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한것이아닌 나라를 위한것이었으니 살인마로 매도될 정돈아니라봅니다
그런논리라면 위인으로 존경받는 이순신장군님도 나라를 위해 일본군을 수도없이 학살했으니
살인마 소리를 들어야겠군요
북측,극좌사범의 선동에 놀아난 광주시민들의 518광주폭동의 경우
시위대가 당시 근무중이던 경찰관들을 사살하고 무기고를 탈취하여 소총,수류탄,화약,대포,탱크로
무장을 하고 공포분위기 조성 치안파괴 폭동에 가담하지않으면 넌 스파이다식으로
몰아부치기 버스로 시위진압중인 군인들이박고
정부에 총부리를 들이내민게 시위입니까? 반란아닌가요?
당연히 무력을 써서라도 치안안정을 최우선으로 위해
인명피해가나더라도 진압해야하는것이 옳지않을까요?
당시 북측에서 이것을 하나의 기회로삼고 꾸준히 간첩들을 보내 폭동에앞장서 선동질을한것은
누구나 다 아는 명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당시 광주=선 전두환=악으로만
구분하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적화통일 되서 굶어죽을때까지 김정일만세를 그렇게
부르짖고 싶은가봅니다 이러한
당시 한반도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했을때 빠른 결단력과 실천으로써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아내고 3저호황 88올림픽유치 이것만으로 추앙받고 존경받으셔야할 위인께서
강풀 26년 화려한휴가 이딴 개쓰레기 선동질 매체에 놀아나
살인마로 매도받고 평생을 남들시선을 피해가며 살아가신다는게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진짜 아무리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이고 언론매체의 자유를 인정한다고는해도
강풀26년 화려한 휴가같은 선동질을 부추기는 이런것은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금지시켜야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부디 제글엔 자기 가족이 민주화항쟁,운동하다 죽었다느니 뭐니
감정 앞세워서 감성팔이하는짓으로 댓글다는것도 자제해주세요
폭도들이 죽인 경찰관,진압하던 군인은 사람이 아닌가요? 가족,연인,친구가 없었던 분들인가요?
당시 광주시민들이 한짓은 엄연히 반란 폭동이고 절대로 생각이있는사람이라면
민주화운동,항쟁이라 인정하지않습니다. 지금 전두환장군님
씹어대는 광주시민여러분들이 굶지않고 그렇게 살아갈수있는것도
박정희각하,전두환 장군님이 이륙해놓은 경제발전에 있었기에 가능한겁니다
제발 북측의 선동에 놀아나지마시고 같은 한민족이니 뭐니 이딴 허울좋은
말에 넘어가지마십시오 북한은 그냥 다른나라입니다 조선족도 같은민족으로 인정합니까?
제발 국익을 생각하고 허울좋은 감성에 놀아나지마시고 논리와 냉철한 이성으로써
접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공80겁니다.
도저히 이 의문을 해결할수가없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이야...
학생이라는데 말을 참 잘하더라고...
