면 처음부터 책임을 질일을 안해야 하는것이다. 키울능력이 안되는데 그런 책임질일을
저질렀다면 무조건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인간의 도리이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길이다.
아이가 불쌍한건 그아이가 태어나서 자신이 판단할 문제지 태아상태에서 아이가 불쌍해서 죽여야 겠어.
라는 생각은 정말 살인자가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 하는것으로 밖에 볼수없다.
태아는 사람이 아니니 낙태해도 된다는 사람들이랑은 말도 하기 싫다 악마의 탈을 쓴 동물 같다.
낙태는 정말 사람을 칼로찔러 죽이는 살인과 같은 범죄이다. 우린 이걸 잊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로 , 가끔 자기가 몸을 파는일을 하는데 그게 왜 잘못이냐는 글이 올라오는데 ...
이것또한 도덕적 가치관이 무너져서 자신이 시궁창에서 산다는것 조차도 인지 못한것이니까 할말이 없다.
돈받고 몸파는것은 불법이고 이것또한 범죄자이다. 범죄자가 언제부터 사회에서 자신의 범죄에 대해 그리
떳떳했단 말인가.
세번째로, 사랑해서 남자와 성관계를 했다는 많은 여자와 남자들에 대해 말해보자
솔직히, 남자와여자가 혼전에 관계를 하고 바로 둘이 결혼하고 행동에 책임을 진다면
난 굳이 비판하지 않겠지만, 요즘엔 대부분 문란하고 무분별한 혼전관계 이기때문에,
관계후에 결혼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커플은 이별을 한다.
그후엔 다른 남여를 만나 똑같이 사랑을 핑계로 관계를 합리화 시킨다.
다시말하지만, 둘이 결혼전에 관계를 하고 결혼이라는 책임을 지면 욕하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이별하고 또 다른 이성과 문란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바로 이것이 잘못이라는 점이다. 성관계의 본질은 종족 번식을 위한것이지.
문란한 쾌락주의로 관계를 하는건 도덕적 파탄과 가치관의 뿌리가 흔들리는것이다.
짧게 말해서 , 타락한거다 . 몸과 마음이 ..
자신들은 그사람을 사랑해서 성관계를 했기 떄문이라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으론 타락하고 도덕적으로
붕괴된 가치관의 소유이다.
그래 맞다. 나도 혼전 성관계를 했었다. 억지로 였지만... 하지만 나는 최소한 내가 잘못했다는걸 알고
반성하고 있고, 연애는 지금이 4번째 지만 성관계는 하지 않고 있다.
혼전 성관계가 떳떳한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 ..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결혼할때 이것을 숨기고 싶어한다.
자기는 떳떳하게 말하겠다는 사람들 .. 겉으론 쿨해보이지만, 정말 문란한 가치관의 소유자이다.
문란하고 무분별한 성관계가 "사랑" 이라는 탈을 쓰고 남용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자기가 혼전에 부분별하고 문란한 성관계 경험자라면 최소한 내가 잘못했다는 양심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젠 무분별한 성관계를 넘어서 이런 곳에 남성의 성기가 커야 쾌락도 더 크다 또는 속궁합 안맞으면
이혼할지도 모르고 속궁합이 맞아야 결혼생활 또는 연애가 즐겁다는 부류들...
결혼이나 연애를 문란한 섹스로만 판단한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난 사랑했으니까 잘못이 없다라는 생각... 나도 잘못한걸 알고있는데 너님들은 양심이 없는것이다.
자신들도 알고 있다 . 지금 얼마나 세상이 타락하고 성 적으로 문란하고 부패했는지...
많은 뉴스나 기사를 봐도 성범죄,성매매 등등 의 엄청난 글과 영상이 올라온다.
이글은 남자와 여자 모두의 잘못을 꼬집은 것 이지만, 부분별한 성관계로 고통받는건 여자가 더 심하리라 본다.
본글에서 조선시대에는 지금보다 더 문란했다고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는 사람들 봐라.
조선시대때 양반들이 첩들을 대리고 문란한 관계를 가졌다고? 그게 조선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문란했단
증거라고 말을하냐? 조선시대때는 혼전에 성관계는 정말 부끄럽고 안좋다는 도덕적인 가치와 신념이 있었다.
지금처럼 문란한 성관계가 왜 잘못이냐고 묻는 사람은 없었단 말이다.
그런 말도 안되는 글쓰는 사람은 머리에 든게 없는거 같다.
우리는 정말 반성해야 한다. 물론 혼전에 문란하고 타락적인 성관계를 했던, 또는 하고있는 사람들은
나의 생각을 깔아뭉게기 위해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고 퍼뜨리기 위해서 내글을 비판하고
욕하고 손가락질 할것이나, 그사람들도 자신의 양심이 살아있다면 최소한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건
알고있을것이다.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얼마나 타락하고 드럽게 살아왔는지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할건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자세가 필요한것이다.
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줄거라 믿는다. 그만큼 아직 세상엔 옳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 그럼 결혼후엔 문란하게 살아도 되느냐 , 결혼에 초점이 너무 간거 아니냐 하는데,
결혼하면 부부가 되는거다 부부끼리 라도 낙태나 외도, 원나잇 , 성매매등은 범죄행위이고,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악이다. 하지만 부부끼리의 성관계만 보면 아름답고 종족번식의 이치에도 해당될수있다. 부부끼리 성관계 한다고 해서 아무도 욕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