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4위!!! 두번째글도 이런 큰사랑 주실줄 몰랐어요ㅜㅜ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꾸뻑꾸뻑^^저번편에 남아가 잘못한걸 썼었는데 남아가 보고나니 좀 미안했나봐요...카톡이 이렇게 왔네요ㅋㅋㅋ 그럼 이번편도 시작해볼까요?고고씽~~~~~~~============================================================================================어제 있었던 따끈따끈한 얘기임!우리(글쓴이+남아)는 영화예매권이생겨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려고 남아에게 주민번호를 가르쳐달아고했음그런데 남아가 술술 얘기하는거임!그래서 나님 물어보았음ㅋㅋㅋ(지금부터 글쓴이를 여아라고 하겠음!)여아-"날 믿나보넹? 주민번호도 술술 다 얘기해주고?!"그러자 이노무시키가 분위기맞춰서 진심이아니라도 그렇다고할것이지 방실방실 웃으면서 이러는거임남아-"나 원래 막 술술 얘기하는데?^^"바란 내가 바보다...에휴ㅋㅋㅋㅋㅋ그리고 맥*날*에 갔음(I love hambuger나란여자 롯*리*도 일해본적있는여자V)빅맥과 상하이스파이시치킨버거를 결제할때 서명해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남아는ㅋㅋㅋ이렇게 서명함...느낌표안붙였다고 아쉬워 함ㅋㅋㅋ다음 에피소드를위해 미리 말해둘 사항이 하나있음나는 욕하는걸 싫어함...근데 남자들끼리 있으면 대화하면서 욕이 많이 나오나봄...한번씩 자기도모르게 쪼끔씩 나옴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맥#날# 식탁이 두개가 붙어있지않고 사알짝 벌어져있능거임 그런데 남아가 팔꿈치를 식탁에 받치려다가 자기도모르게 그사이에 들어간거임!그때! 난 남아가 하는 말을 들었음남아-"아!씨빠"근데 또 난 남아의 표정도 보았음내가 욕을 싫어하는걸 알기때문에 나온표정임ㅋㅋㅋㅋㅋ표정:미안미안미안당황당황당황그래서 나는 놀려대기시작했음^^그에이은 남아의 해명도 시작됨...ㅋㅋㅋ여아-"어!방금 뭐라그런거야?욕이 나온것같은데?ㅋㅋㅋ"남아-"아니야ㅜㅜ아~씨!빠졌다.라고 한거야ㅜㅜㅜㅜㅜ"여아-"아닌것같은데?그렇게말하면 누가 그말인줄알아~ㅋㅋㅋㅋㅋ"남아-"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결국 남아는 말빨로는 여아를 이길수 없었음 승리의 브이V!!!생각해보니 스킨쉽얘기가 없어서 약하게 하나씀ㅎㅎ맥*날*에서 우리가있던자리는 아무도없는 맨끝쪽이었음그래서 우리는 아주 약간의 애정행각을 했음(저희커플은 이때저때 아무곳에서나 애정행각을하는 커플은 아닙니다!ㅎㅎ 혹시나 보시고 언짢으셨던분이계시다면 사죄합니다ㅜㅜ)처음엔 일부러 서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그러다가 내가 웃음이 터진거임그래서 막 웃다가 갑자기 무안해서 "미안!"하고 사과를했음 사과를하고나니 이번엔 남아가 장난을 치기 시작했음 귀여운짜식나는 식탁에 팔꿈치를 받치고 핸드폰을 양손으로 잡아서 얼굴까지올린후에 내가올린글에대한 반응들을 실시간체크하고있었음그런데 그때!!! 내 양쪽팔 사이로 생긴 틈사이로 남아는 얼굴을 밀어넣었음ㅋㅋㅋ당황한 나는 밀어냈지만 남아는 계속 장난쳤음ㅋㅋㅋㅋㅋ이노무시키그래서 나는 남아에게 복수를했음 여아-(행동:뽀뽀 해줄랑말랑♥3♥)남아-(행동:다가옴)여아-(행동:피함 남아가 멀어지자 다시 뽀뽀 해줄랑말랑♥3♥)남아-"아이씨!안해안해!!!"너무 약올렸나싶어 나님 뽀뽀 쪽해주었음이번엔 사귀고나서 처음맞은 남아의 생일때의 일임!나는 그래도 사귀고 처음인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함그래서 찬찬히 계획을 짜기 시작함^^일단 생일엔 케이크가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담에 생각난게 촛불.....그래 바로 이거야!!!꼭 남자들만하란법있나 나도한다 촛불이벤트^^ㅋㅋㅋ일단 편지를 썼음 그리고 다*소에가서 동글동글한 초를 샀음그뒤 남아를 우리동네 모고등학교운동장에서 만났음 나는 만나기전 쓴편지를 의도적으로 우리집우편함에 넣어둠 그리고 이렇게 말했음ㅋㅋㅋㅋㅋ여아-"우리집 우편함에 뭐 놔두고왔다ㅜㅜ좀 가져와줘~ 아!내가 전화하기전까진 오지마!!!"응?잉?전화하기전까지 오지말란말은 왜 했던겄이였나....그땐 남자한테 처음 이벤트를해서 많이 떨렸었나봄 나중에 들으니 남아는 이대사로인해 '아~얘가 뭘 준비하는가보다!'