저 역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 부분은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국가가 어려울 때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전두환 같은 사람을 박정희 대통령과 비교하지는 말아주십시요. 물론 박정희 대통령이 많은 사람들을 잡아다 죽이고는 했고 그건 비판밭아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적어도박정희 대통령은 누구처럼
비자금을 잔뜩 쌓아두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기초를 마련한 분입니다. 허나 전두환은? 3저 호황이라고요? 3저 호항의 원인은 정확히 하자면 국내가 아니라 국외에 있었습니다. 88올림픽 유치요? 그럼 질문자분은 시민을 죽인 사람이 올림픽을 열면 용서가 된다는 말씀이시군요. 억지로 끼워맞추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재밌는 부분은 전두환과 이순신 장군을 비교하신 부분인데 혹시 역사를 잘못 배우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본군과 광주시민의 차이점은 일본군은 우리나라 사람을 닥치는대로 도륙한 적국의 군대이고 광주시민은 시위대 였습니다. 광주 시위대들은 처음엔 그저 데모 였습니다. 그런데 계엄군이 먼저 건드린 것이지요. 만약 질문자분이 무기를 들지 않으면 국가에게 죽임을 당할 상황에서 질문자 님께서는 고이 죽으시겠습니까? 당연히 저항할 것입니다. 광주 시민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리고 광주시민이 처음부터 폭도였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역사책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질문자 분께서는 요즘 촛불시위 하는 분들도 폭도 혹은 반란으로 보셔서 다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또한 당시 북한과의 관계를 내세우시며 전두환이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공산화 될수도 있었을 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그럼 전두환은 공산화를 막기위해 대통령의 자리를 노렸을 까요?그래서 정부 주요 인물들을 체포하고 체육관에서 대통령이 되신겁니까? 반공은 단지 미끼일 뿐입니다. 어차피 북한은 미국 때문에 쳐들어오지도 못합니다. 북한하고 전쟁하는 날은 바로 북한이 지도 상에서 지워지는 날이란것을 누구보다 북한 스스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소규모 도발로 이빨빠진 호랑이도 호랑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쨌든 전두환의 주 목적은 권력 그 자체 였다는것을 알아 두십시요. 진정 국가를 위해서 였다면 비자금 같은 건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공산화는 민주화랑은 다른 것입니다. 오히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견이 수렴되어 누구처럼 체육관에서 대통령이 되고 지 멋대로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투표를 통해 국민이 직접 정부의 주요 정책과 인사를 결정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공산주의는 그저 경제관념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정도면 감성에 그닥 치우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 민주화 운동이랑은 거리가 먼 세대이고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의 은혜를 받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 전두환을 찬양하는 질문자님을 용납할 수 없는 건 질문자님의 생각과 언행은 1980년 5월 18일에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학생들과 어르신 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자기나라 국민들을 죽이는 행위가 정당할 수는 없습니다. 전 역사를 통틀어 보아도 자기나라 국민들을 죽이고 영울 으로서 칭송받는 자는 없는걸로 압니다.
혹시 폴 포트를 아십니까? 캄보디아의 독재자였죠. 그역시 민주화를 주장하는 많은 캄보디아 국민들을 죽였답니다. 하지만 기억해 둘건 오늘날 그를 칭송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한번씩 보고 가 ~ 한국인이라면!
시작하기전에 .. 글이 좀 길어...
스압이라고하나??
글이 길어서 읽기가 참 귀찮지만...
읽는건 하나도 어렵지 않잖아..
가끔 이런생각을해 .. 우린 별거 아닌일에 힘들어하고 짜증내고 귀찮아하고
싫증내는건 아닌가 하고...
정말 별거 아닌일에.....
간만에 영화를 한편 봤어.
뭘볼까 한참을 고민고민하다가 26년이라는 영화가 눈에 띄더라?
줄거리를 잠깐 보니까 5.18 민주항쟁에 관한 영화더라구
필자도 광주태생이라서 이걸 보기로했어.
뭐 가슴아픈역사지만 한번이라도 그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라도 말이야..
이런거 보면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어주는것도 우습지만 잊고 사는것보다는 나으니까..
다른 지역친구들은 이 항쟁을 잘 모르는 애들도 많더라?
그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하지...;
나야 뭐 어릴때부터 국립묘지로 견학도 여러번가보고해서 잊혀지질 않아...
피에 물든 태극기며...그 수많은 묘를 본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였거든..
그리고 끔찍한 사진들......
뼈아픈 한국전쟁만큼이나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그래...
우리는 왜 ...
우리 역사는 어째서 ... 무고한 시민들이 이렇게 아파야했을까...?
우리같은 젊은 사람들은 왜 나이드신 어른들이 이 좋은 세상에 못할게 무어냐며
어깨를 토닥여주시는지 ... 알것도 같아.
우린 정말 좋은 시대에 살고있다는거.....
영화를 보고 무심결에 네이버에 26년이란 영화를 쳐봤는데...
이런 글이 있더라고.....
이제부터 지루한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내가 읽은 두개의 글을 복사해서 올려줄게.
하나는 왜 전두환이 살인마인가? 라는 어떤 한사람의 글이고
또하나는 그 글에 대한 답변이야....
