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신림에 거주하고 있는 24살 남자입니다제 임금체불 액수는 적습니다진짜 너무나도 더러워서 그까지거 안받고 말지 할수도 있지만제가 고생했던 기억과 저를 무시하는 그 학원의 태도를 보면 어떻게해서든꼭 받고야 말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련원에서 일이 끝나고 실장님 추천으로 한달에 120 하는일]은 재수생을 관리하고 상담, 출결관리를 하는 일을 조건으로6월 25일 짐을 싸들고 용x탑클래스기숙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가자마자 저한테 대뜸하는말이 경기도 광주에서 일을 해야된다고 그러는겁니다1주일동안 사전연락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광주에서 하는 캠프를 끝내고 용x에 와서 일을 하면 된다고만 하길래 벙쪘습니다 이왕 온김에 그냥 하자는 심정으로25일은 용x에서 자고 다음날 경기도 광주로 갔습니다전에 있던 업주가 사고를 쳐서 망했는데용x탑클래스에서 인수해서 방학동안 재원생들이(중3 ~ 고3) 공부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프였습니다 저는 캠프 시작하기전까지 준비를 하고캠프가 시작하면 전 사감 일을 하는거였는데 정말 환경이 열악했습니다 아침 굶고 점심 저녁 짜장면 볶음밥 시켜먹고(학원에서 내줌)그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 저, 경비아저씨만 있었고근무시간은 9시부터 밤 10시 주6일에 하루 쉬는거였는데쉬는날도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서울에 가서 레슨받고 돌아오면7~8시쯤 되었는데 또 와서 10시까지 일하고.. 어떤날은 밤 1시까지 청소한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들 관리하러 왔지 청소하고 막노동하러온것도 아닌데 그냥 다 때려치고 집으로 갈까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수련원실장님 추천으로 왔으니실장님 이름에 먹칠하지 않게 꾹 참고 열심히.. 제대하고 처음 하는 일이니 더더욱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31일 월급날이 되어서 통장을 확인하는데 안주는겁니다며칠이 지난후에 레슨비 내야된다고하니깐 갑자기 말을 돌리더라고요 [너는 지금 파견나온거라서(용역) 100~120정도 받을거다 ]전 분명히 120이라고 알고 왔는데 100만원밖에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생겨서 8월 15일에 용x으로 옮겼는데 17일 캠프가 끝났는데도 8월1일~15일까지의월급을 안주는겁니다. 물어보니깐 정산이 아직 안 끝났다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안사정으로 퇴사를 할 때 광주꺼 입금해준다고 해놓고선 아직까지도 입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분명히 정산이 끝났을텐데연락을해도 안주는거보면 애초에 줄 마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학원이 어렵다 어렵다 이러는데,돈이 없다는 학원이 이번엔 용x에서 겨울캠프까지 할 돈은 어디서 났는지알아보니깐 이번에 30명정도 왔다는데 한명 당 250정도 받을겁니다 그럼 적어도 6000만원은 들어왔는데 80만원도 못준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오늘 광주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한테 임금을 받았는지 물어봤습니다자기네들은 받았다 너는 왜 못받았냐니가 순진한거다니가 약한거다이 말 듣고 학원에 가서 깽판칠라다가 그 더러운얼굴 보기 싫어서 이제서야 노동청에 신고를 합니다 캠프 시작후에는 다같이 고생을 했다고 하지만캠프 시작전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서 저 혼자 먹고 자고 준비하고 고생했던 건 전데캠프 시작후 나중에 들어온 사감들한텐 지불하고저는 어리고 말 잘듣고 용x서 같이 일하게될꺼니깐 만만하니깐임금을 안주는건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원에 있던 직원들이 저한테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저만한 사람 없다고저는 왜 지금 그 말이너처럼 이용하기 쉽고 이렇게 멍청한사람 없다고 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노동청에 신고를 했는데저의 주장하고 다르다고해서 대질심문하러 수원까지 와야된다고하네요내 돈 내가 받는데 왜 내 돈 들여서 수원까지 가야되는지참 거기 재수생애들 불쌍합니다그 학원 비리 애기하면 진짜 완전 끝장나는데증거가 없으니참 그 기숙학원 가지마세요 차라리 이름있는데로 돈 조금 더 들여서 가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알바몬에 채용공고 올려놨던데 절대로 가지마세요 돈 못받을게 분명합니다 ㅋㅋ
돈내놔라 x인탑클래스기숙학원
안녕하세요
저는 신림에 거주하고 있는 24살 남자입니다
제 임금체불 액수는 적습니다