하고 생각했다고함ㅜㅜ바보멍충이임 난 몰래하는게 모두 발각됨 발각된게 하나또있는데 그건 나중에 글쓰면 거기 추가하겠음^^;남아를 보내고나서 나혼자만의 전쟁이 시작됨일단 파*바*트로 가서 케이크를 샀음ㅎㅎㅎ그리고 급하게나와 초를 하트모양으로놓고 불을 붙이기시작함!근데 난 담배를피지않음 담배냄새 혐오함...그러니 불붙이는게 익숙하지못함ㅜㅜ이땐 고등학생이라 라이터를 살수도없었음....그래서 나에게 불을 만들수있는 유일한 도구는 케이크안에 성냥밖에없었음ㅜㅜ톡커님들 모두 아실거임 케이크안에 성냥은 딱 두개뿐인거...역시나 하나는 실패하고 남은하나로 케이크초, 하트초까지 모두 불을 붙여야했음혼자 막낑낑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한분께서 다가오심...(학교 관리자인줄알고 쫄음ㅜㅜ)아저씨-"뭐해요학생?"여아-"아...남자친구생일이라서요^^;"아저씨-"아~여자친구가 이런것도해주고 남자친구는 좋겠네 허허ㅎㅎㅎㅎㅎ"하면서 웃으면서가심ㅋㅋㅋ이말듣고 더 뿌듯해서 열심히 불붙임불과의 싸움에서 결국 나는 이김!그리고 케이크초가 다 녹을까봐 남아에게 급하게 전화를 했음ㅋㅋㅋ여아-"남아야 빨리와!!!"멀리서 남아가 보일때부터 내심장은 곤두박질쳤음ㅎㅎ둑흔둑흔그리고 가까이 다가왔을때 노래를 불렀음!여아-"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남아의 생일축하합니다♥"끗! 인증샷발사~★보너스샷도발사~☆(보너스샷설명:남아가 맥도날드홍보지로만든 제트기?! 마치 기절해서 누운 메뚜기같지만...아닙니다ㅋㅋㅋ 세번째사진-활주로에서있는 제트기,네번째사진-주차장에있는 제트기)============================================================================================오늘도 스크롤압박이......ㅋㅋㅋ그래도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생겼단생각에 너무 기뻐서 자꾸자꾸 길어지네요\(^0^*)/ 독자님들 사....사....사랑합니다여러분~그럼 안녕히계세요(꾸뻑)17
얼굴도 안보고 사귀기 시작한지 3년째[3번째이야기]
실시간 베스트 4위!!!
두번째글도 이런 큰사랑 주실줄 몰랐어요ㅜㅜ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꾸뻑꾸뻑^^
저번편에 남아가 잘못한걸 썼었는데 남아가 보고나니 좀 미안했나봐요...카톡이 이렇게 왔네요ㅋㅋㅋ
그럼 이번편도 시작해볼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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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따끈따끈한 얘기임!
우리(글쓴이+남아)는 영화예매권이생겨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려고
남아에게 주민번호를 가르쳐달아고했음
그런데 남아가 술술 얘기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물어보았음ㅋㅋㅋ
(지금부터 글쓴이를 여아라고 하겠음!)
여아-"날 믿나보넹? 주민번호도 술술 다 얘기해주고?!
그러자 이노무시키가 분위기맞춰서 진심이아니라도 그렇다고할것이지 방실방실 웃으면서 이러는거임
남아-"나 원래 막 술술 얘기하는데?^^"
바란 내가 바보다...에휴ㅋㅋㅋㅋㅋ
그리고 맥*날*에 갔음(I love hambuger
빅맥과 상하이스파이시치킨버거를 결제할때 서명해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남아는ㅋㅋㅋ
이렇게 서명함...느낌표안붙였다고 아쉬워 함ㅋㅋㅋ
다음 에피소드를위해 미리 말해둘 사항이 하나있음
나는 욕하는걸 싫어함...
근데 남자들끼리 있으면 대화하면서 욕이 많이 나오나봄...한번씩 자기도모르게 쪼끔씩 나옴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맥#날# 식탁이 두개가 붙어있지않고 사알짝 벌어져있능거임
그런데 남아가 팔꿈치를 식탁에 받치려다가 자기도모르게 그사이에 들어간거임!
그때! 난 남아가 하는 말을 들었음
남아-"아!씨빠
근데 또 난 남아의 표정도 보았음
내가 욕을 싫어하는걸 알기때문에 나온표정임ㅋㅋㅋㅋㅋ
표정:미안미안미안당황당황당황
그래서 나는 놀려대기시작했음^^그에이은 남아의 해명도 시작됨...ㅋㅋㅋ
여아-"어!방금 뭐라그런거야?욕이 나온것같은데?ㅋㅋㅋ"
남아-"아니야ㅜㅜ아~씨!빠졌다.라고 한거야ㅜㅜㅜㅜㅜ"
여아-"아닌것같은데?그렇게말하면 누가 그말인줄알아~ㅋㅋㅋㅋㅋ"
남아-"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국 남아는 말빨로는 여아를 이길수 없었음 승리의 브이V!!!