어떻게 두 사람이 이렇게 다를 수 있는가 해서 말이야...
첫번째 글의 제목은
왜 전두환장군님께서 살인마로 매도되어야 하죠??? 라고 써놨더라.. 질문이지..
당시 대한민국의 아버지 박정희 각하께서 김재규란 매국노자식한테 피살당하시고
한반도의 앞장설 인물이 한사람은 딱봐도 비리가 있고 한사람은 무능하고
또 나머지 한사람은 사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니 당연히 전두환장군님이 손수 앞장서셔서
이끌어나갔어야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폭력적인 방법을 이용했지만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한것이아닌 나라를 위한것이었으니 살인마로 매도될 정돈아니라봅니다
그런논리라면 위인으로 존경받는 이순신장군님도 나라를 위해 일본군을 수도없이 학살했으니
살인마 소리를 들어야겠군요
북측,극좌사범의 선동에 놀아난 광주시민들의 518광주폭동의 경우
시위대가 당시 근무중이던 경찰관들을 사살하고 무기고를 탈취하여 소총,수류탄,화약,대포,탱크로
무장을 하고 공포분위기 조성 치안파괴 폭동에 가담하지않으면 넌 스파이다식으로
몰아부치기 버스로 시위진압중인 군인들이박고
정부에 총부리를 들이내민게 시위입니까? 반란아닌가요?
당연히 무력을 써서라도 치안안정을 최우선으로 위해
인명피해가나더라도 진압해야하는것이 옳지않을까요?
당시 북측에서 이것을 하나의 기회로삼고 꾸준히 간첩들을 보내 폭동에앞장서 선동질을한것은
누구나 다 아는 명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당시 광주=선 전두환=악으로만
구분하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적화통일 되서 굶어죽을때까지 김정일만세를 그렇게
부르짖고 싶은가봅니다 이러한
당시 한반도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했을때 빠른 결단력과 실천으로써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아내고 3저호황 88올림픽유치 이것만으로 추앙받고 존경받으셔야할 위인께서
강풀 26년 화려한휴가 이딴 개쓰레기 선동질 매체에 놀아나
살인마로 매도받고 평생을 남들시선을 피해가며 살아가신다는게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진짜 아무리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이고 언론매체의 자유를 인정한다고는해도
강풀26년 화려한 휴가같은 선동질을 부추기는 이런것은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금지시켜야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부디 제글엔 자기 가족이 민주화항쟁,운동하다 죽었다느니 뭐니
감정 앞세워서 감성팔이하는짓으로 댓글다는것도 자제해주세요
폭도들이 죽인 경찰관,진압하던 군인은 사람이 아닌가요? 가족,연인,친구가 없었던 분들인가요?
당시 광주시민들이 한짓은 엄연히 반란 폭동이고 절대로 생각이있는사람이라면
민주화운동,항쟁이라 인정하지않습니다. 지금 전두환장군님
씹어대는 광주시민여러분들이 굶지않고 그렇게 살아갈수있는것도
박정희각하,전두환 장군님이 이륙해놓은 경제발전에 있었기에 가능한겁니다
제발 북측의 선동에 놀아나지마시고 같은 한민족이니 뭐니 이딴 허울좋은
말에 넘어가지마십시오 북한은 그냥 다른나라입니다 조선족도 같은민족으로 인정합니까?
제발 국익을 생각하고 허울좋은 감성에 놀아나지마시고 논리와 냉철한 이성으로써
접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공80겁니다.
도저히 이 의문을 해결할수가없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이야...
학생이라는데 말을 참 잘하더라고...