진짜 너무나도 더러워서 그까지거 안받고 말지 할수도 있지만
제가 고생했던 기억과 저를 무시하는 그 학원의 태도를 보면 어떻게해서든
꼭 받고야 말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련원에서 일이 끝나고 실장님 추천으로
한달에 120 하는일]은 재수생을 관리하고 상담, 출결관리를 하는 일을 조건으로
6월 25일 짐을 싸들고 용x탑클래스기숙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가자마자 저한테 대뜸하는말이 경기도 광주에서 일을 해야된다고 그러는겁니다
1주일동안 사전연락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에서 하는 캠프를 끝내고 용x에 와서 일을 하면 된다고만 하길래 벙쪘습니다
이왕 온김에 그냥 하자는 심정으로
25일은 용x에서 자고 다음날 경기도 광주로 갔습니다
전에 있던 업주가 사고를 쳐서 망했는데
용x탑클래스에서 인수해서 방학동안 재원생들이(중3 ~ 고3) 공부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프였습니다
저는 캠프 시작하기전까지 준비를 하고
캠프가 시작하면 전 사감 일을 하는거였는데 정말 환경이 열악했습니다
아침 굶고 점심 저녁 짜장면 볶음밥 시켜먹고(학원에서 내줌)
그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 저, 경비아저씨만 있었고
근무시간은 9시부터 밤 10시 주6일에 하루 쉬는거였는데
쉬는날도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서울에 가서 레슨받고 돌아오면
7~8시쯤 되었는데 또 와서 10시까지 일하고.. 어떤날은 밤 1시까지 청소한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학생들 관리하러 왔지 청소하고 막노동하러온것도 아닌데 그냥 다 때려치고 집으로 갈까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수련원실장님 추천으로 왔으니
실장님 이름에 먹칠하지 않게 꾹 참고 열심히.. 제대하고 처음 하는 일이니 더더욱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31일 월급날이 되어서 통장을 확인하는데 안주는겁니다
며칠이 지난후에 레슨비 내야된다고하니깐 갑자기 말을 돌리더라고요
[너는 지금 파견나온거라서(용역) 100~120정도 받을거다 ]
전 분명히 120이라고 알고 왔는데
100만원밖에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생겨서 8월 15일에 용x으로 옮겼는데 17일 캠프가 끝났는데도 8월1일~15일까지의
월급을 안주는겁니다. 물어보니깐 정산이 아직 안 끝났다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안사정으로 퇴사를 할 때 광주꺼 입금해준다고 해놓고선 아직까지도 입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분명히 정산이 끝났을텐데
연락을해도 안주는거보면 애초에 줄 마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학원이 어렵다 어렵다 이러는데,
돈이 없다는 학원이 이번엔 용x에서 겨울캠프까지 할 돈은 어디서 났는지
알아보니깐 이번에 30명정도 왔다는데 한명 당 250정도 받을겁니다
그럼 적어도 6000만원은 들어왔는데 80만원도 못준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오늘 광주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한테 임금을 받았는지 물어봤습니다
자기네들은 받았다 너는 왜 못받았냐
니가 순진한거다
니가 약한거다
이 말 듣고 학원에 가서 깽판칠라다가 그 더러운얼굴 보기 싫어서 이제서야 노동청에 신고를 합니다
캠프 시작후에는 다같이 고생을 했다고 하지만
캠프 시작전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서 저 혼자 먹고 자고 준비하고 고생했던 건 전데
캠프 시작후 나중에 들어온 사감들한텐 지불하고
저는 어리고 말 잘듣고 용x서 같이 일하게될꺼니깐 만만하니깐
임금을 안주는건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원에 있던 직원들이 저한테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저만한 사람 없다고
저는 왜 지금 그 말이
너처럼 이용하기 쉽고 이렇게 멍청한사람 없다고 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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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에 신고를 했는데
저의 주장하고 다르다고해서 대질심문하러 수원까지 와야된다고하네요
내 돈 내가 받는데 왜 내 돈 들여서 수원까지 가야되는지
참 거기 재수생애들 불쌍합니다
그 학원 비리 애기하면 진짜 완전 끝장나는데
증거가 없으니
참
그 기숙학원 가지마세요
차라리 이름있는데로 돈 조금 더 들여서 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알바몬에 채용공고 올려놨던데 절대로 가지마세요
돈 못받을게 분명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