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남친이가 저보고 보건소가서 보건증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하네요.당연히 성인이고 사방하는 사이니 관계도 하죠.웃으면서 전화상으로 이얘길 하네요. 보건소가서 보건증 만들어서 자기한테 제출하래요 ;;농으로 받아치며 내가 직업 여성이냐고. 왜 보건증을 만들어야 하냐고 우스개 소리로 하고 안만든다고 하고 전화 종료했는데 이거 영 기분이 찌찌부리하네요.농담으로 넘기기에 내가 먼가를 놓치는건가 싶기도 하고,나에 대한 어떤 불만을 돌려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여자니까 예민할수밖에 없는거 같기도하고 오바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아오씨..ㅎㅎ
남친이가 보건증 만들어 오래요
거두절미하고 남친이가 저보고 보건소가서 보건증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하네요.
당연히 성인이고 사방하는 사이니 관계도 하죠.
웃으면서 전화상으로 이얘길 하네요. 보건소가서 보건증 만들어서 자기한테 제출하래요 ;;
농으로 받아치며 내가 직업 여성이냐고. 왜 보건증을 만들어야 하냐고 우스개 소리로 하고 안만든다고 하고 전화 종료했는데 이거 영 기분이 찌찌부리하네요.
농담으로 넘기기에 내가 먼가를 놓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나에 대한 어떤 불만을 돌려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여자니까 예민할수밖에 없는거 같기도하고 오바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오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