생각해보니 스킨쉽얘기가 없어서 약하게 하나씀ㅎㅎ
맥*날*에서 우리가있던자리는 아무도없는 맨끝쪽이었음
그래서 우리는 아주 약간의 애정행각을 했음
(저희커플은 이때저때 아무곳에서나 애정행각을하는 커플은 아닙니다!ㅎㅎ
혹시나 보시고 언짢으셨던분이계시다면 사죄합니다ㅜㅜ)
처음엔 일부러 서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웃음이 터진거임
그래서 막 웃다가 갑자기 무안해서 "미안!
사과를하고나니 이번엔 남아가 장난을 치기 시작했음 귀여운짜식
나는 식탁에 팔꿈치를 받치고 핸드폰을 양손으로 잡아서
얼굴까지올린후에 내가올린글에대한 반응들을 실시간체크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때!!! 내 양쪽팔 사이로 생긴 틈사이로 남아는 얼굴을 밀어넣었음ㅋㅋㅋ
당황한 나는 밀어냈지만 남아는 계속 장난쳤음ㅋㅋㅋㅋㅋ이노무시키
그래서 나는 남아에게 복수를했음
여아-(행동:뽀뽀 해줄랑말랑♥3♥)
남아-(행동:다가옴)
여아-(행동:피함 남아가 멀어지자 다시 뽀뽀 해줄랑말랑♥3♥)
남아-"아이씨!안해안해!!!"
너무 약올렸나싶어 나님 뽀뽀 쪽해주었음
이번엔 사귀고나서 처음맞은 남아의 생일때의 일임!
나는 그래도 사귀고 처음인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찬찬히 계획을 짜기 시작함^^
일단 생일엔 케이크
그래 바로 이거야!!!
꼭 남자들만하란법있나 나도한다 촛불이벤트^^ㅋㅋㅋ
일단 편지를 썼음 그리고 다*소에가서 동글동글한 초를 샀음
그뒤 남아를 우리동네 모고등학교운동장에서 만났음
나는 만나기전 쓴편지를 의도적으로 우리집우편함에 넣어둠 그리고 이렇게 말했음ㅋㅋㅋㅋㅋ
여아-"우리집 우편함에 뭐 놔두고왔다ㅜㅜ좀 가져와줘~ 아!내가 전화하기전까진 오지마!!!"
응?잉?전화하기전까지 오지말란말은 왜 했던겄이였나....
그땐 남자한테 처음 이벤트를해서 많이 떨렸었나봄
나중에 들으니 남아는 이대사로인해 '아~얘가 뭘 준비하는가보다!'하고 생각했다고함ㅜㅜ
바보멍충이임 난 몰래하는게 모두 발각됨
발각된게 하나또있는데 그건 나중에 글쓰면 거기 추가하겠음^^;
남아를 보내고나서 나혼자만의 전쟁이 시작됨
일단 파*바*트로 가서 케이크를 샀음ㅎㅎㅎ
그리고 급하게나와 초를 하트모양으로놓고 불을 붙이기시작함!
근데 난 담배를피지않음 담배냄새 혐오함...
그러니 불붙이는게 익숙하지못함ㅜㅜ
이땐 고등학생이라 라이터를 살수도없었음....
그래서 나에게 불을 만들수있는 유일한 도구는 케이크안에 성냥밖에없었음ㅜㅜ
톡커님들 모두 아실거임 케이크안에 성냥은 딱 두개뿐인거...
역시나 하나는 실패하고 남은하나로 케이크초, 하트초까지 모두 불을 붙여야했음
혼자 막낑낑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한분께서 다가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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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뭐해요학생?"
여아-"아...남자친구생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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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의 싸움에서 결국 나는 이김!
그리고 케이크초가 다 녹을까봐 남아에게 급하게 전화를 했음ㅋㅋㅋ
멀리서 남아가 보일때부터 내심장은 곤두박질쳤음ㅎㅎ둑흔둑흔
그리고 가까이 다가왔을때 노래를 불렀음!
여아-"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남아의 생일축하합니다♥"
끗! 인증샷발사~★보너스샷도발사~☆
(보너스샷설명:남아가 맥도날드홍보지로만든 제트기?!
마치 기절해서 누운 메뚜기같지만...아닙니다ㅋㅋㅋ
세번째사진-활주로에서있는 제트기,네번째사진-주차장에있는 제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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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크롤압박이......ㅋㅋㅋ
그래도 기다려주시는분들이 생겼단생각에 너무 기뻐서 자꾸자꾸 길어지네요\(^0^*)/
독자님들 사....사....사랑합니다

여러분~그럼 안녕히계세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