저 역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 부분은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국가가 어려울 때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전두환 같은 사람을 박정희 대통령과 비교하지는 말아주십시요. 물론 박정희 대통령이 많은 사람들을 잡아다 죽이고는 했고 그건 비판밭아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적어도박정희 대통령은 누구처럼
비자금을 잔뜩 쌓아두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기초를 마련한 분입니다. 허나 전두환은? 3저 호황이라고요? 3저 호항의 원인은 정확히 하자면 국내가 아니라 국외에 있었습니다. 88올림픽 유치요? 그럼 질문자분은 시민을 죽인 사람이 올림픽을 열면 용서가 된다는 말씀이시군요. 억지로 끼워맞추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재밌는 부분은 전두환과 이순신 장군을 비교하신 부분인데 혹시 역사를 잘못 배우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본군과 광주시민의 차이점은 일본군은 우리나라 사람을 닥치는대로 도륙한 적국의 군대이고 광주시민은 시위대 였습니다. 광주 시위대들은 처음엔 그저 데모 였습니다. 그런데 계엄군이 먼저 건드린 것이지요. 만약 질문자분이 무기를 들지 않으면 국가에게 죽임을 당할 상황에서 질문자 님께서는 고이 죽으시겠습니까? 당연히 저항할 것입니다. 광주 시민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리고 광주시민이 처음부터 폭도였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역사책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질문자 분께서는 요즘 촛불시위 하는 분들도 폭도 혹은 반란으로 보셔서 다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또한 당시 북한과의 관계를 내세우시며 전두환이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공산화 될수도 있었을 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그럼 전두환은 공산화를 막기위해 대통령의 자리를 노렸을 까요?그래서 정부 주요 인물들을 체포하고 체육관에서 대통령이 되신겁니까? 반공은 단지 미끼일 뿐입니다. 어차피 북한은 미국 때문에 쳐들어오지도 못합니다. 북한하고 전쟁하는 날은 바로 북한이 지도 상에서 지워지는 날이란것을 누구보다 북한 스스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소규모 도발로 이빨빠진 호랑이도 호랑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쨌든 전두환의 주 목적은 권력 그 자체 였다는것을 알아 두십시요. 진정 국가를 위해서 였다면 비자금 같은 건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보기엔 잘문자님의 사상은 극 보수이자 극우익 입니다. 질문자 님께서는 민주화를 공산화로 보십니까?
공산화는 민주화랑은 다른 것입니다. 오히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견이 수렴되어 누구처럼 체육관에서 대통령이 되고 지 멋대로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투표를 통해 국민이 직접 정부의 주요 정책과 인사를 결정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공산주의는 그저 경제관념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정도면 감성에 그닥 치우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 민주화 운동이랑은 거리가 먼 세대이고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의 은혜를 받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 전두환을 찬양하는 질문자님을 용납할 수 없는 건 질문자님의 생각과 언행은 1980년 5월 18일에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학생들과 어르신 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자기나라 국민들을 죽이는 행위가 정당할 수는 없습니다. 전 역사를 통틀어 보아도 자기나라 국민들을 죽이고 영울 으로서 칭송받는 자는 없는걸로 압니다.
혹시 폴 포트를 아십니까? 캄보디아의 독재자였죠. 그역시 민주화를 주장하는 많은 캄보디아 국민들을 죽였답니다. 하지만 기억해 둘건 오늘날 그를 칭송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제 글에 반박하실 거라면 해 주십시요.
내가 광주사람이라서 좀 지역감정까지 합세해서 이럴지 모르지만...
그건 분명 살인이였고 씻지못할 죄악이라고 생각해...
나는 5.18민주항쟁에 직접적인 피해자도 아니고 유가족도 아니야....
하지만 우리가족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지 않았다고 쉬쉬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이미 지나간 상처를 내가 이렇게 나서서 들쑤시는것도 잘한것은 아니지만..
그 시절 그 아픈 기억속에 그 사람은 아직 살아있잖아..
한 나라의 대통령이였으면 이젠 한번은 매스컴에 나와서 국민에게 민주항쟁 유가족에게
사과의 말이라도 한번은 해야 하지 않을까...?
용기란 이럴때 필요한거야.......
살아있을때.....해..
호의호식하며 무료한 노후도 좋지만 그거가지고 나는 할말 없어....
하지만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는 대통령이 보고싶다..
어찌됬듯 한나라의 통수권자였다면....그 자릴 어떻게 얻었든지간에...
당신이 호위호식했던 사람이 아니라는것..
그걸 증명하는것은 이젠 한가지뿐이야...
그건 바로 용서....
우리 쪽팔리게는 살지 말자.